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캠핑]눈속에 파묻혀 차박캠핑을 즐기다~~

분류없음 2017.11.22 18:11

 

[동계캠핑]눈속에 파묻혀 차박캠핑을 즐기다~~

 

 

노지의 눈 속에서 진정한 스노우캠핑을 즐겼다

차박캠핑을 하는 우리들~~

폴리곤이면 한겨울의 매서운 추위에도 끄떡없이

따뜻한 캠핑을 할 수 있다

 

진정한 캠핑의 매력이 겨울임을 알기에

우리는 오늘도 폴리곤과 등유난로에 의지한채

오지로의 캠핑을 마다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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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노지에서의 동계캠핑~~

분류없음 2017.11.15 19:02

 

한적한 노지에서의 동계캠핑~~

 

 

토욜근무를 맟자마자 달려간 곳~~

코가 뻥 뚫릴 정도로 공기가 상쾌한 어느 노지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지인들을 보니

이주일만에 보는 얼굴들이 그저 반갑기만 하다 ^^

 

늦게 도착했으니 서둘러 폴리곤 치고

저녁식사에 합류한다~

오늘 우리는 차박모드~~

후다닥 펼치면 순식간에 집한채 완성  ㅋㅋㅋ

이젠 바야흐로 동계캠핑의 시작~

바닥난방과 난로는 필수 !!!

오늘 우리의 따뜻한 수면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는것도 잊지 않는다 ㅎㅎ

새로 장만한 5V USB DC매트와 늘 사용하던 등유난로~~

 

 

 

우리를 위해 준비해준 먹거리들이 풍성하다

 

 

 

 

 

 

 

 

 

 

 

서둘러 배를 채우고 작게 형성된 마을을 한컷 찍어본다

 

 

 

 

제법 많은 팀이 모인 오늘의 번캠~~

우리들의 사랑방엔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

 

 

 

마지막으로 도착한 팀이 공수해온 해물찜~~

입이 호강하는 날인가보다  ㅎㅎ

 

 

 

 

 

 

제법 쌀쌀한 날임에도 화롯가에 모여앉은 우리들...

그간의 이야기에 시끌벅적하다~~

 

 

 

새벽 6시~

따뜻하게 잘 잘고 일어나 나와보니 밖은 온통 얼어있다

 

 

 

 

 

 

 

나홀로 강가산책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강가는 초겨울의 스산함과

맑은 강물의 상쾌함이 공존하는 느낌이 든다

 

 

 

제법 긴 강가산책을 마치고 돌아오는길...

우리 마을이 보인다~

뜨거운 차 한잔을 하고 싶은 마음에 걸음이 빨라진다

 

 

 

지인이 끓여준 매생이굴떡국으로 해장겸 아침을~~ ㅎㅎ

 

 

 

따사로운 햇살이 차오르는 나른함이 퍼진다

 

 

 

뜨거운 한낮의 햇살마저 우리에겐 행복이 아닐 수 없는

평화로운 캠핑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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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작스레 떠난 짧은 1박2일의 여유로운캠핑~Good

분류없음 2017.06.14 19:09

 

급작스레 떠난 짧은 1박2일의 여유로운캠핑~Good

 

 

 

고목들로 둘러싸인 숲속에서의 짧은 캠핑~

지인의 전화 한통에 무작정 도로로 나섰다....

조금 막히긴 했지만 주말이니 이해해야쥐   ㅎㅎㅎ

 

지인의 루프탑과 우리의 폴리곤을 마주보고 펼친뒤

각자의 어닝을 서로 연결하니

그럴싸하게 넓은 그늘공간이 나온다 ^^

 

역시 어닝이 좋긴좋다

간단하고 편리하고 갑자기 비가와도 좋고

바람이 불어도 좋고

이래저래 사용을 하는 횟수가 늘어난다 ~~

 

 

 

비소식이 있기에 창문도 세워놓고 팩도

튼튼히 박았다

요즘은 차박캠핑으로 폴리곤어닝룸텐트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만큼 간편한건 없다.

전에 사용하던 카쉘터는 잠자는건 해결해주지만

잘때도 답답하고 생활공간이 없어서

늘 불편하고 다른 텐트를 펼쳐야해서 복잡함이 이루말할 수 없었다.

하지만 코코넛캠핑의 폴리곤을 사용하고 나서는

이런저런 고민은 끝~

요거 하나면 차박캠핑은 끝내준다 ^&^ 

 

 

 

지인이 준비했다는 닭갈비와 삼겹살

이것저것 구워가며 저녁시간을 보내본다~~

여유롭고 좋다

 

 

 

삼겹살에 고사리~~

환상의 궁합... ㅎㅎㅎ

 

 

 

빠질 수 없는 불놀이~~

캠핑의 정점을 찍어야겠쥐  ㅎㅎ

1박2일의 짧은 여유지만 힐링이 되는 시간이다 ^^

이래서 내가 캠핑을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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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오지캠핑의 하룻밤~

분류없음 2017.05.26 11:33

 

조용한 오지캠핑의 하룻밤~

 

 

 

우리들만 아는 그곳으로 간다

가끔 조용히 쉬고싶을때 찾는곳...

그저 마음만으로 출발해 가는길에 슈퍼에서

간단한 식재료를 사서 도착하니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칠흑같은 어둠이 우리를 맞는다

 

그저 쉬고 싶을뿐...

많은 대화도 필요없이

밤새 불을 지피우고 앉아 장작이 타들어가는 냄새에

그저 마음을 내려놓는다

 

복잡한 작업이 싫어 장만한 폴리곤텐트~

오지캠핑을 즐기는 우리에겐 폴리곤 하나면 더이상 필요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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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구례포해수욕장에서 가족캠핑~

분류없음 2017.05.21 02:30

 

태안 구례포해수욕장에서 가족캠핑~

 

 

 

친정엄마와 형제들, 조카들까지 모두 함께한 가족캠핑

이렇게 대가족이 함께한 캠핑은 처음이었고

캠핑을 하지않는 동생이 있어 집에있는 캠핑장비란 장비는

모조리 끌어내어 싣고 캠핑장으로 향했다.

이러다 차 가라앉는거 아녀~~ ㅎㅎ

 

새벽에 출발한덕에 아침 일찍 구례포해수욕장에 도착~

아직은 한산하기에 소나무숲속 바다가 보이는곳에

자리를 잡는다

우리는 폴리곤으로 동생네는 루프탑에 폴리곤까지

텐트 총출동~~

 

 

텐트앞에 해먹 매달아놓고 시원하게 해먹타며

바다를 보는 기분은 쵝오~~ ♬

 

 

 

 

아침도 걸렀더니 배가 고프다

토스트와 떡볶이로 온가족이 아침을 떼우고 못잠 잠도자고

바닷가 산책을 하며 여유있는 시간을 즐긴다

 

 

 

 

 

 

점심때가 되자 한팀두팀 캠핑장이 가득차기 시작한다

화장실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에 치니

편리하네  ㅋㅋㅋ

 

 

쉬다가 물이 빠지자 모두모두 삽, 호미, 양동이 들고

조개를 캐러  Go~ Go~~

 

 

 

 

 

구례포해수욕장은 규모가 크진 않지만

아담하고 예뻐서 우리가족이 일년에 한두번씩은 오는 곳이다

다행히 엄마를 비롯해서 모두가 좋아한다.

 

 

 

 

 

 

 

 

 

 

 

 

 

 

 

오랜만에 합류한 아들덕에

폴리곤안에 야침 두개를 펼친다

나는 차안에서 자충매트까지 펼치고 편안하게 잠자리를 만들고

남편과 아들은 야침으로 내쫓는다  ㅋㅋㅋ

 

 

 

 

 

 

 

온가족이 모닥불가에 둘러앉아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니 옛날 생각이 절로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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