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곤어닝룸텐트로 부자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8.03.20 16:51

 

폴리곤 어닝룸텐트로 부자 차박캠핑~

 

 

 

오지에서의 자유와 여유를 만끽~~

아들과 단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차박을 위해 폴리곤어닝룸텐트로 바꾼뒤 우리의 캠핑은

가벼워지고 간단해졌다.

텐트치기 싫어 캠핑가지 않겠다던 아들녀석도

두말없이 따라나선다  ㅎㅎ

숲속에서 갖은 아들과 단둘만의 시간~

역시 간편해진 캠핑덕에 부릴 수 있는 여유가 아닐까.

차박캠핑은 우리 가족에게 많은 것을 바꿔준것 같다 ^^

 

 

야침모드가 좋다는 알들의 의견대로

오늘은 야침모드로 변신~

워낙 폴리곤 어닝룸텐트의 공간이 넓어 야침 두개를 펼쳐놓고도

굉장히 여유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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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류정항에서 폴리곤 차박캠핑 ♬

분류없음 2018.03.08 15:02

 

어류정항에서 폴리곤 차박캠핑

 

 

겨울과 봄의 경계인 2월의 끝자락...

같은 폴리곤을 쓰고있는 지인과 차박캠핑을 다녀왔다 ^^

주말의 오후인지라 이미 도착한 사람들에게 좋은자리를 빼앗겼당 ㅋㅋ

 

 

 

먼저 도착한 우리의 폴리곤 사이트~~

 

 

 

지인이 오기를 기다리며 차량도킹텐트인

폴리곤안을 이곳저곳 꾸며본다...ㅎㅎ

차량과 완전 밀착되는 폴리곤은 이곳의 쎈 바람을 완벽하게 막아주어

따뜻해서 너무 좋다 ~~

 

 

 

심심해서 만들어본 티코스터를 차와 종이컵 받침대로 하니 예쁘네~~

다음엔 테이블매트를 만들어봐야겠당 ㅎㅎ

 

 

 

 

 

 

 

저녁시간에 도착한 지인과 함께 서둘러 저녁을 만들어먹고

모닥불을 피웠다.~~

이래저래 핑계로 모닥불놀이를 못한지 좀 된지라

가져간 장작 두박스를 모두 불태우고야 잠자리에 들었다  ㅎㅎ

 

 

 

 

 

 

유명한 정자와 어류정항을 둘러보며 짧은 산책~~

 

 

 

언덕위의 등대 앞에서 내려다본 어류정항의 모습~

가슴이 뻥 뚫린다  ^^

 

 

 

이른아침의 산책을 마치고 돌아왔음에도 이곳은 고요하다..

차량도킹텐트인 폴리곤으로 바꾸고 시작한 차박캠핑~

 잠자리도 편하고

간편해서 점점 더 좋아진다 ~~*

 

 

 

 

 

 

 

 

 

 

어류정항에서 유명하다는 토스트도 먹어보고

 

 

 

간식을 만들어 먹으며 오후의 한가함을 즐기다 철수를 했다~

모처럼 만난 지인과 오랜만에 여유있는 캠핑을 즐긴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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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캠핑]눈속에 파묻혀 차박캠핑을 즐기다~~

분류없음 2017.11.22 18:11

 

[동계캠핑]눈속에 파묻혀 차박캠핑을 즐기다~~

 

 

노지의 눈 속에서 진정한 스노우캠핑을 즐겼다

차박캠핑을 하는 우리들~~

폴리곤이면 한겨울의 매서운 추위에도 끄떡없이

따뜻한 캠핑을 할 수 있다

 

진정한 캠핑의 매력이 겨울임을 알기에

우리는 오늘도 폴리곤과 등유난로에 의지한채

오지로의 캠핑을 마다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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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작스레 떠난 짧은 1박2일의 여유로운캠핑~Good

분류없음 2017.06.14 19:09

 

급작스레 떠난 짧은 1박2일의 여유로운캠핑~Good

 

 

 

고목들로 둘러싸인 숲속에서의 짧은 캠핑~

지인의 전화 한통에 무작정 도로로 나섰다....

조금 막히긴 했지만 주말이니 이해해야쥐   ㅎㅎㅎ

 

지인의 루프탑과 우리의 폴리곤을 마주보고 펼친뒤

각자의 어닝을 서로 연결하니

그럴싸하게 넓은 그늘공간이 나온다 ^^

 

역시 어닝이 좋긴좋다

간단하고 편리하고 갑자기 비가와도 좋고

바람이 불어도 좋고

이래저래 사용을 하는 횟수가 늘어난다 ~~

 

 

 

비소식이 있기에 창문도 세워놓고 팩도

튼튼히 박았다

요즘은 차박캠핑으로 폴리곤어닝룸텐트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만큼 간편한건 없다.

전에 사용하던 카쉘터는 잠자는건 해결해주지만

잘때도 답답하고 생활공간이 없어서

늘 불편하고 다른 텐트를 펼쳐야해서 복잡함이 이루말할 수 없었다.

하지만 코코넛캠핑의 폴리곤을 사용하고 나서는

이런저런 고민은 끝~

요거 하나면 차박캠핑은 끝내준다 ^&^ 

 

 

 

지인이 준비했다는 닭갈비와 삼겹살

이것저것 구워가며 저녁시간을 보내본다~~

여유롭고 좋다

 

 

 

삼겹살에 고사리~~

환상의 궁합... ㅎㅎㅎ

 

 

 

빠질 수 없는 불놀이~~

캠핑의 정점을 찍어야겠쥐  ㅎㅎ

1박2일의 짧은 여유지만 힐링이 되는 시간이다 ^^

이래서 내가 캠핑을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