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바닷가에서 낚시와 차박캠핑~

즐거운 캠핑 이야기 2018.06.15 16:43

 

한적한 바닷가에서 낚시와 차박캠핑~

 

 

 

토요일 밤이 되어서야 도착한 이곳~

이름은 잘 모르지만 언젠가 찜해놓았던 곳에 도착을 하니

이미 11시가 넘은 시간

비소식은 없었는데...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한다.

간단하게 어닝펴고 잠자리만 준비한다.

이럴때 차박이 참 편리하다~~

 

잠자리는 차에서 해결하고 어닝 하나만 펼치면 준비 끝~~ ㅎㅎ

이래서 어닝을 좋아한다

 

간단하게 사가지고온 안주와 맥주한잔 하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새벽 2시가 되어서야 잠자리에 들고..

 

조용해서 그런가 숙면을 취하고 일어나니

해무가 가득하다~

 

공복에 블랙커피 한잔하며 해무 가득한 바다를 바라보다

낚싯대를 던져본다

 

 

 

 

 

 

 

 

어닝은 코코넛캠핑 제품~

평소엔 폴리곤 어닝룸텐트를 쓰지만 오늘은 일요일 출근 땜시

간단모드로 그냥 어닝만 펼쳤다

밤새 내린 비에도 끄덕없다~~ ㅎ

이렇게 공기좋은 노지에서 캠핑을 하려면 어닝은 필수~

바닥상황이 좋지않아 일반텐트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

 

 

 

 

차량용 사이드어닝/어닝룸텐트 구입처 ===>> 코코넛캠핑 http://cafe.naver.com/coconut471

 

오늘도 소중한 하루

분류없음 2018.06.15 11:42

 

오늘도 소중한 하루

 

 

농사를 모르는 사라믈은

논에 물이 가득 차 있으면

벼가 잘 자라는 줄 압니다.

 

하지만 논에 항성 물이 차 있으면

벼가 부실해져서 작은 태풍엗

잘 넘어집니다.

 

그래서 가끔씩은 물을 빼고

논바닥을 말려야 벼가 튼튼해집니다.

 

우리삶의 그릇에도

물을 채워야 할 때가 있고

물을 비워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우고 비우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오늘은 무엇을 채우고

또 무엇을 비우겠습니까?

 

- 승운 스님 -

 

 

 

얕은 물, 깊은 물...

읽고보고느끼고... 2018.06.15 06:00

 

얕은 물, 깊은 물...

 

 

 

얕은 물은 소리내어 흐르지만

깊은 물은 소리를 내지 않는다

 

모자라는 것은 소리를 내지만

가득 찬 것은 소리를 내지 않는다

 

어리석은 자는

반쯤 물을 채운 항아리 같고

지혜로운 이는

물이 가득 찬 연못과 같다.

 

- 숫타니파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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