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의 힐링... 간편한 캠핑

분류없음 2017.02.23 00:30

 

잠깐의 힐링... 간편한 캠핑

 

 

 

주말 오후~

 

맘이 맞고 시간이 맞는 지인들과 함께

잠깐의 힐링타임을 가졌다

 

빠르게 치고 걷을 수 있는 폴리곤이 있기에 더욱 가능한 일이 아닐까

 

아무래도 간편하다보니 요즘은 계속해서 차박캠핑을 하고있다

 

거기에 맞춰 살림도 최소한으로 간편하게...

 

 

 

 

 

 

영하 6도의 추운 날씨임에도 우리 오래된 태서460이 있어 든든하고

최대한 차에 밀착된 폴리곤이 바람까지 막아주니 실내에선

20~24도 로 따땃하게 즐길 수 있다

 

 

 

주말이라 그런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계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꽤나 많이 보인다 ~

 

 

 

아무리 추워도 모닥불을 피워야지

모닥불위의 반합이 정겨워보인다 ^^

 

 

 

이른 아침 철수를 해야하는

짧은 1박 2일의 캠핑이지만 마음만은 제대로 힐링을 하는 시간이다

 

 

 

차량용 도킹텐트 알아보기 >>>>http://cafe.naver.com/coconut471/6076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일산 탄현에 오픈한 대만빵집 대형카스테라~

분류없음 2017.02.22 00:30

 

일산 탄현에 오픈한 대만빵집 대형카스테라~

 

 

 

TV에 몇번 방영되었던 그 유명한 대형카스테라 빵집이

탄현 위브더제니스에 오픈했다길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녀왔다 ^^

 

하지만...

도착해보니 빵을 판매하는 시간이 아니라고,,,  ㅠㅠ

한시간여를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시간 맞춰 대만빵집 앞으로 갔더니 쌀쌀한 날씨에도

카스테라를 기다리는 줄이 생각보다 많았다.

 

간신히 치즈 카스테라를 구입하고 기대를 안고 추운줄도 모르고 집에 도착

 

 

 

 

뚜껑을 열어보니 요런 모양

 

 

 

 

 

 

 

먹을 만큼만 잘라보니 안에 요정도의 치즈가 들어있다

아직은 따뜻하네~~

 

 

 

 

 

 

 

 

 

 

 

함께 사온 생크림을 듬뿍 발라 시식을 먹어보니

내 입맛엔 그닥,,,,,

울 아들은 맛있다며 신나게 먹는댜

너라도 잘 먹으니 되었네...

저녁에 남편이 먹어보더니 맛있단다...

내 입맛이 이사한가보다

순식간에 사라진 9,000원 짜리 카스테라~~  ㅎㅎ

 

 

 

나는 느끼함에 현미차를 한잔 만들어 마셨다.

일반 카스테라와는 조금 다른 맛이었고 좀더 농축된 느낌이랄까?

어른인 내 입맛엔 약간 ...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인천대교를 건너 연안부두 어시장으로~

분류없음 2017.02.15 00:30

 

인천대교를 건너 연안부두 어시장으로~

 

 

 

인천으로의 나들이

친구들과 함께 인천 영종도로 드라이브도 하고

바다를 보며 맛있는 칼국수도 먹으며

즐거운 주말을 보냈다.

 

오지캠핑 장소 물색을 위해 나섰던길...

포기란 없지~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다가 괜찮은 장소 하나 찾아낸뒤

바로 인천대교를 건너 연안부두로 향한다

 

가도가도 끝이 없는 길고긴 다리 인천대교~~

살짝 겁도 나지만 이렇게 바다위를 가로지른다는게 그저

신기하기만 하다

 

 

 

 

 

 

 

 

 

바다를 가로지를는 다리위를 달리는 기분~~

와우~~ 정말 멋지다 ^^

저 앞에 송도신도시가 보인다

 

 

 

 

 

 

드디어 연안부두 어시장에 도착~

 

 

 

 

 

봐도봐도 신기한 곳

여기저기 구경하며 회도 사고 쭈꾸미와 꽃게도 산다

 

 

 

 

 

 

 

 

 

 

 

 

 

 

 

 

 

 

 

그냥 지나칠 수 없쥐~~

새우와 오징어튀김도 푸짐하게 산뒤

2층의 식당으로 올라간다

 

 

 

 

 

 

2층 식당으로 올라가면

탕을 끓여 테이블위에 놓아준다

1인당 상차림 2,000원, 탕은 테이블당 10,000원을 받는다

 

 

 

쭈꾸미 샤브샤브~

 

 

 

 

 

 

시원한 꽃게탕까지 밥 말아

배가 터지도록 신나게 먹고 왔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작은 감사~

분류없음 2017.02.14 14:44

 

작은 감사~

 

 

내가 힘들때 이것저것 따져 묻지않고

잠잠히 기도만 해주는 친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안에 곧잘 날아다니는

근심과 새들이 잠시 앉아 쉬어가는

나무를 닮은 친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프지 않아도 문득 외로울 때

그 사실 슬퍼하기도 전에

내가 다른 사람들을 외롭게 만든 사실을

먼저 깨닫고

슬퍼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해인 / 작은감사 - 중에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블루밴 도킹텐트 폴리곤이 짱이네~

분류없음 2017.02.10 01:30

 

블루밴 도킹텐트 폴리곤이 짱이네~

 

 

 

얼마전 블루밴을 구입하고 캠핑을 시작했다.

편리한 점이 많은 반면 생활공간이 좁고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 고민하던 참에

코코넛캠핑의 폴리곤 어닝룸텐트를 발견~~~

심봤다  ♬♪

 

매장 방문해서 실물을 보고나니 더욱 맘에들어 결정을 하고

다행히도 바로 장착을 할 수 있었다.

 

블루밴의 문을 열어놓고 사용할 수가 있어 더욱 맘에 든다.

 

장착을 하고 바로 겨울캠핑을 다녀왔다.

 

 

 

우리 블루밴과 폴리곤의 환상의 조합에

다들 부러워하고... ㅎㅎㅎ

이곳이 오늘 7팀의 사랑방이 되었다

 

 

 

 

 

 

 

블루밴과 일체형인듯 환상의 조합이다 ^^

 

이런....먹고 노르라 실내 사진이 없어 지난번에 찍은 사진 몇장을 올려본다

 

 

 

 

 

 

 

 

 

블루밴 도킹텐트/ 차박 도킹텐트 판매하는 곳  코코넛캠핑 ▶▶ http://cafe.naver.com/coconut47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맛있는 삼겹살 맥적구이~~

분류없음 2017.02.10 00:30

 

맛있는 삼겹살 맥적구이~~

 

 

일주일에 우리집 식탁위에 고기반찬은 2~3번 정도 올라간다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삼겹살은 보통 구워서 먹지만 오늘은 특별히 삼겹살 맥적구이를 만들어보았다.

된장양념으로 만든 삼겹살맥적구이는

만들기고 간단하고 맛도 좋아 온가족이 모두 좋아라 해서

가끔씩 만들어 먹는 우리집 인기메뉴다 ^^

 

오늘은 맥적구이에 숙주나물과 양파를 살짝 구워 함께 곁들여보았다.

 

 

 

 

맥적구이를 하기에 삼겹살 뿐만 아니라 목살이나 항정살도 좋다

오늘은 삼겹살로~~

 

 

 

양념장 : 삼겹살 500g 기준

된장 1스픈 반 (밥숟가락기준), 간장 1스푼정도, 매실엑기스 5스푼,

소주나청주 또는 미림 3스푼, 양파 1/2갈은것, 다진마늘, 참기름약간, 깨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 삼겹살을 양념장에 넣고 잘 버무려준다

 

 

 

잘 버무린 삼겹살양념은 랩을 씌워 냉장고에서 3시간 정도 숙성시킨다

 

 

 

후라이팬에서 잘 뒤집어가며 구운 삼겹살맥적구이

냄새가 끝내준다  ㅎㅎㅎ

그 위에 살짝 익힌 숙주나물과 양파를 올려

고기와 힘께 먹으면 아삭아삭하고 고소함이 어우러져

식감도 맛도 배가 된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밑반찬으로 만든 간장 감자조림 ~

분류없음 2017.02.09 01:00

 

밑반찬으로 만든 간장 감자조림 ~ ♬

 

 

손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감자조림~

늘 집에있는 식재료가 감자가 아닐까

 

냉장고에 들락거리는 반찬을 좋아하지 않다보니

늘 새로운 반찬을 만들어야 하는게

모든 주부들의 고민이 아닐까 싶다 ... ㅠ.ㅠ

 

한두번정도 먹을 양만큼씩만 하다보니 거의 매일

반찬을 만들어야 하니 직장맘인 나는 버거울 수 밖에 없다

 

장도 보지않은 그런날..

흔하게 집에 있는 감자 두개정도만으로 감자졺을 만들어보았다.

 

감자 2개, 양파 1개, 파

재료는 요정도만으로 충분하다

 

 

 

오늘은 간장으로 감자조림을 만들어보았다.

포실포실한 감자를 썰어 간장과 매실엑기스 넣고 졸여주면 된다.

마지막에 참깨 솔솔 뿌려주면 완성~

온 가족이 좋아하는 밑반찬이 완성된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마음을 비우는 시

분류없음 2017.02.08 02:00

 

[마음을 비우는 시]

 

 

차창 밖으로 산과 하늘이

언덕과 길들이 지나가듯이

우리의 삶도 지나가는 것임을

길다란 기차는

연기를 뿜어대며 길게 말하지요

행복과 사랑

근심과 걱정

미움과 분노

다 지나가는 것이니

 

마음을 비우라고

큰 소리로 기적을 울립니다.

 

- 이해인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탄현 제니스 홍익돈까스에서 가족들과 외식~

분류없음 2017.02.08 00:30

 

탄현 제니스 홍익돈까스에서 가족들과 외식~

 

 

 

날씨가 쌀쌀하니 밥하기도 귀찮고 해서

퇴근길 남편을 만나 외식을 하기로 했다.

 

집에서 가까운 탄현의 위브더제니스는 식당가가 형성되어 있어

메뉴를 이것저것 고를 수 있어어서 좋다

식사가 끝나면 카페에서 차도 한잔할 수 있어서 더욱 좋기도 하당

 

아들을 불러 함께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결정한 메뉴

홍익돈까스~~

 

아들은 철판돈까스~

맛나 보이넹  ㅋㅋ

 

 

 

나와 남편은 생선까스로~~

바삭바삭 고소한 생선살과 따끈한 우동까지 곁들여 먹으니 더 맛이좋다

 

 

 

 

 

 

 

역시 어린 학생들이 많이 보이넹~

가끔 밥 하기싫은날엔 이렇게 가족들과 함께

외식을 하는일이 기분전환도 되고 좋은것 같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친구란...

분류없음 2017.02.03 02:00

 

친구란...

 

 

친구가 안 좋은 일로 찾아와

푸념을 늘어놓거든

논리적인 관점은 조금 밀어두고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세요

 

친구가 필요한 건

충고가 아닌 내편입니다

 

친구가 찾아와 안좋은 일로

하염없이 울거든

그만 울라고 핀잔 주지말고

그 울음을 다 토해내고

시원해 질 때까지 눈물을 닦아주고

등을 토닥여주세요

 

친구에게 필요한건

누군가의 따뜻한 품과

위로의 손길입니다

 

- 유지나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