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강가에서 낚시와캠핑...

즐거운 캠핑 이야기 2018.06.12 06:30

 

조용한 강가에서 낚시와캠핑...

 

 

정신없이 바쁘다보니 짧은여유가 무척이나 소중하게 느껴진다

 

비소식이 있던 주말 낚시도구 챙겨

한적한 강가로 향했다.

 

제법 커다란 돌밭을 지나고 모래밭을 지나

뷰가 좋은 곳에 자리를 틀었다.

 

급할건 없다

느작느작 텐트를 치고 낚싯대를 던져놓으니

우리의 시간은 이제 천천히 흘러간다~

 

폴리곤 어닝룸텐트와 어닝 하나면 노지의 차박도 걱정이없다

어닝 위로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흘러가는 강물을 바라본다

 

물고기를 낚든 세월을 낚든 무엇이든 낚으면 되리오~

 

쌀쌀해지면 모닥불가에 앉아 커피 한잔 하면 그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