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에서 친구들과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7.05.30 16:47

 

해변에서 친구들과 차박캠핑~~

 

 

밤이라도 우리는 달려간다...

친구들이 기다리는 바닷가 해변으로~~

 

여지없이 새벽이 되어서야 도착을 하고

우리의 아지트 폴리곤을 펼친다

차박모드로 바꾼뒤 달라진건

늦은시간에 도착을 해도 걱정이 없다는것  ㅎㅎㅎ

 

 

 

 

트렁크에 있던 짐 대충 꺼내놓으면 잠자리가 마련된다

생각보다 아늑한 차안의 잠자리..

소음도 적고 잠자리도 편하다~~~

 

 

 

느즈막히 일어나 스프 끓이고

베이글에 크림치즈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커피로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한다  ㅎㅎ

 

 

 

어젯밤 정신없이 늘어놓은 우리집~~ ㅎㅎ

테라칸에 폴리곤 조합~~ 좋다  ♬♪

하긴 폴리곤은 거의 모든 차량에 차박을 할 수 있어서

친구들도 많이 애용하고 있다

 

 

저쪽 코란도스포츠 친구도 함께 폴리곤을 사용한다 ㅎㅎ

 

 

 

바닷가에 왔으니 모래사장도 거닐어 보고

아직 이르지만 물에 발도 담궈본다

 

 

 

 

 

 

 

 

 

 

오벌에 삼겹살 바베큐~~~

 

 

 

이번에 새롭게 맛들인 청포도에이슬~~~

안지기들에게 인기가 좋다 ^^

 

 

 

서해의 낙조를 빼놓을 수 없쥐~~

다함께 해지는 바다를 바라보며 시원한 바람을 맞는다

 

 

 

늘 시간이 아쉬운 우리의 캠핑~~

하지만 또 다음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오늘을 충분히 즐겨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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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오지캠핑의 하룻밤~

분류없음 2017.05.26 11:33

 

조용한 오지캠핑의 하룻밤~

 

 

 

우리들만 아는 그곳으로 간다

가끔 조용히 쉬고싶을때 찾는곳...

그저 마음만으로 출발해 가는길에 슈퍼에서

간단한 식재료를 사서 도착하니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칠흑같은 어둠이 우리를 맞는다

 

그저 쉬고 싶을뿐...

많은 대화도 필요없이

밤새 불을 지피우고 앉아 장작이 타들어가는 냄새에

그저 마음을 내려놓는다

 

복잡한 작업이 싫어 장만한 폴리곤텐트~

오지캠핑을 즐기는 우리에겐 폴리곤 하나면 더이상 필요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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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면....

분류없음 2017.05.25 06:30

생각을 바꾸면....

 

 

좋은일이 생겨서 웃는다

웃으니까 좋은일이 생긴다.

 

넉넉해서 나눈다.

나누면 넉넉해진다.

 

예뻐서 사랑한다

사랑하니까 예뻐 보인다

 

친구라서 믿는다

믿으니까 친구다

 

잘하니까 칭찬한다

칭찬하면 잘한다

 

충분해서 만족한다

만족하니 충분하다

 

가능한 일이면 시작한다.

시작하면 가능해진다

 

젊기에 도전한다

도전하기에 젊은 것이다

 

세상이 달라지니 생각도 바뀐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 김은주 / 1cm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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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을때 좋은 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분류없음 2017.05.25 01:30

 

입맛없을때 좋은 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날도 더워지고

입맛이 예전같지 않은데

남편이 갑자기 비빔국수 먹자는 말에

흔쾌히 OK !!

 

김치 송송썰고

오이는 채썰어 놓고

계란도 두개 삶고...ㅎㅎ

 

소면이 삶아지는 동안

준비된 김치와 오이 그리고 국시장국 조금넣고

다진마늘 약간, 매실엑기스, 참기름, 깨 넣어 양념을 만들어놓는다

 

다 삶은 면은

흐르는 물에 비벼서 헹구어 물을 뺀뒤

만들어놓은 양념에 면을 넣고 조물조물 비벼내면 끝~~~

 

냄새에 군침이 돈다  ㅎㅎㅎ

비빔국수 위에 삶은 달걀을 반으로 갈라 올려준다

 

이렇게 가끔 입맛이 없을땐

남편과 함께 비빔국수를 해먹곤 한다

 

이제 열무김치를 담글때가 되면 열무김치를 넣은

비빔국수를 해먹어야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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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닷가에서 모기장텐트로 시원한캠핑~~

분류없음 2017.05.23 01:30

 

동해바닷가에서 모기장텐트로 시원한캠핑~~

 

 

 

날씨가 더워지니 모기장텐트의 필요성을 느낀다

물론 저녁에는 기온이 떨어져 지금까지는 폴리곤 어닝룸텐트를

사용했지만 오늘은 간단한 나들이캠핑이라

걍 모기장텐트와 사이드월만으로 바다를 보며

시원한 나들이캠핑을 즐겼다 ^^

 

바닷가 모래사장위에 팩을 박기란 쉽지는 않다

다행히 긴 팩이 있어 그걸로 박았다.

 

 

 

어닝에다가 연결하는지라 그늘은 시원하고

바람은 솔솔 부니 끝내준다  ㅎㅎㅎ

 

 

 

모기장텐트에서 내다본 바닷가~~~♥ 좋당 ^^

 

 

 

 

 

 

 

바람도 많이 불고

한낮의 뜨거운 태양을 피하는방법은

바로 사이드월~~ ㅎㅎㅎ

사이드월로 적당히 가리기도 하고 해도 가리고 좋네  ~~

모두들 대만족 ^^

 

 

 

 

 

 

 

철수하기 전 모기장텐트를 접어놓고 어닝과 사이드월만으로

간단하게 준비해온 샌드위치와 음료수등을 먹으니

시원하고 좋다~~

역시 여름철 캠핑엔 모기장텐트와 사이드월이 꼭 필요함을 절실히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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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구례포해수욕장에서 가족캠핑~

분류없음 2017.05.21 02:30

 

태안 구례포해수욕장에서 가족캠핑~

 

 

 

친정엄마와 형제들, 조카들까지 모두 함께한 가족캠핑

이렇게 대가족이 함께한 캠핑은 처음이었고

캠핑을 하지않는 동생이 있어 집에있는 캠핑장비란 장비는

모조리 끌어내어 싣고 캠핑장으로 향했다.

이러다 차 가라앉는거 아녀~~ ㅎㅎ

 

새벽에 출발한덕에 아침 일찍 구례포해수욕장에 도착~

아직은 한산하기에 소나무숲속 바다가 보이는곳에

자리를 잡는다

우리는 폴리곤으로 동생네는 루프탑에 폴리곤까지

텐트 총출동~~

 

 

텐트앞에 해먹 매달아놓고 시원하게 해먹타며

바다를 보는 기분은 쵝오~~ ♬

 

 

 

 

아침도 걸렀더니 배가 고프다

토스트와 떡볶이로 온가족이 아침을 떼우고 못잠 잠도자고

바닷가 산책을 하며 여유있는 시간을 즐긴다

 

 

 

 

 

 

점심때가 되자 한팀두팀 캠핑장이 가득차기 시작한다

화장실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에 치니

편리하네  ㅋㅋㅋ

 

 

쉬다가 물이 빠지자 모두모두 삽, 호미, 양동이 들고

조개를 캐러  Go~ Go~~

 

 

 

 

 

구례포해수욕장은 규모가 크진 않지만

아담하고 예뻐서 우리가족이 일년에 한두번씩은 오는 곳이다

다행히 엄마를 비롯해서 모두가 좋아한다.

 

 

 

 

 

 

 

 

 

 

 

 

 

 

 

오랜만에 합류한 아들덕에

폴리곤안에 야침 두개를 펼친다

나는 차안에서 자충매트까지 펼치고 편안하게 잠자리를 만들고

남편과 아들은 야침으로 내쫓는다  ㅋㅋㅋ

 

 

 

 

 

 

 

온가족이 모닥불가에 둘러앉아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니 옛날 생각이 절로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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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분류없음 2017.05.20 20:20

 

마음 편한게 좋다

 

 

살다보니

돈 보다, 잘난 거 보다,

많이 배운거보다 마음이 편한게 좋다

 

살아가다보니

돈이 많은 사람보다,

잘난 사람보다,

많이 배운 사람보다,

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다.

 

잘난게 다가 아니고,

많이 배운게 다가 아닌

마음이 편한게 좋다.

 

내가 살려하니

돈이 다가 아니고 사람과 사람에 있어

돈 보다는 마음 잘남보다는 겸손을,

배움보다는 깨달음을,

반성할 줄 알아야 한다.

 

내가 너를 재함에 있어

이유가 없고 계산이이 없고 조건이 없고

어제와 오늘이 다른지 않은

물의 한결같음으로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산다는건

사람을 귀하게 여길 줄 알고

그 마음으 소중히 할 줄 알고

너 때문이 아닌 내 탓으로

마음의 빚을 지지 않아야 한다.

 

내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맑은 정신과 밝은 눈과 깊은 마음으로

눈빛이 아닌 시선을 볼 수 있어야 한다.

 

-  pic. by Penguin Ka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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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죽도..아름다운 해변에서 바다캠핑~

분류없음 2017.05.10 16:52

 

강원도 죽도..아름다운 해변에서 바다캠핑~

 

 

토요일 새벽 해가 떠오르는 시간에 딱 맞춰

도착한 죽도해변~

 

 

 

파도와 반짝이는 물결이 아름다운 이른아침의 죽도

 

 

 

풍경감상을 뒤로하고 죽도오토캠핑장에 자리를 잡는다

나란히 폴리곤을 설치하고..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하며 동해바다를 감상한다

 

 

 

 

 

 

 

 

 

 

 

잠깐 졸아볼까 했지만 아름다운 바다풍경에

카메라를 들고 바다로 나서본다

 

 

 

 

 

 

 

파도가 조금 세긴 하지만 카약을 타기위해 준비해본다

 

 

 

 

카약을 타러 나간 남편은 점점 멀어져가고..

 

 

 

아침을 일찍 시작해서인지 하루가 무척이나 길게 느껴진다

카약을 타고 돌아와 잠깐 단잠을 즐겨본다

살랑이는 바닷바람에 잠이 솔솔온다 ~~~

 

 

 

 

 

 

 

그 사이 배낚시에서 돌아온 사람들이 떠온 참가자미회로

한자리에 모여앉는다

 

 

 

 

 

 

 

쫄깃쫄깃 고소한 참가자미회~~

자연산이라 그런가 끝내주는 맛

 

 

 

 

 

 

 

 

 

 

뒤늦게 한팀한팀 도착을 하고 우린 오래도록

그렇게 반가움의 회포를 푸느라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ㅋㅋㅋ

 

 

 

저녁무렵 근처 산책에 나서본다

서핑족들이 많아서인지 이색적인 가게들이 눈에 맣이 띤다 ㅎㅎ

수제햄버거로 엄청 유명한 이집~~

낼은 꼭 먹어보리라 다짐해본다  ㅎㅎㅎ

 

 

 

 

 

 

파도소리 가득한 바닷가 캠핑장에서

조용히 눈을 뜬다~

 

 

 

샌들을 집어들고 거닐어보는 모래사장

아침햇살과 잔잔한 파도 그리고 파아란 물결이 넘실거리는

바다를 보며 해변을 걷는 기분이 꽤 낭만적이다

 

 

 

인적이 드문 모래해변쪽으로 내려와

폴리곤모기장텐트를 치고 바람을 맞으며 휴식을 취해본다~

햇볕은 막아주고 바람은 솔솔

야침 펼쳐놓고 낮잠을 즐겨보고 싶은 유혹이~~ ㅎ

 

 

 

철수전 어제 벼르고 벼르던 수제햄버거를 먹기위해

햄버거집 방문~

우리를 마지막으로 재료가 없어 영업 close~~

다행이네...ㅋㅋㅋ

 

 

 

역시 소문대로 다들 만족스럽게 햄버거를 먹으며

마지막으로 죽도의 파도를 감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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