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나이와 함께 아름다워진다

분류없음 2018.07.03 17:32

 

[여자는 나이와 함께 아름다워진다]

 

 

지금 어렵다고해서

오늘 알지 못한다고해서

주눅들 필요는 없다는것

 

그리고 기다림뒤에

알게되는 일상의 풍요가

진정한 기쁨을 가져다 준다는것을

깨닫곤 한다.

 

다른 사람의 속도에 신경쓰지 말자.

중요한건 내가 지금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내가 가진 능력을 잘 나누어서

알맞은 속도로 가지고 있는 것이다.

 

나는

아직도 여자이고

아직도 아름다울 수 있고

아직도 내일에 대해

탐구해야만 하는

나이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

나는 아직도 모든것에 초보자다.

그래서 나는 모든 일을 익히고

사랑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현재의 내 나이를 사랑한다.

인생으 어둠과 빛이 녹아들어

내 나이의 빛깔로 떠 오르는

내 나이를 사랑한다.

 

- 신달자 -

 

 

 

철원에서 발견한 번지점프~ 추억돋네 ^^

알콩달콩 일상이야기 2018.07.03 17:16

 

철원에서 발견한 번지점프~ 추억돋네 ^^

 

비오는날 철원으로 외근다녀오던길...

 

우연히 다리위에 설치된 번지점프대를 발견하곤

급하게 공원주차장에 차를 세웠다...

 

오래전~  아주 오래전~~

데이트 하더시절에 남편이 호기롭게

내 앞에서 번지점프를 했더랬다  ㅎㅎㅎ

 

그 시절 생각에 웃음이 나서 비오는것도 잊은채

한참을 바라보았다..

 

그 시절의 추억이 새록새록 돋았다 ^^

 

 

 

 

 

 

 

 

 

 

 

 

비오는날엔 고추장감자수제비~~ Good~~

알콩달콩 일상이야기 2018.07.03 16:51

 

비오는날엔 고추장감자수제비~~ Good~~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비가 오락가락 ...하더니

조금전에는 소나기처럼 쏟아져내린다~

 

비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빗소리는 듣기가 좋다

 

시원스레 쏟아지는 빗소리를 듣다가

늦은 점심으로 고추장수제비를 끓였다.

 

감자와 호박을 넣고 고추장을 넣은 담백한 수제비 한그릇이

선물같은 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