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서 폴리곤으로 차박캠핑을....

즐거운 캠핑 이야기 2018.06.14 18:37

 

바닷가에서 폴리곤으로 차박캠핑을....

 

 

 

루프탑을 사용하다 갈아탄 차박캠핑~

차박은 차량에서 잠을 해결할 수 있다는

편리함이 있기에 언제나 마음만 먹으면 부담없이

캠핑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강원도로 캠핑을 나선길...

해안도로를 달리다 맘에 드는 작은 바닷가로 들어섰다.

아담한 해변과 북적이지 않는것이 맘에 들어 차를 세웠다.

 

어닝을 차의 뒤로 돌리고 폴리곤 어닝룸텐트를 치면 끝~

치고 걷는게 워낙 간단하기

트렁크를 오픈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간단하고 편리한 차박캠핑을 할 수 있다

 

넓은 생활공간이 확보되고 창이 넓어 시원하고

잘때도 답답하지 않아 좋다~

 

낚시와 캠핑을 즐기는 우리 부부에겐 더없이 좋은 차박캠핑~

폴리곤 어닝룸텐트가 있기에 차박캠핑의 질을 한단계 올릴 수 있어서 좋다 ^^

 

폴리곤 어닝룸텐트 구입처 ==>> http://cafe.naver.com/coconut471/9251

빗소리와 전 부치는 소리...호박전 맛있당~

 

빗소리와 전 부치는 소리...호박전 맛있당~

 

 

 

요즘들어 자주 비가 내린다

많이 오는것도 아닌데 추적추적 내리는 비가 잦은것 같다

 

비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는

이런 기후가 별로 좋지않다...

 

반대인 남편은 비만 오면 전을 부치라며

슈퍼로 달려가곤 한다...ㅋㅋㅋ

술 사러~~~

 

오늘은 냉장고에 호박이 있어 호박전을 부쳐보았다.

 

호박은 납작납작 썰어서 소금을 살짝 뿌려놓고

 

 

 

밀가루와 계란에 소금 살짝 넣고 쉐킷쉐킷~~

원래는 밀가루옷 입히고 계란옷 따로 입혀야하지만

귀찮아서 걍 한꺼번에 ~~ ㅎ

 

 

 

소금에 살짝 절여진 호박을 밀가루계란옷을 입혀

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내면 끝~~

 

 

 

남편과 아들 모두 좋아하는 호박전~~

호박전 하나에 싱글벙글 하는 우리집 두남자를 보니

기분이 절로 좋아져 오랜만에 막걸리잔을 꺼내왔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