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현 제니스 홍익돈까스에서 가족들과 외식~

분류없음 2017.02.08 00:30

 

탄현 제니스 홍익돈까스에서 가족들과 외식~

 

 

 

날씨가 쌀쌀하니 밥하기도 귀찮고 해서

퇴근길 남편을 만나 외식을 하기로 했다.

 

집에서 가까운 탄현의 위브더제니스는 식당가가 형성되어 있어

메뉴를 이것저것 고를 수 있어어서 좋다

식사가 끝나면 카페에서 차도 한잔할 수 있어서 더욱 좋기도 하당

 

아들을 불러 함께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결정한 메뉴

홍익돈까스~~

 

아들은 철판돈까스~

맛나 보이넹  ㅋㅋ

 

 

 

나와 남편은 생선까스로~~

바삭바삭 고소한 생선살과 따끈한 우동까지 곁들여 먹으니 더 맛이좋다

 

 

 

 

 

 

 

역시 어린 학생들이 많이 보이넹~

가끔 밥 하기싫은날엔 이렇게 가족들과 함께

외식을 하는일이 기분전환도 되고 좋은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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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맛집.공룡고기에서 고기로 배채우고 왔넹~~

분류없음 2015.12.23 00:30

 

 일산맛집.공룡고기에서 고기로 배채우고 왔넹~~

 

 

일산 대화동에 있는 공룡고기.

울 가족이 배불리 고기를 먹고싶은날 찾는 곳이다.

 

특히 고기를 좋아하는 우리집 두남자들 때문에 가끔씩 가서

실컷 고기를 먹고오곤 한다.

 

이곳에 다양하게 소고기, 돼지고기가 준비되어 있어

원하는 고기를 맘껏 가져다먹을 수가 있다.

 

 

일단 땡기는대로 고기를 담아와 구워본다

 

 

안창살, 토시살, 항정살, 우삼겹, 삼겹살, 돼지갈비, 떡갈비, 소시지까지 다양하다

 

 

 

 

 

 

 

 

 

 

 

 

 

 

상차림도 깔끔하고 먹음직스럽다

야채또한 무한리필이라 맘껏 셀프로 가져다먹을 수 있다

 

 

특히 울가족이 좋아하는 양파소스~~

이날 양파를 얼마나 먹었는지..ㅋㅋ

 

 

 

 

 

시작되는 고기향연~~

다양하게 구워먹는다  ㅎㅎㅎ

 

 

 

 

 

마늘도 맛있게 구워서 고기와 함께 먹는다

 

 

마지막으로 아쉽다며 떡갈비와 소시지를 굽는다

이곳에 오면 내가 좋아하는 고기만을 골라서 양껏 먹을 수 있기에

한번씩 아들을 데리고 온다.

아들이오면 우리의 몫까지 먹어치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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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차돌박이 전문점 돌배기에서 외식을..

분류없음 2015.12.04 00:30

 

백종원 차돌박이 전문점 돌배기에서 외식을..

 

 

아침에 일어나니 온 마당안이 하얀세상이었다.

눈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기분을 업시켜주는 것 같다.

 

하루종일 눈발이 오락가락

굵었다 잦아들었다를 반복하더니

오후부터는 강한 돌풍이 불어대기 시작한다.

창문이 들썩거리기까지... ㅠ.ㅠ

 

이런날은 일이고 뭐고 따뜻한 아랫목에서 군고구마나 먹었으면

딱 좋겠구만,,,  ㅎㅎ

 

그래도 일은 해야하니 출근은 해야겠고..

퇴근후 밥하기 싫다는 귀차니즘이 발동~~~~

동네에 얼마전 오픈한 백종원의 돌배기에서 저녁을 먹기로했다.

 

바로 옆에 새마을식당이 있는데..

백종원이 탄현의 돈을 모두 긁어가려나보다~~  ㅎㅎ

 

아들이 차돌박이가 먹고싶다니 어쩌나

백종원의 차돌박이 전문점 돌배기에서 차돌박이를 먹어야쥐~~

 

일단 실내는 일반 고깃집과 다르지않고

야채는 무한리필 셀프고..

 

차야소스라고 불리우는 소스를 테이블위에 놓아준다. 

 

 

헐~~~

차돌박이 3인분을 주문했는데 요게 3인분??? 

1인분에 150g 이라는걸 주문전에 미리 보지못했다는게 함정,,,

 

 

암튼 마늘을 잔뜩 올리고 차돌박이를 구워본다.

 

 

기본쌈은 요렇게~

나머지 쌈류의 종류는 다양하다.

기호에 맞워서 가져다먹으면 된다고 한다.

 

 

아들이 주문한 차돌국밥....

기름이 너무 많아 둥둥 뜬 기름을 제거하고 먹었다.

이럴줄 알았으면 차돌박이찌개를 시킬걸..

그래도 뭐~~  아들은 잘먹는다  ㅎㅎ

 

 

기본야채를 다 먹어치우고 내가 좋아하는 야채들을 듬뿍 가져다놓고

마늘도 푸짐하고 굽는다.

울 식구들 모두 마늘을 과하게 좋아하기에..

 

 

돌배기집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요 소스

차야소스~~~

구워진 차돌박이를 차야소스에 찍어 야채와 함께 쌈에 싸서

먹으면 맛이좋다.

 

 

 

 

 

입가심으로 남편과 함께 먹으려고 주문한 냉묵밥,,,

첨 보는 비주얼의 이 요리의 정체가 무척이나 궁금했다.

얼음동동 띄워진 냉묵국에 뜨거운 밥을 말아서 먹으라고 한다.

 

 

밥을 말아도 아직까지 얼음이 동동떠있다.

맛은 그닥,,,

묵국수도 아닌것이 약간은 실망이었지만 워낙 묵을 좋아하는

울 부부는 그래도 남김없이 먹고나왔다..

 

 

울아덜 담에는 차라리 새마을식당으로 가자고 한다.

내 취향도 그쪽인듯..ㅎㅎ

암튼 새마을식당도 백종원 표라는게 중요하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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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현백정네]닭갈비와 냉면으로 오랜만에 외식~~

분류없음 2015.06.15 19:19

 

 [탄현백정네]닭갈비와 냉면으로 오랜만에 외식~~

 

 

금요일저녁 가족들과 오랜만에 외식에 나섰다.

 

요즘은 왜이렇게 각자 바쁜지 모르겠다.

메뉴선정에서 의견일치가 힘든데 오늘은 왠일로

한번에 의견일치를 보았다.

 

철판닭갈비와 수제냉면집이 집근처에 오픈을 했다기에

그곳으로 고고~~~

 

금요일저녁이라 그런지 식당은 사람들로 가득하고

주문하고 좀 오래기다려 철판 닭갈비가 나왔다.

매콤한 닭갈비.

 

 

구워먹는 닭갈비를 생각하고 왔다가 조금 실망하긴 했지만

나름 맛은 괜찮았다.

반찬들도 깔끔하게 나오고...

한가지 흠이라면 양이 적다.

남자들끼리 술한잔하면서 먹기엔 좋을지 몰라도

식사로하기엔 쪼끔...ㅎㅎ

 

 

그래서 냉면을 추가로 주문하고

또 기다리고....

아덜은 물냉면, 우리는 비빔냉면.

냉면을 주문하면 숯불갈비가 함께 나온다. ^^

 

 

 

숯불갈비가 안나왔으면 어쩔까싶다~~~

고기도 나름 맛은 괜찬은듯..

 

 

닭갈비에 냉면에 숯불갈비에 완전 포식했다.

불금저녁이라 그런지 술한잔하는 남자분들이 많아

식당이 조금 시끄럽고 어수선해서

가족들끼리 오붓하게 외식하기엔 그닥 좋은곳은 아닌듯했다.

그래도 맛은 나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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