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

분류없음 2018.08.30 18:52

 

자신감...

 

 

 

머리에서 발끝까지

당신을 빛나 보이게 하는것은

바로 자신감이다.

 

당당하게 미소짓고,

초조하므로 말을 많이 하지않고,

걸을때도 어깨를 펴고

활기차게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주위 환경에 기죽지 않음,

아니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당당함이 필요하다.

 

당신을 놓치는 사람은

평생 후회하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져라.

 

당신은 앞으로 무한히 발전할 것이고

당신의 노력은 세상 속에서

당신을 빛나게 할 것이다.

 

- 자신감 (CONFIDENCE)- 중에서

 

 

단호박으로 단호박팥죽 만들기~~♪

분류없음 2018.08.30 18:45

 

단호박으로 단호박팥죽 만들기~~

 

 

 

마트에서 무작정 사들고온 단호박 한통으로 무얼할까?? !!

 

호박죽과 팥죽은 내가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

오늘은 나르 위해 단호박팥죽을 만들어보자 ~~~ ㅎㅎ

 

호박죽은 어렵게들 생각하지만 막상 만드어보면

이렇게 손쉬운 음식도 없다 ^^

 

<<우리집 단호박만들기>>

재료 : 단호박1통, 팥 두줌

 

단호박을 반으로 가르고 씨를 파낸다 

 

 

 

깨끗하게 씨를 파낸 단호박~~

 

 

 

 

 

 

 

칼을 이용해 단호박을 껍질을 조심조심~~~

벗겨준다음 깍뚝설기를 한다

 

 

 

냄비에 썬 단호박을 넣고 물을 부은후 끓여준다

 

 

 

그동안 한쪽에선 미리 불려놓았던 팥을 삶는다

팥은 30분정도 삶아주었다(씹어서 먹기좋은 정도)

 

 

 

호박죽이 거의 익을때쯤이면 호박을 으깨면 쉽게 잘 으깨진다

죽이 거의 됐을무렵 팥을 넣는다

 

 

 

거의 다된 호박죽에 팥을 넣고 저어주면서 좀더 끓여준다

 

 

 

시간이 없어 죽이 식기전 율그릇에 담았다.

갑자기 외출할 일이 생겨 그릇에 담아놓고 다녀오니 왠일,,,,

아들이 한그릇을 다 먹어치워 버렸당...

다행히 남은 한그릇~~

호박죽은 이렇게 만들어놓으면 아침식사로 훌륭하고

간식으로도 훌륭하다 ^&^

 

아파트 층간소음 어떻게 해결하나

분류없음 2018.08.29 17:21

아파트 층간소음 어떻게 해결하나....

 

 

얼마전..

한달전쯤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의 바로 윗층에 새로 이사온 가족들때문에

요즘 계속해서 스트레스와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ㅠ.ㅠ

 

아침 6시30분에 시작된 소음은 밤 12시까지 이어진다.

 

아마도 그집의 기상시간이 6시 30분인가보다...

그때부터 엄마, 아빠는 뒷꿈치로 쿵쿵쿵!!!!!

아이들은 우당탕탕,,,, 다다다다,,,,,

마치 자신들이 단독주택이나 1층에 사는것처럼 행동하는 그들에게

그래도 일말의 기대를 걸고 기다렸다.

이사를 했으니 어느정도는 소음을 참아주자 생각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기는 커녕 아이들의 뛰는 소리는 점점 심해지고

어른들의 소음까지 줄어들줄을 몰랐다.

 

어느날,,,

밤 11시 30분경 참다참다 경비실에 인터폰을 눌렀다.

너무 늦은시간이라 오히려 아저씨한테 죄송한 마음이 들었지만 참을수가 없었다.

잠시후 다시 걸려온 아저씨의 인터폰...

"우리집 아이들은 9시면 자요" 였다.

어이가 없었다. 아이들보다 부모들이 내는 소음때문인걸 모르는걸까???

 

며칠을 참았다.

그리고 또 경비실로 인터폰을 했다.

알았다고 조심시키겠다는 대답.

그러나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었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주말이 되었다.

토요일 출근을 해서 일하는중 윗층에서 운동회를 하는것 같다는 아들의 전화를 받았다.

아들이 경비실로 인터폰을 했지만 상황은 그대로....

일요일도 마찬가지...

 

우리가족은 소음으로 인해 평화가 깨져버렸다.

 

그러다 내가 몸이 아파서 월차로 쉬는 평일날 일이 터졌다.

새벽녘 응급실을 다녀온 나는 위통으로 잠을 자지 못해 뒤척이다

설풋 잠이 들었다가 요란한 소리에 눈이 번쩍 떠졌다.

바로 위층사람들이 내는 소리,,, 소리,,, 소리,,,

아무리 한낮이라도 소음의 정도가 있는법...

아픈 배를 움켜쥐고 나는 윗층으로 올라갔다.

몰골도 말이 아니었지만 도저히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다.

초인종을 누르기전 나는 기가 막혔다.

현관밖으로 들려오는 소음... 내가 우리집에서 들었던 소리 그대로였다.

아이들의 아빠로 보이는 사람이 나왔다.

"죄송하지만 아이들의 뛰는 소리가 너무 심해서요..."

"네, 알겠습니다. 조심시킬게요"

"그리고 아이들 뛰는 소리뿐이 아니라 어른들 발소리가 아래층에 너무 크게 울리더라구요.."

잠시 그 남자가 나를 빤히 쳐다보더니 하는말

"알겠어요. 그리고 이렇게 찾아오시면 안되는거 아시죠? 앞으로 시끄러우면 그때마다 경비실로 전화하세요. 이렇게 찾아오지 말구요"  이런다.

헐,,,, 헐,,,,

진정모드로 돌아갔던 나의 위는 다시 통증이 시작되었고 어쨌건 나는 그대로 내려왔다.

그리곤 오후내내 잠시도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억울함, 분함, 신경질, 짜증, 위통,,,  여러가지 이유로 거기에 가장큰 이유는 여전한 윗층의 소음이었다.

 

결국 울 식구는 회의를 했고 여기저기 자료를 찾아보았다.

 

윗층에서 아무리 소음을 일으켜도 윗층으로 찾아가면 안된다고 한다...

이런 썩을놈의 법 같으니라고,,,, 그럼 아래층은 어찌하란 말인가.

말도 못하고 당하고만 있으란 말인가???

 

너무 억울해서 주변사람들에게 호소를 하자 여러가지 방법들을 알려준다...

꼭 그렇게 까지 해야하는지...

 

울가족은 계속 참고 또 참았다.

밤에도 10시까지 참다가 인터폰을 하곤했다. 그렇게 며칠이 흐르다 또 일이 터졌다.

 

아들은 약속이 있어 나가고 남편과 단둘이 저녁을 먹고 TV를 보다가

울 남편이 폭발을 하고만것이다.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나도록 참아보자고 했던 남편이 드디어 인내심에 한계를 느낀거겠지...

밤 11시까지 참다가 뛰쳐올라가는 남편을 따라 정신없이 따라갔다.

초인종을 누르자 낯익은 윗층남자가 나왔다.

한눈에 보기에도 술이 취했고 집안에서는 엄청 요란하게 웃고 떠드는 소리가 들렸다.

그 남자는 죄송하다는 한마디없이 오늘 집들이가 있단다.... 헐,,,

제사면 그렇게 피해를 줘도 된단 말인가???!!!!!

그래도 시간이 너무 늦었으니 조금 자제해달라고 하자 그 젊은 남자가 눈을 부라리며

계속 같은 말만 반복했다.

술취한 사람과의 대화는 역시 의미없을것 같아 내려가자고 했지만

그 남자의 행동에 더 화가난 울 남편이 평소의 소음에 대해 이야기하자 목청을 높이면서

자기네가 뭘 그렇게 시끄럽게 했냐고 한다.

울 부부는 기가막혀서 할 말을 잃었고, 그 남자는 이렇게 윗집으로 찾아오는게 불법인지는 아시죠? 라고 했다.

 

상식과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부인이 임산부라 우리는 최대한 조용히 대화로 풀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대화로는 풀 수 없을것 같다... ㅠㅠ

 

요즘 울 가족의 스트레스는 최대치이고 그 집의 소음은 조금도 줄지 않았다.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우리가 신고를 할때마다 경비아저씨도 어느정도인가 궁금해서 그 집앞에서 10분, 15분씩 서계셨다고 한다.

우리의 신고가 거짓이 아님을 아저씨도 아셨고 애기엄마한테도 말을 했다고 하지만

전혀 달라지지 않고있다.

 

이런 경험 있으신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정말 궁금하고 답답해서 두서없이 글을 썼지만

해결책이 있을까 싶다...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 인간들이라면 조금이도 달라져야 하지않을까??

답답하다...

 

[수제수세미] 선물로 받은 손뜨개로 만든 수세미

분류없음 2018.08.29 16:39

 

[수제수세미] 선물로 받은 손뜨개로 만든 수세미

 

 

오늘 오후 반가운 손님이 오시면서

직원들에게 직접 손뜨개로 만든 수세미를 선물로 주셨다 ^^

주부들이야 이런선물 좋쥐~~~ ㅎㅎ

 

세상 색상도 예쁘고 모양도

손에 잡기에 좋게 만든 수제수세미~~

이런 정성가득한 선물은 늘 마음을 뿌듯하게 한다~

 

드릴건 없고 맛있는 드립커피 한잔을 대접해드리니

오히려 감사하다고 몇번이나 인사를 하신다...

 

세상은 아직 좋은 사람들이 많고

살만한가보다~~

 

 

 

 

 

 

 

 

 

속쓰릴땐... 따끈한국물이 좋은 쌀국수~~♬

분류없음 2018.08.29 16:31

 

속쓰릴땐... 따끈한국물이 좋은 쌀국수~~♬

 

 

이틀째 비가내린다...

어제의 과음으로 몸도 마음도 꿀꿀한 오늘 오후 또 비가 내린다...

 

아침도 거른지라 빈속은 쓰리고 아프고,,,, ㅜㅜ

 

오늘 점심은 어디로갈까???

머리모아 의논끝에 따끈한 국물쪽으로~~~ ㅎㅎ

 

밀가루보다는 소화도 잘되고 부담없는 쌀국수로 결정~

 

양파듬뿍 넣고 깔끔한맛 그대로 한그릇 뚝딱 헤치우고 나니

쓰렸던 속이 사사사삭 풀린다 ~~

역시 해장엔 뜨근하고 개운한 국물이 최고넹  ^^

 

오늘도 홧팅 ↖^&^

 

 

그대가 있음으로...

분류없음 2018.08.28 22:23

 

그대가 있음으로...

 

 

 

어떤 이름으로든

그대가 있어 행복하다

 

아픔과 그리움이 진할수록

그대의 이름을 생각하면서

별과 바다와 하늘의 이름으로도

그대를 꿈꾼다

 

사랑으로 가득찬 희망 때문에

억새풀의 강함처럼

삶의 의욕도 모두

그대로 인하여 더욱 진해지고

슬픔이라 할 수 있는 눈물조차도

그대가 있어 사치라 한다.

 

괴로움은 호자 이기는 연습을 하고

될 수만 있다면

그대 앞에선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고개를 들고 싶다

 

나의 가슴을 채울 수 있는

그대의 언어들

아픔과 비난조차도 싫어하지 않고

그대가 있음으로 오는 것이라면 무엇이나

감당하며 이기는 느낌으로

기쁘게 받아야지

 

그대가 있음으로

내 언어가 웃음으로 빛난다

 

- 박성준 / 그대가 있음으로 - 중에서

 

 

비오는날...닭볶음탕과 감자전에 소주한잔~

분류없음 2018.08.28 20:46

비오는날...닭볶음탕과 감자전에 소주한잔~

 

 

 

갑자기 비가내리는날...

 

장마도 끝나고 태풍도 지나갔는데

갑자기 비가내린다..

하루종일 꾸물꾸물~~  비가 오락가락하더니

늦은오후부터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이런날은 퇴근길이 느려진다

 

누군가 한잔하자는 유혹을 해오면

바로 따라나서고픈 그런날...  ㅋㅋㅋㅋ

 

퇴근준비중 닭도리탕에 전이나 먹고갈까???  누군가의 목소리가 반갑다 ㅎㅎ

 

맘이 통한 몇명이 GoGo~~ ㅎㅎ

 

단골집에 들어가자 제법 사람들이 많다~

우리같은 사람들이 또 있구먼... ㅋ

 

매콤한 토종닭도리탕이 올라오고~~

이어서 감자전이 나왔당  ^^

 

 

 

 

 

 

 

 

 

 

닭볶음탕과 감자전에 몇병의 소주병이 비워지고

이어서 마무리로 볶음밥까지~~ 

그런데 아직도 비가 주룩주룩 내린당... ㅠㅠ

 

늘 되뇌는 말...

읽고보고느끼고... 2018.08.23 18:30

 

늘 되뇌는 말...

 

 

 

춥다 춥다하면 더 춥고

좋다 좋다하면 더 좋다.

 

그립다 그립다하면 더 그립고

보고싶다 보고싶다하면 더 보고싶다.

 

기쁘다 기쁘다하면 더 기쁘고

행복하다 행복하다하면 더 행복하다.

 

하지만 나는 늘

마음속으로 하는말이 있다.

 

오늘처럼 추운날도

되뇌다보면 따뜻해지는 말

사랑한다 사랑한다!

 

- 윤보영 / 늘 되뇌는 말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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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밑반찬] 반건조노가리조림 만들기 ♬

 

[맛있는밑반찬] 반건조노가리조림 만들기

 

 

 

집에서 간단하게 맥주하잔 할때 가끔 안주로 먹곤 하는 반건조노가리로

오늘은 노가리조림을 만들어보았다 ^^

 

 

어디선가 식당에서 먹어본후 아이디어를 얻어 시도해봐야지 생각만했다가

마트에서 파는 반건조노가리를 보곤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장바구니에 넣어버렸다  ㅎㅎ

 

쫄깃하고 매콤한 반건조노가리조림은 울가족이 좋아하는 밑반찬~

다들 맛있게 먹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진다 ^^

 

 

 

손질이 잘된 반건조노가리를 먹기좋은 크기로 찢는다

 

 

 

남편한테 노가리좀 찢어달라고 했더니

입으로 들어가는게 더 많은듯...ㅋㅋ

나는 손아귀힘이 약해서 그냥 가위로 먹기좋게 잘랐다

 

 

 

후라이팬에 식용유와 청양고추를 넣고 보까가 고추장과 물엿을 넣은후

끓여준다음 노가리를 넣고 약한 불에서 5분정도 더 졸여주었다

 

 

 

청양고추의 매콤한 맛이 돌아 더욱

감칠맛이 나는것 같다~~

마지막으로 고소한 깨를 휘리릭~~~ 완성 ^^

 

 

 

맛있는 반건조노가리조림 완성 ~~

 

 

 

만들면서 얼마나 집어 먹었는지 막상

해놓고보니 양이 얼마되지 않는다... ㅋㅋㅋㅋ

남편은 보자마자 맥주 한캔을 꺼내들고 식탁에 앉는다..

내가 이맛에 음식을 만들쥐~~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때~~

분류없음 2018.08.22 15:52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때~~

 

 

 

오늘은 반나절의 휴가가 주어진날 ~~

 

출장을 다녀온뒤 바로 퇴근하라는 명이 떨어지자마자 날아서 집으로 왔다  ㅎㅎ

 

혼자만의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생각만 하다가 1시간이 흘렀다.

 

생각만하고 미루고 미루던 영화를 다운받고

원두커피를 머그잔에 가득 내리고

베이글을 바삭하고 구웠다.

 

영화를 보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이 순간 시간이 왜케 빨리가는지...

 

뭐가 바쁜지 극장에 가서 영화볼 시간조차 없는건지...

 

가끔 이런 휴가는 직장인에게 꿀같은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