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탑텐트와 어닝의 조합으로 노지캠핑~

즐거운 캠핑 이야기 2018.06.08 12:01

 

루프탑텐트와 어닝의 조합으로 노지캠핑~

 

 

우연히 발견한 한적한 계곡근처에서

조용히 노지캠핑을 했다~

 

루프탑텐트와 어닝 하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제약없이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물론 내가 머문자리는 말끔하게 정리해야한다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것이 노지캠핑의 원칙~

 

 

 

옆으로 계곡물소리가 들리고

산속이라 그런지 어닝의 그늘만으로도 충분히 시원하다

코코넛어닝을 달고난 뒤로는 언제나 간편한캠핑을

즐길 수 있어서 좋다

요즘같은 계절엔 어닝에 사이드월만 연결하면

금상첨화!!!

차량용 사이드어닝 구입처 ==>> 코코넛캠핑 http://cafe.naver.com/coconut471

 

 

산속의 맑은 물소리와

이름모를 새소리에 젖어 1박2일동안

진정한 힐링을 한 느낌....

이 느낌때문에 오지노지캠핑을 놓을수가 없다~

 

한적한 바다에서 여름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7.07.25 19:19

 

한적한 바다에서 여름 차박캠핑~~

 

 

 

이번에 새로 개통된 동서고속도로~~

어차피 시간은 비슷하고 통행료도 비싸지만 새로운 길로 가볼까나,,,

가는길 홍천휴게소에 들러 간단학 요기도 한다.

 

 

 

유난히 터널이 많은 이길.....

난 그닥~~ 

<터널> 이란 영화를 본 이후로 웬마나면 터널을 피하고 싶당 ㅎㅎ

 

 

 

맑았다 흐렸다를 반복...

빗방울도 떨어졌다 그쳤다를 반복...

암튼 구름은 멋있다  ㅎㅎ

 

 

 

 

막힌다는 주말 4시간만에 도착한 가원도 바닷가~~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한적한 바닷가

한켠에 우리만의 사이트를 구축한다~

차박모드를 위해 폴리곤을 사용하면서부터는

모든것이 수월해졌다 ^^

 

 

 

더울땐 션한게 쵝~~

  남편과 시원하게 아이스커피 한잔~~

완전 천상의 맛이네 ^^

 

 

 

빗방울이 떨어지는가 싶더니 먹구름이 몰려가고

하늘이 맑아진다~

앞쪽 펜션에 여행온 가족이 우리 폴리곤에 관심이 있는지

놀러와 이것저것 묻는다.

차 한잔을 대접하며 또 새로운 인연을 만든다 ~~~

 

 

 

급할것도 없이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차 한잔하고 잠깐 차에 들어가 깜빡 졸기도 한다

 

 

 

졸다 나와보니 엄청난 바람이 불어온다

거기에 잿빛 먹구름까지...

 

 

 

 

 

 

 

다시 맑아진 하늘....

비는 오지않으려나보다... 은근 우중캠핑을 기대했는뎅 ㅋㅋ

그래도 혹시라도 비가올까 만반의 준비를 한다

 

 

 

새로 장만한 예쁜 커튼도 쳐놓고..

차박으로 바꾸고 좋은점중 하나!!!

눅눅하지 않고 잠자리가 편안하다는 점~~ ㅎㅎ

폴리곤 안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여유를 만끽한다

 

 

 

더운 날씨에 지친 몸을 위해 장어를 구워

간단하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니

또다시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바람때문에 불도 피우지 못한채

그저 바람을 맞으며 이야기가 끊이질 않는다

비소식이 있어서인가??  고요하다

하긴.. 캠장이아니라 노지라...ㅎㅎ

 

 

 

준비해온 물회(?)  물골뱅이를 먹으며 맥주한잔~~ 캬아 ~~!!

두런두런 이야기에

맥주 몇캔에 기분좋은 밤이 지나간다

 

 

 

 

 

 

노지에서의 하룻밤을 차박캠핑으로 ...

분류없음 2017.07.05 19:04

 

노지에서의 하룻밤을 차박캠핑으로 ...

 

 

 

오랜만에 동생네 가족과 함께 시간이 맞아

갑자기 떠난 노지캠핑~

 

고3 수험생이 있다보니 올해는 캠핑을 포기하겠다던 동생이

모처럼 바람도 쐴겸 가까운 곳에서 하루 보내고 싶다기에

토욜 오후 늦은 시간 출발을 했다.

 

그래도 폴리곤이 있어 걱정은 없다

도착해서 바로 폴리곤 펴고 간단하게 세팅해도 30분이면

충분하다

 

 

 

 

 

 

 

 

 

 

 

오늘 우리 텐트는 한가모드~~~

모두 동생네로 집합 ^^

 

 

 

고3수험생을 위해 준비한 장어~~

 

 

 

먹고 힘내서 열심히 공부하거라...ㅎㅎ

 

 

 

 

 

 

동생네 폴리곤 안은 시끌벅적하다

오랜만에 만난 아이들은 끝없이 떠들어대고...ㅎㅎ

어른들은 모닥불을 준비한다

 

 

 

별이 가득한 밤

모닥불가에 모여앉아 흐르는 음악에 맞춰

노래도 따라불러본다~~~

이래서 우린 오지노지캠핑을 좋아한다.

 

 

 

학원시간때문에 일찍 철수해야하는 조카...

에궁 일년만 참거라~~

 

 

 

비록 짧은시간이었지만

이야기도 많이 나누며 좋았던 캠핑이라는 기억이 오래갈듯...ㅎㅎ

 

 

더울땐 어닝만 펼쳐놓고 있어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다.

 

 

 

급작스레 떠난 짧은 1박2일의 여유로운캠핑~Good

분류없음 2017.06.14 19:09

 

급작스레 떠난 짧은 1박2일의 여유로운캠핑~Good

 

 

 

고목들로 둘러싸인 숲속에서의 짧은 캠핑~

지인의 전화 한통에 무작정 도로로 나섰다....

조금 막히긴 했지만 주말이니 이해해야쥐   ㅎㅎㅎ

 

지인의 루프탑과 우리의 폴리곤을 마주보고 펼친뒤

각자의 어닝을 서로 연결하니

그럴싸하게 넓은 그늘공간이 나온다 ^^

 

역시 어닝이 좋긴좋다

간단하고 편리하고 갑자기 비가와도 좋고

바람이 불어도 좋고

이래저래 사용을 하는 횟수가 늘어난다 ~~

 

 

 

비소식이 있기에 창문도 세워놓고 팩도

튼튼히 박았다

요즘은 차박캠핑으로 폴리곤어닝룸텐트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만큼 간편한건 없다.

전에 사용하던 카쉘터는 잠자는건 해결해주지만

잘때도 답답하고 생활공간이 없어서

늘 불편하고 다른 텐트를 펼쳐야해서 복잡함이 이루말할 수 없었다.

하지만 코코넛캠핑의 폴리곤을 사용하고 나서는

이런저런 고민은 끝~

요거 하나면 차박캠핑은 끝내준다 ^&^ 

 

 

 

지인이 준비했다는 닭갈비와 삼겹살

이것저것 구워가며 저녁시간을 보내본다~~

여유롭고 좋다

 

 

 

삼겹살에 고사리~~

환상의 궁합... ㅎㅎㅎ

 

 

 

빠질 수 없는 불놀이~~

캠핑의 정점을 찍어야겠쥐  ㅎㅎ

1박2일의 짧은 여유지만 힐링이 되는 시간이다 ^^

이래서 내가 캠핑을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