그간 찾아뵙지 못한 선생님들께 죄송함에 꽃한송이를...

분류없음 2013.05.15 14:00

 

그간 찾아뵙지 못한 선생님들께 꽃한송이를...

 

 

선생님이란....

어떤 존재인지...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에 적응할때는 그 나름대로 결혼을 하고 살면서는 또 그 나름대로 바쁘다는 이유로

찾아뵙지 못한 선생님들께 죄송함을 전하고 싶다.

 

사는게 바쁘다는 핑계로 나를 위로하면서 그간 너무 무심한 시간을 보낸듯...

 

 

이젠 환갑이 훌쩍 넘은 나이들이 되셨을 선생님들께 죄송한 마음으로...

 

그간 찾아뵙지 못한 선생님들께 죄송함에 꽃한송이를 전해드리고 싶다.

 

 

 문득 지나가다가 빨간 카네이션을 파는 곳에 눈길이 머물렀다.

 

 

 

 

마음으로나마 이 꽃한송이에 감사의 마음과 죄스러운 마음을 담아...

 

 

                                                                                                2013. 5. 15.  해피천사의 행복한 세상살이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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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산책길에 만난 예쁜색깔의 연등들...

분류없음 2013.05.15 12:01

 

저녁산책길에 만난 예쁜색깔의 연등들...

 

 

저녁식사를 마치고 소화도 시킬겸 나선 산책길...

 

 

요즘은 매일밤 남편과 함께 운동도 할겸 산책을 하곤 하는데 그길에 나무 사이로 걸려있는 예쁜 등을 보았다.

 

~~~아아 며칠 뒤면 석가탄신일이구나 ~~~~~

 

 

종교를 떠나 밤에 이렇게 보니 색깔도 곱고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은 공부하기에 바빠 우리와 함께 하는 시간이 부쩍 줄어들은 울 아들.....

 

함께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었던 때가 있었는데..

 

 

 

 

2013. 5. 15. 해피천사의 행복한 세상살이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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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신발...울아들이 생일에 선물해준 맘에꼭드는 신발

분류없음 2013.05.14 19:13

 

예쁜신발...울아들이 생일에 선물해준 맘에 꼭드는 신발

 

아들이 골라준 반짝거리는 예쁜 신발....

 

너무 맘에 든다.

 

지금 날씨와도 너무 잘 어울리고 편하다는.... ㅋㅋ

 

 

남자녀석 답지않게 자상하고 꼼꼼한 아들이다.

 

 

색깔도 장식도 너무 맘에 드는 신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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