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피해 설빙에서 녹차빙수로~~

알콩달콩 일상이야기 2018.06.22 12:23

 

더위를 피해 설빙에서 녹차빙수로~~

 

 

이열치열이라며 입을모다 뜨거운 육개장을 먹고는...

바로 후회를 하며 나왔당  ㅋㅋㅋ

 

역시 더울땐 시원한 걸 먹으야쥐~~

 

점심을 먹고 거리로 나오니 머리가 더위에 머리가 핑핑 돌지경...

 

야!!!!  시원한거 먹고가자~

 

근처에 있는 설빙으로 피신을 한 우리들...

벌써부터 이러면 7,8월엔 어쩔껴...

 

암튼

취향껏 빙수를 주문하고..

뜨거운 육개장으로 올라간 체온을 식혀본다~~

 

우와!!!  맛있당..

밥보다 비싼 빙수여~~~

 

 

 

여름엔 시원한계곡으로~~♬

알콩달콩 일상이야기 2018.06.22 12:10

 

여름엔 시원한계곡으로~~

 

 

실내 온도가 28.6도....

덥다

무지 덥다

이렇게 더운 날엔 시원한 나무그늘과

계곡물이 흐르는 산으로 가고싶다~~~~~ㅎㅎ

 

시원한 계곡물에 몸을 풍덩 담그고 아이처럼

놀고 싶은날이네...

 

어느새 무더운 여름이 되었구나...

7월 휴가만 보며 참아야쥐~~

 

 

밤 삼킨 별 하나...

읽고보고느끼고... 2018.06.22 06:00

 

밤 삼킨 별 하나...

 

 

당신이 불안해할 때면

내가 당신 손을 잡아줄게요

 

당신 손을 꼭 잡고

당신의 눈을 맞추고

당신을 꼬옥 안아줄게요

 

그냥 아무말도 하지않고

그렇게 해줄게요

 

이 세상에

당신 혼자가 아니라고

내가 당신곁에 늘 있음을 알려줄게요

 

- 밤 삼킨 별 하나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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