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밥상 일산점에서 휴일 가족외식~~

분류없음 2018.04.17 06:00

 

계절밥상 일산점에서 휴일 가족외식~~

 

 

휴일은 거의 대부분 뒹굴거리기 일쑤... ㅎㅎ

밀린 일도 뒤로 미뤄둔다

 

브런치를 먹고 낮잠을 자고 잠깐... 아주 잠깐 집안일을 하고나니

피곤이 폭풍처럼 몰려온다... ㅠㅠ

 

밥하기도 귀찮고 점심겸저녁을 해결해볼 요량으로

알아보다가 아들의 추천으로 계절밥상으로 고고씽 ~~

 

내부는 그런대로 깔끔했다...

 

 

 

 

 

음식을 먹기전 두루두루 한바퀴 둘러보았다.

한식뷔페라고 하길래 너무 기대를 했나보다,,,,  ㅜㅜ

입구에 있는 통영우럭매운탕

냄비째 들고가서 가스렌지에 올려 끓여먹는다고 한다

일단 한냄비 들고 자리로~

 

 

 

 

 

 

리뷰에서 보고 기대를 가졌던 쭈꾸미...

뭔맛인지 잘 모르겠당  >=<

게다가 꼬막무침은 어데로 갔는지 보이지도 않고... ㅠㅠ

 

 

 

 

 

 

 

몇가지의 튀김들..

치킨, 단호박, 고구마,

 

 

 

 

 

 

 

일단 내키는대로 한접시 담아와 시식을 해본다

울남편 얼굴을 보니 맘에 들지 않는지 떨떠름하다,,, ㅎㅎ

 

 

 

내가 좋아하는 잔치국수~

쌀국수라고 해서 한그릇 받아왔다.

김치를 듬뿍 얹어야 먹을만한 맛이 난다...

그냥 먹으면 어린 아기들이 먹기에 좋은정도??

 

 

 

고깃간...

그나마 본전생각에 먹으려고 깔짝거려보았던 고기코너

보쌈, 양념구이와 고추장불고기...

But.....

난 고기랑은 영 맞지않는 모양이다  ㅜㅜ

울 아덜은 나름 열심히 떠다 먹더라만,, ㅎㅎㅎ

 

 

 

 

 

 

 

 

 

 

 

요거 두개씩 먹고나니 배부르다..

 

 

 

 

 

 

 

후식코너~~

윤식당이 생각나는 호떡코너  ㅎㅎㅎ

 

 

 

 

4가지 종류의 아이스크림~

내입맛엔 쑥과 녹차 아이스크림이 맞더라는...ㅎ

어린아이들은 바닐라와 딸리아이스크림을 연신 퍼나른다~

 

 

 

색달라보여 몇개씩 담아갔다가 울 남편한테 밀어버린 도너츠~~

 CJ 도너츠가루로 만들어 퍽퍽한 맛...

 

 

 

옛날과자코너~

요거 하나씩 들고가서 입가심..

가격에 비해 먹을게 별로 없었다는 것이 울가족이 결론...

울 3식구 다이어트 한다고 모처럼 나간 외식이었는뎅...

71,000원 이라는 가격이 결코 저렴하지 않은데 맛과 질은 그닥,,,,

*** 본 후기는 내 돈내고 사먹은 솔직한 후기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