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옹...

읽고보고느끼고... 2018.06.21 17:36

 

[당신이 주신 그 큰 용기]

 

 

나의 가는길에

장애물이 가로막을  때,

당신은 언제나

그 해결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당신의 도움이 가장 온전한 때는

내가 나약해지는

바로 그때임을 기억합니다.

 

당신으로 인해 눈앞에

닥친 패배와 곤경과 비난이

나의 성장을 돕는

기회임을 알았습니다.

 

- 존 스미스 / 포옹(Hugs for Dad)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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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별미..시원하고 담백한 콩국수~

알콩달콩 일상이야기 2018.06.21 17:00

 

여름철별미..시원하고 담백한 콩국수~

 

 

오늘의 점심메뉴는 담백한 콩국수~~

 

날이 더워지니 입맛이 없다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그러나 굶을수는 없고...

에어컨 켜놓고 션하게 낮잠이나 자고 싶지만

오후시간을 위해서는 맛나게 점심먹고

열심히 기운을 내야지~~

 

뜨거운 뙤약볕속으로 나서니

시원한 냉면이나 국수가 땡긴다~~

오늘은 얼음동동 띄워주는 콩국수집으로~~ Go~ Go~

 

단백질도 풍부하니 속이 든든한 콩국수~

역시 더울땐 시원하고 담백한 콩국수 최고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