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홈플러스 두끼에서 외식~~♬

분류없음 2018.05.30 18:02

 

파주 홈플러스 두끼에서 외식~~♬

 

 

 

날이 구중중하니 밥하기도 싫은날

퇴근하면서 남편과 아들한테 밥하기 싫다고 했더니

기다렸다는듯이 외식을 하잔다~ ㅋ

 

내가 바란건 이런게 아니었다규~~~

어쨌든 머리를 모아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가

매콤하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두끼"로 의견일치~~

 

"두끼"는 예전에 먹었던 즉석떡볶이의 추억을 떠오르게 하면서

뷔페식으로 되어있어 내가 원하는대로 맘껏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좋다~

 

떡, 사리, 튀김등 종류도 다양해서 이것저것 맛볼 수 있고

소스의 종류도 여러가지다

매운맛도 여러가지, 짜장소스와 달달한 소스 다양하다

 

울남편과 아들이 좋아하는 튀김도 종류가 다양해서 몇번을

가져다 먹었는지 모른다...ㅎㅎㅎ

 

 

 

 

치킨, 만두, 김말이 투김~~

계속해서 리필이 되기때문에 바삭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다

 

 

 

오늘은 매콤한게 땡기는날이라

매우맛으로다가~~  혀가 얼얼하다 ㅋㅋㅋ

 

 

 

두냄비째 끓여먹는중...

그런데 배가 부르당... 오늘도 볶음밥은 패쓰~~

적당히 시끌벅적하고 가족단위가 많아서 분위기도 좋고

기분도 좋게 한끼 해결하고 왔네~~

 

계절밥상 일산점에서 휴일 가족외식~~

분류없음 2018.04.17 06:00

 

계절밥상 일산점에서 휴일 가족외식~~

 

 

휴일은 거의 대부분 뒹굴거리기 일쑤... ㅎㅎ

밀린 일도 뒤로 미뤄둔다

 

브런치를 먹고 낮잠을 자고 잠깐... 아주 잠깐 집안일을 하고나니

피곤이 폭풍처럼 몰려온다... ㅠㅠ

 

밥하기도 귀찮고 점심겸저녁을 해결해볼 요량으로

알아보다가 아들의 추천으로 계절밥상으로 고고씽 ~~

 

내부는 그런대로 깔끔했다...

 

 

 

 

 

음식을 먹기전 두루두루 한바퀴 둘러보았다.

한식뷔페라고 하길래 너무 기대를 했나보다,,,,  ㅜㅜ

입구에 있는 통영우럭매운탕

냄비째 들고가서 가스렌지에 올려 끓여먹는다고 한다

일단 한냄비 들고 자리로~

 

 

 

 

 

 

리뷰에서 보고 기대를 가졌던 쭈꾸미...

뭔맛인지 잘 모르겠당  >=<

게다가 꼬막무침은 어데로 갔는지 보이지도 않고... ㅠㅠ

 

 

 

 

 

 

 

몇가지의 튀김들..

치킨, 단호박, 고구마,

 

 

 

 

 

 

 

일단 내키는대로 한접시 담아와 시식을 해본다

울남편 얼굴을 보니 맘에 들지 않는지 떨떠름하다,,, ㅎㅎ

 

 

 

내가 좋아하는 잔치국수~

쌀국수라고 해서 한그릇 받아왔다.

김치를 듬뿍 얹어야 먹을만한 맛이 난다...

그냥 먹으면 어린 아기들이 먹기에 좋은정도??

 

 

 

고깃간...

그나마 본전생각에 먹으려고 깔짝거려보았던 고기코너

보쌈, 양념구이와 고추장불고기...

But.....

난 고기랑은 영 맞지않는 모양이다  ㅜㅜ

울 아덜은 나름 열심히 떠다 먹더라만,, ㅎㅎㅎ

 

 

 

 

 

 

 

 

 

 

 

요거 두개씩 먹고나니 배부르다..

 

 

 

 

 

 

 

후식코너~~

윤식당이 생각나는 호떡코너  ㅎㅎㅎ

 

 

 

 

4가지 종류의 아이스크림~

내입맛엔 쑥과 녹차 아이스크림이 맞더라는...ㅎ

어린아이들은 바닐라와 딸리아이스크림을 연신 퍼나른다~

 

 

 

색달라보여 몇개씩 담아갔다가 울 남편한테 밀어버린 도너츠~~

 CJ 도너츠가루로 만들어 퍽퍽한 맛...

 

 

 

옛날과자코너~

요거 하나씩 들고가서 입가심..

가격에 비해 먹을게 별로 없었다는 것이 울가족이 결론...

울 3식구 다이어트 한다고 모처럼 나간 외식이었는뎅...

71,000원 이라는 가격이 결코 저렴하지 않은데 맛과 질은 그닥,,,,

*** 본 후기는 내 돈내고 사먹은 솔직한 후기임다 ***

친정엄마와 함께 맛있고 푸짐한 생선정식 ♬

분류없음 2018.02.06 18:13

 

친정엄마와 함께 맛있고 푸짐한 생선정식 ♬

 

 

 

서울에 살고 계신 친정엄마가 갑자기 찾아오신다는 말에

퇴근길이 바빠진다~~

좀처럼 오시지않는 분이기에 왠일인가 싶기도 하고

반갑기도 한 마음에  분주해진다

 

퇴근길 엄마를 만나 근처 생선구이집으로 모셨다.

워낙 생선을 좋아하시고 가장 집밥과 비슷하기에... ㅎㅎ

 

다행히 음식이 맛있다고 하시면서 돌솥밥도 깨끗히 비우시는

엄마를 보니 죄송스런 마음이 앞선다.

 

맛나게 저녁먹고 들어가면서 몇가지 장을 봐야겠다

낼 아침엔 불고기라도 볶아서 해드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