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바닷가 어닝룸텐트 앞에서 모닥불토크~

분류없음 2015.09.18 00:30

 

 가을바닷가 어닝룸텐트 앞에서 모닥불토크~

 

 

사람들이 북적이던 여름철의 바닷가와는 다르게

가을바닷가는 조용하기 그지없다.

 

모처럼 지인들과 함께 떠난 가을바닷가캠핑~

 

간편하게 펼친 어닝룸텐트 앞...

밤이라 쌀쌀함이 감돌지만 모닥불 피워놓고 앉아

모닥불토크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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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도 한들해수욕장]제대로 가을바람 맞으며 바닷가캠핑을 즐기다

분류없음 2015.09.17 01:30

 

 [장봉도 한들해수욕장]제대로 가을바람 맞으며 바닷가캠핑을 즐기다

 

 

인천 삼목선창장에서 출발~

한시간정도 물살을 가르며 달려 도착한

장봉도 한들해수욕장

 

 

철지난 바닷가라 그런지 한산하다~

오늘 우리가 캠핑장소로 정한곳.. 이곳은 사유지다

화장실, 개수대 있고 뒤쪽에 보니 방갈로도 운영하는듯 보인다

 

 

오늘은 루프탑텐트 대신 어닝룸텐트를 펼쳐본다.

테라칸에 3m 어닝 괜찮다~

3m 어닝룸텐트가 확장되니 엄청나게 넓은 공간이 확보된다.

오늘 우리의 베이스캠프.

 

 

함께 간 지인은 루프탑만 가볍게 펼친다.

잠은 루프탑에서 자고 오늘은 어닝룸텐트 폴리곤이 아지트가 된다.

 

 

듬직해보이는 어닝과 어닝룸텐트

바다를 배경으로 한컷 멋지게 찍어본다.

 

 

 

 

 

남자들이 사이트를 구축하고 오늘밤 우리의

잠자리를 따뜻하게 해줄 보일러를 확인하는 동안

안지기들은 서둘러 저녁을 준비하느라 분주하다.

 

 

밤새 이어진 모닥불토크~

모닥불 앞에 둘러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어느새

시간은 새벽으로 달려가고 있었다.

규칙적으로 들려오는 파도소리를 자장가삼아 곤한 잠에 빠지고~~~

 

 

장봉도 바닷가에 아침이 밝아온다.

  

 

 

 

 

 

 

 

 

 

 

바닷가라 그런지 바람이 장난이 아니었다.

가을바람이라 그런가~~

하지만 어닝룸텐트는 끄덕없었다.

 

 

또 다른 한팀은 루프탑과 어닝룸텐트의 조합으로

멋지게 사이트를 꾸며놓았다.

 

 

올여름 가지못했던 바닷가..

가을바다를 찾아 바람 제대로 맞고 왔다.

 

 

가을이라 한적한 바닷가에서 지인들과 함께

조용히 즐긴 캠핑...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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