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내리는 눈을 보니 커피생각이 간절하네~

분류없음 2018.03.21 17:37

 

3월에 내리는 눈을 보니 커피생각이 간절하네~

 

 

외출나갔다가 복귀하는길...

눈이 내린다...

 

3월말에 내리는 눈이라니~

 

3월중순을 넘겨 봄이 오나했는데,,,

오늘 함박눈이 내리고 있다...  ㅎㅎ

 

창밖으로 날리는 눈을 보니 일하기도 싫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 앉아 카페라떼라도 한잔 해야지 싶다  ㅎㅎ

 

이런날은 정말 밥하기 싫은뎅...

배달음식으로 떼워볼까??  ㅋㅋ

 

 

 

 

 

 

 

 

지지않는 청춘~

분류없음 2018.03.20 02:30

 

지지않는 청춘~

 

 

 

벚꽃은 벚꽃대로, 매화는 매화대로

그 모습 그대로가 가장 아름답다.

 

인간도 마찬가지여서

누구 하나 사명이 없는 사람은 없다.

 

희망만 잃지 않는다면

그 사람만이 가진

가장 찬란한 빛을 발하면서

자기다운 인생을 살 수 있다.

 

- 이케다 다이사쿠 / 지지않는 청춘 -  중에서

 

 

 

[제철음식] 시래기 된장무침 맛있게 만들기~~

분류없음 2018.03.19 16:28

 

[제철음식] 시래기 된장무침 맛있게 만들기~~

 

 

 

요즘은 밥상에 볶음이나 조림보다 건강에 좋은

푸릇푸릇한 나물반찬을 하려고 가급적이면 노력하는중...

가족의 건강을 위해 조금 귀찮아도

나물을 손질하고 데치고 무치는 과정이 복잡해도

몸에는 좋다니까... ㅎㅎㅎ

 

 

 

시장에 나가니 한장 배추, 얼갈이, 알타리가 많이 나와있었다.

얼갈이를 보니 얼갈이로 된장국이나 무침을 하면 좋을것 같아서 한봉지 2,000원에 구입

뭐니뭐니해도 제철음식을 먹는것이 건강에 최고 ^^

 

 

 

깨끗해서 손질한것도 많지 않았다.

 

 

 

손질한 얼갈이를 반으로 잘라 깨끗하게 씻는다

 

 

 

끓는 물에 먼저 줄거리 부분을 넣고 데친다~

5분쯤 데치다가 줄거리부분을 넣는다

 

 

 

 

 

 

 

줄거리까지 넣어 4분정도 데친후 불을 끄고

다시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헹궈낸다

 

 

 

헹군 시래기의 물기를 꼭 짜서 무쳐주기만 하면 OK~~

 

 

 

시래기 된장무침 양념 : 된장1.5스푼, 매실엑기스, 다진마늘(약간), 깨, 참기름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치면 끝 ~~!!

 

 

 

시래기된장국도 맛있지만

요렿게 나물로 무쳐먹으면 건강에 좋은 밑반찬이 된다

나트륨 섭취량때문에 되도록이면 국물요리는 줄이려고 노력중이라서인지

그동안 생각보다 국물요리를 많이도 먹고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

 

오직 너를 위해서...

분류없음 2018.03.13 17:31

 

[오직 너를 위한 글]

 

 

생각이 많아지고 네 곁의 누구도 힘이 되지않아

외롭겠지만 가끔은 모두가 그렇단 사실을 잊지마

 

내 사람 같은 친구도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함께 살아온

가족조차 너를 쓸쓸하게 하지만 사실은 깊이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

 

골목마다 사람마다 바람만 가득한 차가운 이 세상에

금쪽같은 시간을 뚫고 네 안부를 물어오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만으로 너는 충분히 행복한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마

 

제 걱정으로 매일이 벅찬 사람들이 가슴속의 혼란과

역경을 뚫고 너를 생각 한다는게 얼마나 따뜻한 일이니

 

매일의 저녁이 너에게 우울을 서물해도 세상 모든 음악이

네 심장을 울려 마음이 어두워도 네 믿음이 불안해

눈물이 난다해도 네 부란이 마음을 잡아먹는 일이있다해도

구름도 가끔은 햇빛을 믿지 못해 비를 쏟아내는데

 

누군가는 너를 위한 글을 쓰고 있다는 걸 너의 우울을

끌어 안기위해 위로를 하고 있다는 걸 슬퍼하지 말고

괴로워하지 않길..

 

바람도 가끔은 불기가 지겨워 적막하고 해바라기도

가끔은 목이 아프고 연어도 가끔은 제 갈길이 막막해

폭포에 쓰러지곤 하는데 네가 지금 좌절이 된다고 해서 홀로

울지않길..

 

너는 많은 사랑을 가진, 사랑으로서 사람이 된, 사랑의 존재라는걸

절대 잊지마.

 

- 최정은 / 오직 너를 위한 글 -  중에서

 

 

 

오늘의 점심메뉴~ 매콤한 갈치조림 ^^

분류없음 2018.03.09 13:15

 

오늘의 점심메뉴~ 매콤한 갈치조림 ^^

 

 

 

매일 먹는 점심...

오늘은 또 뭘 먹을까....

벌써 봄인지 몸은 나른하고 배도 고픈데

입맛이 없네~~ ㅎㅎ

다같이 머리모아 의논한 끝에

매콤한 갈치조림~~

근처 생선전문식당으로 고고씽~~~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

분류없음 2018.03.09 12:07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하고

네 마음을 꺼내어 나눌 수 있는 동무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 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들, 연인을 만났으며 좋겠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내가 먼저 누구인가에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참 아름다운 연인이 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최복현 / 마음의 길동무 - 중에서

 

 

 

생일선물로 받은 스타벅스 수퍼그래픽&비아커피세트

분류없음 2018.03.08 14:00

 

생일선물로 받은 스타벅스 수퍼그래픽&비아커피세트

 

 

 

생일을 맞아 주변 사람들로 많은 축하와 선물을 받았다.

생일....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실 생일을 조용히 보내고 싶어진다

어렸을때야 친구들과 놀기위한 또 하나의 구실이었지만

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가면서 점점 무뎌지고

덤덤해지는 것 같다.

 

이 나이에도 나를 챙겨주는 사람들이 많다는건

행복하고 고마운일일 것이다.

 

평소 커피를 좋아하는 나를 위해

지인이 선물해준 스타벅스 비아커피세트~~

맛있게 먹어주는게 보답하는 거겠지~ ㅋㅋㅋ

 

 

 

 

 

 

 

 

 

 

 

 

 

 

 

 

 

뿌린대로 받는 것...

분류없음 2018.03.07 12:58

 

뿌린대로 받는 것...

 

 

무슨 일이든 쉽게 되기를 바라지 말고,

열심히 복을 지어보세요.

 

이 우주는 인과의 세계입니다.

받으려는 마음보다 베풀려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기도 정진하는 마음이 밑바탕에 깔리지 않고서는

쉽게 되는 일은 없습니다.

뿌린 게 없기 때문입니다.

 

왜 이렇게 어려운가!

왜 쉽게 되지않는가! 하는것은

지은바 복력이 약한 것입니다.

 

자신이 뿌린대로 받는 것입니다.

 

- 지광스님/ 뿌린대로 받는것 - 중에서

 

 

 

콩나물 버섯밥으로 맛있는 저녁식사 ^^

분류없음 2018.03.07 11:58

 

콩나물 버섯밥으로 맛있는 저녁식사 ^^

 

 

 

오늘저녁 우리집밥상  메뉴는 콩나물버섯밥~~

흰쌀은 잘씻어 30분정도 불려놓고 그위에 콩나물과 표고버섯을 올린뒤

보통때와 비슷하게 물양을 잡고 밥을 짓는다~

 

오늘은 전기밥솥이 아닌 냄비에 밥을 지어봤다.

다ㅐㅇ히 고슬고슬한 맛있는 밥 완성 ~

 

 

밥이 익어가는 동안 맛있는 간장을 만들어놓았다.

간장, 대파(송송썰어), 마늘약간, 깨, 참기름, 고추가루(약간)

 

 

 

그릇에 적당량의 밥을 넣고 이제 비비기만 하면 끝~~ ㅎㅎ

 

 

 

 

 

 

 

울아덜은 뭔가 부족하다며 베이컨을 넣고 비비고

 

 

 

쓱쓱싹싹 간장넣고 비비면 담백하고 고소한

맛있는 콩나물밥이 완성 ^^

가끔 만들어먹는 콩나물밥에 요즘같은 봄철엔

달래장을 만들어 비벼먹으면 더욱 맛있겠쥐~~~이  ㅋㅋㅋ

 

미투의 가해자와 피해자들을 보면서...

분류없음 2018.03.06 19:43

 

 

미투의 가해자와 피해자들을 보면서...

 

 

 

요즘 핫이슈중의 하나가 바로 미투~

나는 다행이도 피해사례가 없지만 같은 여성의 입장에서

분노하지 않을 수가 없다

 

피해자들의 고통은 현재진행중인데

가해자들에겐 공소시효가 지났다는 말 자체가 어패가 있는게 아닐까.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말 못하고 아파하는 피해자들이

용기를 내어 얼굴을 드러내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알면서도 모르는척

당하고도 외면하는 현실에서 이제는 좀더

당당하게 가해자들을 수면위로 올려놓고 처벌을 해야한다고 본다.

 

내게 딸은 없지만 나 또한 여성이기에

사회적으로 약자의 입장에 놓여있는 현실이 그저 가슴이 아플 뿐이다.

 

생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아픈시간들을 다시 되새김질하는

피해자들의 모습을 볼때면 함께 울어주고

힘내라고 용기를 북돋워줘야 한다는 생각이다.

 

모든 피해자들이 힘내길 바라며...

그저 몇자 끄적여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