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으로 만든 참치에그샌드위치 ^^

분류없음 2016.03.19 01:00

 

 간식으로 만든 참치에그샌드위치 ^^

 

 

간식을 싸달라는 아들을 위해

아침 일찍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학교에서 먹는 밥이 아마도 부족한 모양인지

간식을 가져갔으면 하길래

흔쾌히 그러마 했지만 막상 일주일에 3~4번이지만

늘 무얼 해줘야할까 고민이 된다  ㅎㅎ

 

아무래도 아들이 좋아하는 음식 위주로 해주는게 좋겠지 싶어

오늘 아침엔 참치에그샌드위치를 만들었다.

 

 

 

   참치에그샌드위치 만드는법

 

 

재료 :  양파 1개, 양배추(적당히,썰었을때양파양과 비슷한정도), 참치캔(소)2개, 계란5개

마요네즈, 후추가루(약간), 소금(약간)

 

 

1.  양파는 지듯 썰어서 물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뺀다

 

 

2.  참치캔에서 참치를 꺼내어 체에 바쳐 기름기를 빼준다

 

 

 

3.  깨끗하게 씻은뒤 양배추도 다지듯이 썰어준다

 

 

4.  계란은 완숙으로 삶아서 껍질을 깐뒤, 흰자는 잘게 다져주고 노른자는 으깬다 

 

 

 

5.  모든재료의 준비가 끝나면 커다란 볼에 넣는다 

 

 

 

6.  후추가루를 4~5번 정도 뿌리고, 소금은 한꼬집정도 그리고 마요네즈를 짠뒤,

골고루 섞어준다.

 

 

 

7.  마요네즈의 양은 처음부터 너무 많이 넣지말고

 적당히 조절해가면서 더 넣어야 빵에 발라 먹기가 좋다~

 

 

8.  식빵 2장을 놓고 한면에 넉넉하게 발라준다음

나머지 식빵을 덮는다

 

 

9.  먹기좋게 자른뒤, 접시에 담아주면 끝~~

 

 

 참치의 비릿맛을 양파와 후추로 없애주어서 인지 더욱 담백한

참치에그샌드위치가 완성되었다

 

 

 

간단하게 아침식사로 참치에그샌드위치와 두유, 또는 우유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좋다.

아들의 도시락으로는 마르지 않고 쉽게 먹을 수 있도록 랩에 말아

통에 담아주었다(사진이 빠져버렸넹 ㅎㅎ)

울아들 자주자주 해달란다,,,,, 에궁

이거 은근 손 많이 가는 음식이란다 아들아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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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만들기]집에서 감자고로케 간단하게 만들기 ^^

분류없음 2015.09.16 00:30

 

 [간식만들기]집에서 감자고로케 간단하게 만들기 ^^

 

 

요즘 수능준비에 1분 1초가 아쉬운 울아덜은

모든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풀고 있는것 같다  ㅎㅎ

 

본인말로는 머리를 많이 쓰다보니

특히 수학문제를 풀고나면 배고 고프다고 한다... 쩝

 

그냥 먹고싶다고 하면 안해줄까봐 그러냐????

 

감자고로케가 먹고싶다길래 어차피 해줄거 조용히 바로 실행에 나선다.

 

바삭바삭 담백한 감자고로케 만들기 그리 어렵지는 않당~~

 

 

  감자고로케 만들기

 

 

재료 :  감자 8개, 양파1개, 당근(약간), 햄(양파와 동일하게), 달걀 12개(7개는 계란물, 5개는 삶는다) 밀가루, 빵가루

 

[바삭바삭 감자고로케 만드는법]

 

1.  재료중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리는 감자부터 삶아준다.

(젓가락으로 찔러서 푹 들어갈 정도면 된다)

뜨거울때 으깨어주면 좀더 빨리 식는것 같다.

 

 

2.  감자가 삶아지는 동안 나머지 재료 준비~

햄, 양파, 당근은 잘게 잘게 썰어준다.

5개의 계란도 삶아서 잘게 썰어주어야한다.

 

 

3.  모든 재료의 준비가 끝나면 볼에 재료를 모두 넣고 소금약간, 후추가루 약간을 넣고

골고루 잘 섞어준다.

그 다음 만들고 싶은 모양으로 꼭꼬 다져주면서 만들어준다.

(납작하게 만든 이유는 기름의 양도 적게들고 빨리 튀겨지기 때문)

 

 

한쪽에 준비해둔 빵가루, 밀가루, 계란물

 

 

4. 밀가루, 계란물, 빵가루 순서대로 옷을 입혀준다.

밀가루옷은 뭉치지 않도록 잘 털어주는것이 좋다.

 

 

5.  밀가루옷 입힌 재료를 계란물에 담궈 뒤집어가면서 골고루 묻혀준다.

 

 

6.  마지막 튀기기 바로 전단계인 빵가루 입히기~~

빵가루는 여러번 뒤집어가면서 꾹꾹 눌러주어야 한다.

 

 

빵가루를 입혀놓았으니 이제 튀겨주기만 하면 된다.

벌써부터 군침을 흘리고 있는 울아덜

옆에서 빙빙 돌고있다  ㅎㅎㅎ

 

 

7.  조금 큰 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른후 달궈질 때까지 기다린다.

튀김가루를 한두개 넣어 바로 떠오를때 튀겨준다.

 

 

8.  너무 자주 뒤집지말고 두번정도 위아래를 뒤집어준다.

어차피 튀기고난 기르은 버려야하기에 일부러 볼 넓은 후라이팬을 이용했다.

 

 

 

요정도의 색깔이면 맛있게 튀겨진다.

고기가 들어가지 않았으니 너무 오래 튀길 필요는 없다.

 

 

바삭바삭 맛있게 튀겨진 감자고로케를 먹기좋게 그릇에 담아낸다.

 

 

기호에 맞춰서 소스를 찍어먹어도 좋다.

아들이 케찹을 워낙 좋아하기에 우리집은 케찹을 찍어 먹는다

조금 많은 양을 만들어 가까이에 사는 지인에게도 조금 나누어주었다.

울아들 꽤 많은 양의 감자고로케를 게눈 감추듯 먹어치운다.

뭐든지 잘 먹어주니 그저 감사할따름이다

울아덜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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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집에서 포테이토칩 만드는법.고소한 감자칩 만들기

분류없음 2015.09.11 00:30

 

 감자튀김.집에서 포테이토칩 만드는법.고소한 감자칩 만들기

 

 

 

 

 

얼마전 마트에서 감자 1박스를 세일하길래 업어왔다.

이번에는 절대로 한개도 버리지 말고 다 먹어야쥐~~~~

늘 욕심껏 싸다고 잔뜩 사오게 되면 늘 일정양은 꼭 남아서 버리게 된다는 교훈을 알고있지만,,,

또 질렀다.

감자 열 서너개 값이면 한박스를 살 수 있으니 완전 횡재한 기분이 들어서리...ㅎㅎ

하지만 감자가 참 맛있어보이기도 했었다~~

 

 

간식으로 쪄먹기도 하고 반찬으로 감자볶음도 하고 감자조림도 해먹고

볶음밥도 해먹고 요즘 우리집 메뉴에 감자가 빠질날이 없다.

울 아덜 며칠만에 질려하는 눈치길래 곰곰히 생각하다 결정~~

그래 오늘은 포테이토칩을 만들어보자~~  ㅎㅎ

 

일단 감자는 얇게 썰어준뒤,

소쿠리나 채반에 펼쳐놓았다. 전분이 마를정도까지 

 

 

30~40분정도 지나 감자가 말라서 꾸둑꾸둑 해졌을때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튀겨주기 시작한다

 

 

감자를 얇게 썰었기 때문에 너무 오래 튀길 필요가 없다.

어느정도 색깔이 날때 꺼내주면 OK ~~~

 

 

이렇게 해서 간단하게 감자튀김 완성 ~~

 

 

바삭바삭 맛있는 감자튀김 집에서 만들기 생각보다 어렵진 않았다.

 

 

감자 5개를 튀겼는데 순식간에 어디로 사라져버린건지...ㅋㅋ

생각보다 양이 적다~~

 

 

기름을 많이 넣지않고 튀겨냈지만 생각보다 바삭하고 고소한게

간식으로 완전 딱이다.

남편 술안주로 만들어줘도 손색이 없을것 같다

 

 

다음 캠핑때 감자를 넉넉히 가지고 가서 한번 만들어봐야겠다.

아이들도 있으니 완전 인기만점일듯 싶다 ^^

 

 

우리집 두남자 아주 맛나게 아삭아삭 소리를 내면서

먹는 모습에 엄마미소가 저절로 지어진다 ^^

이번에 산 감자 한박스는 왠지 끝까지 잘 먹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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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샌드위치와레몬차.아이들 간식으로 참치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분류없음 2015.01.07 18:46

 

 

 

 참치샌드위치와레몬차.아이들 간식으로 참치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참치야채샌드위치 만드는법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어느 가정이든 세끼 밥전쟁을 치뤄야하지요!!

 

똑같은 반찬을 계속해서 주기도 좀 그렇고

게다가 중간중간 간식까지 챙겨야 하잖아요... ㅎㅎ

 

 

그래서 오늘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참치야채샌드위치를 만들어봤어요.

거기에 집에서 담근 레몬청으로 레몬티까지 함께 준비해봤네요~~

 

 

 

겨울철 부족한 비타민을 보충하기 위해서

얼마전 담궈놓았던 레몬청에 오늘은 추운 날씨관계로 뜨거운

레몬차를 만들었어요.

 

 

 

참치야채샌드위치 만드는법

 

***** 재  료 *****

참치(캔)1개, 양상추, 옥수수(캔), 당근, 파프리카, 양파, 케찹, 마요네즈

 

**** 만드는 법 ****

1. 참치와 옥수수는 미리 물이 빠지도록 해놓구요

2. 양상추를 제외한 나머지 재료들은 모두 송송송 썰어둡니다.

3. 물이 빠진 참치와 옥수수 그리고 썰어둔 재료들을 볼에 넣고 마요네즈를 넣어 잘 버무려줍니다.

4. 한장의 식빵위에 양상추를 서너장 깔아준뒤 케첩을 뿌리고 그위에 버무려준 재료를 골고루 펴서 발라줍니다.

5. 그 위에 식빵 한장을 더 얹은후 랩이나 비닐로 씌워서 잠시 놓아두면 식빵이 촉촉해진답니다.

6. 이젠 예쁘게 썰어주면 끝.

 

아주 간단하죠~~~

 

 

 

추운날씨에 바깥에서 뛰어놀다 들어온 아이들에게

학원을 가는 아이들에게 영양만점 엄마표 참치야채샌드위치를 짠하고 내놓아보세요.

처음엔 레몬차가 셔서 안먹겠다고 하더니 이젠 새콤달콤하다고 아주 잘먹네요.

다음엔 자몽청을 담궈볼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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