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별미..시원하고 담백한 콩국수~

알콩달콩 일상이야기 2018.06.21 17:00

 

여름철별미..시원하고 담백한 콩국수~

 

 

오늘의 점심메뉴는 담백한 콩국수~~

 

날이 더워지니 입맛이 없다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그러나 굶을수는 없고...

에어컨 켜놓고 션하게 낮잠이나 자고 싶지만

오후시간을 위해서는 맛나게 점심먹고

열심히 기운을 내야지~~

 

뜨거운 뙤약볕속으로 나서니

시원한 냉면이나 국수가 땡긴다~~

오늘은 얼음동동 띄워주는 콩국수집으로~~ Go~ Go~

 

단백질도 풍부하니 속이 든든한 콩국수~

역시 더울땐 시원하고 담백한 콩국수 최고인것 같다 ^&^

 

휴일점심으로 비빔국수와 삶은소라~

 

휴일점심으로 비빔국수와 삶은소라~

 

 

 

두번째 해루질을 다녀온 남편...ㅎㅎ

이번에도 커다란 소라를 수확해왔다 ~~

소라는 깨끗하게 닦아서 20분정도 삶아주면

쫄깃쫄깃 먹기에 좋다 ~

 

맛나게 삶은 소라를 먹다가 갑자기

비빔국수를 먹고 싶다는 남푠...

 

비빔국수에 소라를 넣으면???  맛있을까??

 

 

 

갑자기 바쁘다 바빠~~

냉장고에 있던 상추와 김치송송썰어서 양념에 버무리고

 

 

 

소면은 퍼지지않도록 잘 삶아주어야 한다

 

 

 

새콤달콤매콤하게 버무린 양념~~

간이 베도록 잠시 놓아두고

 

 

 

쫄깃하게 삶아서 체에 받쳐 물이빠지도록 한다

 

 

 

물이 빠진 면을 넣고

쉐킷쉐킷~~~  ㅎㅎ

냄새가 코를 자극한다 ^^

 

 

 

위에 소라를 얹어준다~~

초장에 찍어먹어도 좋지만 이렇게 비빔국수와 먹어도 환상 ^^

 

입맛없을때 좋은 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분류없음 2017.05.25 01:30

 

입맛없을때 좋은 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날도 더워지고

입맛이 예전같지 않은데

남편이 갑자기 비빔국수 먹자는 말에

흔쾌히 OK !!

 

김치 송송썰고

오이는 채썰어 놓고

계란도 두개 삶고...ㅎㅎ

 

소면이 삶아지는 동안

준비된 김치와 오이 그리고 국시장국 조금넣고

다진마늘 약간, 매실엑기스, 참기름, 깨 넣어 양념을 만들어놓는다

 

다 삶은 면은

흐르는 물에 비벼서 헹구어 물을 뺀뒤

만들어놓은 양념에 면을 넣고 조물조물 비벼내면 끝~~~

 

냄새에 군침이 돈다  ㅎㅎㅎ

비빔국수 위에 삶은 달걀을 반으로 갈라 올려준다

 

이렇게 가끔 입맛이 없을땐

남편과 함께 비빔국수를 해먹곤 한다

 

이제 열무김치를 담글때가 되면 열무김치를 넣은

비빔국수를 해먹어야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