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내리는 눈을 보니 커피생각이 간절하네~

분류없음 2018.03.21 17:37

 

3월에 내리는 눈을 보니 커피생각이 간절하네~

 

 

외출나갔다가 복귀하는길...

눈이 내린다...

 

3월말에 내리는 눈이라니~

 

3월중순을 넘겨 봄이 오나했는데,,,

오늘 함박눈이 내리고 있다...  ㅎㅎ

 

창밖으로 날리는 눈을 보니 일하기도 싫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 앉아 카페라떼라도 한잔 해야지 싶다  ㅎㅎ

 

이런날은 정말 밥하기 싫은뎅...

배달음식으로 떼워볼까??  ㅋㅋ

 

 

 

 

 

 

 

 

올뉴카니발에 코코넛 어닝달고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8.03.21 04:00

 

올뉴카니발에 코코넛 어닝달고 차박캠핑~

 

 

 

차박을 위해 올뉴카니발 차량에 코코넛에서 어닝을 장착했다^^

어닝은 차량검사시에도 따로 떼지않아도 되고

평소에도 그닥 불편하지 않아 루프탑과 고민하다가 어닝룸텐트로 고민하고

폴리곤 어닝룸텐트로 결정~

 

 

 

눈으로 보면서도 희한하고 놀라운게 바로 이것

평소엔 차량의 옆에 달고 다니던 어닝을

캠장에서 뒤로 돌려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ㅋㅋㅋ

 

 

 

꼭 캠핑이 아니더라도 나들이를 나갈때도 있는데

그럴땐 요렇게 어닝 펼쳐놓고

차에서 낮잠을 자도 놓겠다 싶다 ^^

 

 

 

 

 

 

 

어닝을 뒤로 돌리고 거기에 폴리곤 어닝룸텐트를 연결하면 끝

기존에 쓰던 바닥텐트는 팔아버려아쥐~

펼치는것도 접는것도 엄청 간단해서 맘에 쏙 든다

 

 

 

 

 

 

 

 

 

 

 

천군만마를 얻은듯 싶다.

잠은 차에서 자더라도 밥해먹고 차라도 한잔할 공간이 없었다

차량도킹텐트를 하나 질렀었는데

바람은 바람대로 비는 비대로 다 들이쳐서 춥고

불편해서 제대로 즐기지도 못했었는데

이젠 겨울에도 걱정없이 캠핑을 나갈 수 있겠다 ~

 

폴리곤 어닝룸텐트 구입한곳 ==>>>  http://cafe.naver.com/coconut471/7779

폴리곤어닝룸텐트로 부자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8.03.20 16:51

 

폴리곤 어닝룸텐트로 부자 차박캠핑~

 

 

 

오지에서의 자유와 여유를 만끽~~

아들과 단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차박을 위해 폴리곤어닝룸텐트로 바꾼뒤 우리의 캠핑은

가벼워지고 간단해졌다.

텐트치기 싫어 캠핑가지 않겠다던 아들녀석도

두말없이 따라나선다  ㅎㅎ

숲속에서 갖은 아들과 단둘만의 시간~

역시 간편해진 캠핑덕에 부릴 수 있는 여유가 아닐까.

차박캠핑은 우리 가족에게 많은 것을 바꿔준것 같다 ^^

 

 

야침모드가 좋다는 알들의 의견대로

오늘은 야침모드로 변신~

워낙 폴리곤 어닝룸텐트의 공간이 넓어 야침 두개를 펼쳐놓고도

굉장히 여유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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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을 위해 포드익스플로러에 폴리곤 장착~~♬

분류없음 2018.03.20 06:30

 

차박을 위해 포드익스플로러에 폴리곤 장착~~

 

 

 

완벽한 차량도킹텐트인 폴리곤으로 차박을 하기 위해

차량용 사이드어닝을 장착~

 

 

 

 

어닝은 요모조모 쓸모도 많아 어닝단독만으로도 자주자주 애용할듯~~

 

 

 

복잡한 텐트는 이제 그만...

어닝에 간편하게 연결하는 어닝룸텐트 폴리곤도 쉽게 설치완료 ~ ㅎㅎ

 

 

 

요렇게 트렁크를 짜잔 열어주면

차에서 잠을 자려는 차뱍캠핑엔 완벽한 조합이다 ~

짐을 꺼내기에도 편하고 잠을 자기 위해

드나들기에도 좋겠다.

트렁크 아랫부분에 야침을 놓으면

아이 혼자 차에서 놀아도 걱정은 없을듯  ~~~ㅎ

 

 

 

 

치고 걷기에 편한 폴리곤 어닝룸텐트로

이젠 가볍고 편하게 캠핑하겠다 ^^

 

 

 

 

 

 

 

간편한캠핑에 좋은 차량도킹텐트는 역시 폴리곤이 최고

어닝룸텐트 폴리곤 강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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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않는 청춘~

분류없음 2018.03.20 02:30

 

지지않는 청춘~

 

 

 

벚꽃은 벚꽃대로, 매화는 매화대로

그 모습 그대로가 가장 아름답다.

 

인간도 마찬가지여서

누구 하나 사명이 없는 사람은 없다.

 

희망만 잃지 않는다면

그 사람만이 가진

가장 찬란한 빛을 발하면서

자기다운 인생을 살 수 있다.

 

- 이케다 다이사쿠 / 지지않는 청춘 -  중에서

 

 

 

[제철음식] 시래기 된장무침 맛있게 만들기~~

분류없음 2018.03.19 16:28

 

[제철음식] 시래기 된장무침 맛있게 만들기~~

 

 

 

요즘은 밥상에 볶음이나 조림보다 건강에 좋은

푸릇푸릇한 나물반찬을 하려고 가급적이면 노력하는중...

가족의 건강을 위해 조금 귀찮아도

나물을 손질하고 데치고 무치는 과정이 복잡해도

몸에는 좋다니까... ㅎㅎㅎ

 

 

 

시장에 나가니 한장 배추, 얼갈이, 알타리가 많이 나와있었다.

얼갈이를 보니 얼갈이로 된장국이나 무침을 하면 좋을것 같아서 한봉지 2,000원에 구입

뭐니뭐니해도 제철음식을 먹는것이 건강에 최고 ^^

 

 

 

깨끗해서 손질한것도 많지 않았다.

 

 

 

손질한 얼갈이를 반으로 잘라 깨끗하게 씻는다

 

 

 

끓는 물에 먼저 줄거리 부분을 넣고 데친다~

5분쯤 데치다가 줄거리부분을 넣는다

 

 

 

 

 

 

 

줄거리까지 넣어 4분정도 데친후 불을 끄고

다시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헹궈낸다

 

 

 

헹군 시래기의 물기를 꼭 짜서 무쳐주기만 하면 OK~~

 

 

 

시래기 된장무침 양념 : 된장1.5스푼, 매실엑기스, 다진마늘(약간), 깨, 참기름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치면 끝 ~~!!

 

 

 

시래기된장국도 맛있지만

요렿게 나물로 무쳐먹으면 건강에 좋은 밑반찬이 된다

나트륨 섭취량때문에 되도록이면 국물요리는 줄이려고 노력중이라서인지

그동안 생각보다 국물요리를 많이도 먹고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

 

오직 너를 위해서...

분류없음 2018.03.13 17:31

 

[오직 너를 위한 글]

 

 

생각이 많아지고 네 곁의 누구도 힘이 되지않아

외롭겠지만 가끔은 모두가 그렇단 사실을 잊지마

 

내 사람 같은 친구도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함께 살아온

가족조차 너를 쓸쓸하게 하지만 사실은 깊이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

 

골목마다 사람마다 바람만 가득한 차가운 이 세상에

금쪽같은 시간을 뚫고 네 안부를 물어오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만으로 너는 충분히 행복한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마

 

제 걱정으로 매일이 벅찬 사람들이 가슴속의 혼란과

역경을 뚫고 너를 생각 한다는게 얼마나 따뜻한 일이니

 

매일의 저녁이 너에게 우울을 서물해도 세상 모든 음악이

네 심장을 울려 마음이 어두워도 네 믿음이 불안해

눈물이 난다해도 네 부란이 마음을 잡아먹는 일이있다해도

구름도 가끔은 햇빛을 믿지 못해 비를 쏟아내는데

 

누군가는 너를 위한 글을 쓰고 있다는 걸 너의 우울을

끌어 안기위해 위로를 하고 있다는 걸 슬퍼하지 말고

괴로워하지 않길..

 

바람도 가끔은 불기가 지겨워 적막하고 해바라기도

가끔은 목이 아프고 연어도 가끔은 제 갈길이 막막해

폭포에 쓰러지곤 하는데 네가 지금 좌절이 된다고 해서 홀로

울지않길..

 

너는 많은 사랑을 가진, 사랑으로서 사람이 된, 사랑의 존재라는걸

절대 잊지마.

 

- 최정은 / 오직 너를 위한 글 -  중에서

 

 

 

오늘의 점심메뉴~ 매콤한 갈치조림 ^^

분류없음 2018.03.09 13:15

 

오늘의 점심메뉴~ 매콤한 갈치조림 ^^

 

 

 

매일 먹는 점심...

오늘은 또 뭘 먹을까....

벌써 봄인지 몸은 나른하고 배도 고픈데

입맛이 없네~~ ㅎㅎ

다같이 머리모아 의논한 끝에

매콤한 갈치조림~~

근처 생선전문식당으로 고고씽~~~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

분류없음 2018.03.09 12:07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하고

네 마음을 꺼내어 나눌 수 있는 동무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 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들, 연인을 만났으며 좋겠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내가 먼저 누구인가에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참 아름다운 연인이 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최복현 / 마음의 길동무 - 중에서

 

 

 

어류정항에서 폴리곤 차박캠핑 ♬

분류없음 2018.03.08 15:02

 

어류정항에서 폴리곤 차박캠핑

 

 

겨울과 봄의 경계인 2월의 끝자락...

같은 폴리곤을 쓰고있는 지인과 차박캠핑을 다녀왔다 ^^

주말의 오후인지라 이미 도착한 사람들에게 좋은자리를 빼앗겼당 ㅋㅋ

 

 

 

먼저 도착한 우리의 폴리곤 사이트~~

 

 

 

지인이 오기를 기다리며 차량도킹텐트인

폴리곤안을 이곳저곳 꾸며본다...ㅎㅎ

차량과 완전 밀착되는 폴리곤은 이곳의 쎈 바람을 완벽하게 막아주어

따뜻해서 너무 좋다 ~~

 

 

 

심심해서 만들어본 티코스터를 차와 종이컵 받침대로 하니 예쁘네~~

다음엔 테이블매트를 만들어봐야겠당 ㅎㅎ

 

 

 

 

 

 

 

저녁시간에 도착한 지인과 함께 서둘러 저녁을 만들어먹고

모닥불을 피웠다.~~

이래저래 핑계로 모닥불놀이를 못한지 좀 된지라

가져간 장작 두박스를 모두 불태우고야 잠자리에 들었다  ㅎㅎ

 

 

 

 

 

 

유명한 정자와 어류정항을 둘러보며 짧은 산책~~

 

 

 

언덕위의 등대 앞에서 내려다본 어류정항의 모습~

가슴이 뻥 뚫린다  ^^

 

 

 

이른아침의 산책을 마치고 돌아왔음에도 이곳은 고요하다..

차량도킹텐트인 폴리곤으로 바꾸고 시작한 차박캠핑~

 잠자리도 편하고

간편해서 점점 더 좋아진다 ~~*

 

 

 

 

 

 

 

 

 

 

어류정항에서 유명하다는 토스트도 먹어보고

 

 

 

간식을 만들어 먹으며 오후의 한가함을 즐기다 철수를 했다~

모처럼 만난 지인과 오랜만에 여유있는 캠핑을 즐긴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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