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캠핑]가을의문턱 바닷가에서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8.09.14 18:37

 

[차박캠핑]가을의문턱 바닷가에서 차박캠핑~

 

 

 

폭염에 지치고 지친 몸과 마음이 쉼을 가질 수 있는 계절~

가을이 왔다 ^^

 

화롯대에 밝힌 모닥불에 빠져들기에 좋은 계절

 

바다를 바라보며 하염없이 앉아만 있어도 좋다

 

차 한잔을 놓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멍 때기는 것도 좋겠지~

 

축복같은 계절에 바닷가에서 불멍의 여유를 가져보기위해

막히는 주말의 도로를 달렸다.

 

 

 

요즘은 쭉 차박캠핑~

20분만에 어닝과 어닝룸텐트 휘리릭 치고 해먹으로 뛰어든다

다이소표 쪽 커튼이 왠지 분위기 있네~~ ㅎ

 

 

 

 

 

 

 

 

 

 

 

장작 두박스를 태우고

인근의 솔방울은 죄다 주워 태워도 모자란밤~

 

 

새벽의 서늘함에

폴리곤 안에 모여든 사람들...

일어설 줄을 모른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