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 꼭 필요한 제습기~~ Good~

분류없음 2018.07.11 18:07

 

장마철에 꼭 필요한 제습기~~ Good~

 

 

태풍에 장마에 계속해서 비는 오락가락하고

온 집안은 물에 빠진듯 습하고...

빨래도 잘 마르지않고

창문을 열어놓으수도 없으니...

그러니 에어컨을 자주 틀수밖에 없다.. ㅎㅎ

 

이럴때 꼭 필요한게 바로 제습기가 아닐까??

우리나라의 기후도 이제 점점 고온다습해지는데 습도가 많으니

왠지 컨디션도 좋지않고 온몸이 찌뿌등한것 같다

 

제습기 구입전 옆동에 사는 친구가 하루만 사용해보라면서

빌려준 제습기를 옷방에 틀어놓았다.

처음에 기계를 켜니 현재 습도 80이 나온다.. 헐,,,,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줄어드는 습도가 보인다

 

 

 

 

 

 

 

한시간정도 지나니 물통에 물이 반이나 찬다~

옷방, 안방, 거실 돌아다니면서 틀어놓으니 엄청난 양의 물이 쌓인다~

도대체 이 많은 양의 물이 어디서 나온걸까?  ㅋㅋ 

이 어마어마한 물의 양의 보면 제습기를 사용하지 않을 수가 없을것 같다

당장 저녁에라도 제습기를 사러 나가야겠네  ㅎㅎㅎ

 

부슬부슬 비내리는날엔 호박부침개~

분류없음 2018.07.11 17:16

 

부슬부슬 비내리는날엔 호박부침개~

 

 

연일 이어지는 장맛비에 집안은 습도가 올라가고

할 수 없이 에어컨 빵빵 틀어놓으니

이제야 살만하다~~ ㅎㅎ

 

머리까지 마비됐는지 애꿎은 냉장고만 열었다 닫았다...ㅠㅠ

그 모습이 우스웠는지 남편이 부침개나 부칠까? 한다

그럴까??

냉장고 야채칸을 뒤지니 호박, 양파가 보인다.

 

호박전이나 부칠까? 하다가

이것저것 땔놓고 호박야채전을 부치기로 결정~~

호박부침개 재료는 호박, 감자, 팽이버섯, 청양고추, 당근, 양파

요정도면 충분~~~

 

고소하게 부친 호박부침개를 매콤하게 만든 양념장에 콕 찍어먹으면

우와~~~!!!!!  술을 부른다  ^^

 

 

 

모든재료는 채를 썬다

 

 

 

매운 청양고추는 2개정도 송송송 썰어 넣었다

 

 

 

볼에 부침가루 풀고 채썰은 모든 야채를 넣고 버무린다

 

 

 

 

 

 

 

후라이팬에 기름 넉넉히 두르고 바삭바삭

노릇노릇하게 지져준다~~

음~~  고소한 냄새 ^&^

 

 

 

 

한꺼번에 부치지않고 요렇게 작게 부쳐가면서 바로바로

먹으면 더~~~~욱!!!!!  맛있당   ㅎㅎ

결국 울남편 호박부침개 먹다가 슈퍼로 술을 사러 달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