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친구들과 일산라페스타에서 신나는 불금을 즐기다~

알콩달콩 일상이야기 2018.09.07 15:35

 

올만에 친구들과 일산라페스타에서 신나는 불금을 즐기다~

 

 

오늘은 신나는 불금~~

결혼전 미혼일때야 불타는 금요일을 화끈하게 보내곤 했지만

결혼 후 달라진건 바로 요런게 아닐까 싶다..

 

모처럼 20년지기 친구들을 만났다

 

가뭄에 콩나듯 만나도우리는 1초면 공감대가 만들어지고

웃고 떠들고 먹고 마신다~~ ㅎㅎㅎ

 

흔지않은 시간이기에 더욱 귀하고 즐겁고 행복하다.

 

1차는 초밥으로

2차는 카페에서

3차로 양꼬치구이집에서...

오늘 분위기로 보니 4차까지 갈듯...ㅋㅋㅋ

 

 

 

 

 

 

 

 

 

 

양꼬치 구워가며 세상사는 이야기와

옛추억을 꺼내어 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ㅋ

그 옛날 한창 날리던 시절의 이야기는 왜이렇게 해도해도

끝이없고 즐겁기만 한건지...

 

 

 

 

 

 

 

양꼬치에 시원한 맥주~~  캬아~~

환상이네  ㅎㅎ

 

[밑반찬만들기] 견과류멸치볶음~

분류없음 2018.09.07 08:00

[밑반찬만들기] 견과류멸치볶음~

 

 

오늘은 오랜만에 냉장고에 밑반찬을 채워넣으려고 마트에 들렀다.

그동안 너무 반찬만들기에 게으름을 피워 가족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ㅎㅎ

 

이것저것 봉투 가득 사들고 오긴했는데 막막한 이느낌은 뭐지??

 

일단 견과류와 멸치를 넣어 만든 견과류멸치볶음으로 시작해볼까나~~

 

완전 초간단 밑반찬이라고 할 수 있당  ㅋㅋㅋ

 

 

  견과류 멸치볶음 만들기

 

재료 : 해바라기씨, 호박씨, 잔멸치, 깨

 

달궈진 후라이팬에 해바라기씨와 호박씨를 넣고

중불로 살살 저어가며 2~3분정도 볶아준다 (이때 식용유는 넣지 않는다)

 

 

 

2~3분 볶은 견과류에 멸치를 넣고 또 2~3분을 볶는다

 

 

 

그렇게 볶다가 식용유와 쌀엿을 넣고

휘릭휘릭 저어준다 (멸치의 짭짤한 맛이 있어서 간자은 넣지 않았다)

 

 

 

마지막에 통깨를 솔솔솔~~~

초간편 견과류멸치볶음 완성 

남편과 아들이 오며가며 집어먹는 바람에

양은 줄었지만 맛있게 먹어주니 감솨~~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