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서 어닝과 모기장텐트로 캠핑하기~~ ♬♪

분류없음 2017.06.16 18:52

 

바닷가에서 어닝과 모기장텐트로 캠핑하기~~ ♬♪

 

 

산이나 계곡도 좋지만

바다를 워낙 좋아해서 여름이면 바닷가캠핑을

포기하지 못한다~~

 

하지만 바닷가는 그늘이 없어

뜨겁고 더워서 기피하기 마련... ㅎㅎ

 

이번 바다캠핑때는 코코넛캠핑 모기장어닝룸텐트와

사이드월로 톡톡히 체면을 세웠다 ^^

 

잠시 나들이모드일때는 요렇게 사이드월만으로도

그늘이 충분해서 좋았지만 오후가 되면서 날벌레나 모기가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짜짠~~

바로 모기장어닝룸텐트를 쳐주는 센스~

치기도 쉬우니 금상첨화네  ㅎㅎ

간단하게 어닝에 모기장어닝룸테트치고 그 위에

사이드월을 치니 햇빛도 가리고

벌레도 막고 일석이조~~  요거 완전 짱이다 ^&^

 

 

 

 

 

 

 

코코넛 어닝과 모기장어닝룸텐트 덕에

시원하게 바닷가에서 캠핑 하고 왔다~~ ㅎㅎ

주변에서 다들 부러워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아 우쭐 ♬

차박할때 조금은 더웠는데 이거 완전 강추 ^^

 

 

 

 

 

 

모기장 어닝룸텐트와 사이드월 알아보기 ==>> http://cafe.naver.com/coconut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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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닷가에서 모기장텐트로 시원한캠핑~~

분류없음 2017.05.23 01:30

 

동해바닷가에서 모기장텐트로 시원한캠핑~~

 

 

 

날씨가 더워지니 모기장텐트의 필요성을 느낀다

물론 저녁에는 기온이 떨어져 지금까지는 폴리곤 어닝룸텐트를

사용했지만 오늘은 간단한 나들이캠핑이라

걍 모기장텐트와 사이드월만으로 바다를 보며

시원한 나들이캠핑을 즐겼다 ^^

 

바닷가 모래사장위에 팩을 박기란 쉽지는 않다

다행히 긴 팩이 있어 그걸로 박았다.

 

 

 

어닝에다가 연결하는지라 그늘은 시원하고

바람은 솔솔 부니 끝내준다  ㅎㅎㅎ

 

 

 

모기장텐트에서 내다본 바닷가~~~♥ 좋당 ^^

 

 

 

 

 

 

 

바람도 많이 불고

한낮의 뜨거운 태양을 피하는방법은

바로 사이드월~~ ㅎㅎㅎ

사이드월로 적당히 가리기도 하고 해도 가리고 좋네  ~~

모두들 대만족 ^^

 

 

 

 

 

 

 

철수하기 전 모기장텐트를 접어놓고 어닝과 사이드월만으로

간단하게 준비해온 샌드위치와 음료수등을 먹으니

시원하고 좋다~~

역시 여름철 캠핑엔 모기장텐트와 사이드월이 꼭 필요함을 절실히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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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구례포해수욕장에서 가족캠핑~

분류없음 2017.05.21 02:30

 

태안 구례포해수욕장에서 가족캠핑~

 

 

 

친정엄마와 형제들, 조카들까지 모두 함께한 가족캠핑

이렇게 대가족이 함께한 캠핑은 처음이었고

캠핑을 하지않는 동생이 있어 집에있는 캠핑장비란 장비는

모조리 끌어내어 싣고 캠핑장으로 향했다.

이러다 차 가라앉는거 아녀~~ ㅎㅎ

 

새벽에 출발한덕에 아침 일찍 구례포해수욕장에 도착~

아직은 한산하기에 소나무숲속 바다가 보이는곳에

자리를 잡는다

우리는 폴리곤으로 동생네는 루프탑에 폴리곤까지

텐트 총출동~~

 

 

텐트앞에 해먹 매달아놓고 시원하게 해먹타며

바다를 보는 기분은 쵝오~~ ♬

 

 

 

 

아침도 걸렀더니 배가 고프다

토스트와 떡볶이로 온가족이 아침을 떼우고 못잠 잠도자고

바닷가 산책을 하며 여유있는 시간을 즐긴다

 

 

 

 

 

 

점심때가 되자 한팀두팀 캠핑장이 가득차기 시작한다

화장실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에 치니

편리하네  ㅋㅋㅋ

 

 

쉬다가 물이 빠지자 모두모두 삽, 호미, 양동이 들고

조개를 캐러  Go~ Go~~

 

 

 

 

 

구례포해수욕장은 규모가 크진 않지만

아담하고 예뻐서 우리가족이 일년에 한두번씩은 오는 곳이다

다행히 엄마를 비롯해서 모두가 좋아한다.

 

 

 

 

 

 

 

 

 

 

 

 

 

 

 

오랜만에 합류한 아들덕에

폴리곤안에 야침 두개를 펼친다

나는 차안에서 자충매트까지 펼치고 편안하게 잠자리를 만들고

남편과 아들은 야침으로 내쫓는다  ㅋㅋㅋ

 

 

 

 

 

 

 

온가족이 모닥불가에 둘러앉아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니 옛날 생각이 절로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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