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곤으로 후방모드 나들이캠핑~

분류없음 2016.05.27 11:04

 

 

폴리곤으로 후방모드 나들이캠핑~

 

 

 

캠핑을 하다보면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캠핑모드를 바꾸고 싶어질때가 있다.

 

루프탑텐트가 늘 차에 달려있으니 손쉽게 루프탑텐트를 펼칠 수 있지만

그 조차도 어떤날은 내키지 않을때가 있다.

 

그럴때면 간단하게 어닝만 펼치고

나들이를 나온것처럼 즐기다가 갑자기 하루 1박을 하고 싶을땐

어닝룸텐트 폴리곤하나만 치면 끝~~ ㅎㅎ

 

 

텐트가 달라지니 캠핑짐도 그에따라 달라진다

점점 더 간단한걸 찾게되러 편하고 단출하게 다니고 싶다  ㅋㅋ

 

 

 

한나절 나들이캠핑을 하다가

갑자기 바람이 불어와 후다닥 폴리곤을 쳤다.

이럴땐 어찌나 편한지... ㅎㅎ

 

 

 

바람이 부는 방향이나 햇빛이 비치는 방향을 피해

폴대를 이용해서 이렇게 들어주면

타프가 필요없다 ^^

그동안 타프 치느라 뺀 땀이 얼마인지... 

 

 

이렇게 폴리곤 하나 펼쳐놓고

야침위에서 바람 솔솔 맞으며 낮잠도 즐기고 ~~  좋네  ^^

 

 

지난번 코코넛캠핑 공구때 구입한 후방어닝멀티브라켓

심심한데 한번 뒤로 돌려볼까??

설명을 들은대로 스르륵 뒤로 돌려주니.. 간단하네  ㅎㅎ

앞으로는 차에서 잠도자고

요렇게 간단하게 캠핑도 즐기려고 구입한 녀석~~  와우~~

 

 

 

 

 

 

일단 간단해서 좋고,

크기도 맘에 들고

트렁크를 열어놓고 사용하니 여름에도 좋고

특히 겨울철에도 걱정이 없겠다~

동계캠핑을 지인들과 함께 자주 나가다보니

거실공간이 걱정이었는데,,,

모든걱정이 어닝룸 폴리곤으로 한방에 해결~~  ㅎㅎ

요즘 뜨는 간편모드캠핑이나 차박캠핑에 딱 맞는것 같다 ^^

 

어닝룸텐트 폴리곤 & 후방텐트를 구입한 코코넛캠핑은

사장님이 직접 제작도 하고 AS까지 직접 다 해준다고 소문이 자자하다.

암튼 거리도 가까우니 좋고 번개모임도 있다니 참석해봐야쥐~

 

마침 어닝과 폴리곤 후방멀티브라켓을 공동구매 하고 있다고 하니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구입할 찬스가 아닐까~~

 

http://cafe.naver.com/coconut471/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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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텐트로 오지캠핑 즐기기~

분류없음 2016.05.13 16:01

 

후방텐트로 오지캠핑 즐기기~

 

 

 

직업의 특성상 늘 자유롭지 못하다보니

주말에도 저녁 늦은 시간이 되어야 캠핑을 나서게 되다.

그러하다보니 일반 캠핑장보다는 오지나 노지를 찾게되고...

점점 더 매력에 빠져들게 되는것 같다~

 

루프탑텐트를 비롯 여러개의 텐트를 가지고 있지만

요즘은 코코넛캠핑의 폴리곤 어닝룸텐트로

간편모드캠핑에 빠져있다.

 

잠은 차박으로 해결하고~

생활은  폴리곤으로~  ㅎㅎ

 

밤 늦은 시간 일행과 도착

 

폴리곤의 장점이 바로 이것~

빠르게 텐트를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각자 어닝룸텐트를 치고 짐정리를 마친뒤

바로 늦은 저녁식사를 한다

 

 

 

자정으로 달려가는 시간

또 한팀의 일행이 방문모드로 찾아왔다.

오지캠핑의 묘미가 이런것이 아닐까~

시간에 구애받지않고 우리만의 캠핑을 즐길 수 있다는것 ~ ㅎㅎ

 

 

 

차박을 하면서 처음에 많이 고민했던 부분..

잠자리는 해결되었는데

비가 오거나 눈이내릴땐, 바람이 불땐 어쩔것인가

그런데 어닝과 어닝룸텐트 폴리곤을 사용하면서 그러한 고민은

깨끗하게 사라졌다.

 

 

후방어닝브라켓이 출시되어

이제 자유롭게 후방텐트를 사용할 수 있게되어 더욱

간편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을것 같다.

 

폴리곤 어닝룸텐트 살펴보기  ≪≪≪

후방어닝브라켓 알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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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강에서 오랜만에 낚시캠핑을~

분류없음 2016.05.10 13:11

 

홍천강에서 오랜만에 낚시캠핑을~

 

 

 

홍천강에 있다는 지인의 전화한통

 

근무를 마치고 오후 늦은 시간이 되어서야 도착을 하고...

 

고요히 흐르는 강물에 넋을 잃는다

 

 

 

 

 

 

 

 

 

강가 바로앞....

간편함때문에 어닝룸 폴리곤을 쭉 고집하시는 지인의 사이트

그 옆으로 우리도 자리를 잡는다

우리는 오늘 차박모드로~

 

 

 

바람이 조금 불긴했지만 춥지도 않고 딱 좋은 날씨

 

 

 

주말이라 제법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덕분에 차박을 해야하는 우리의 라칸이는 뒷줄로.... ㅡ.ㅡ;;

 

 

 

잠자리 정리하고 낚시 낚시하시는 분들 잠시 구경하다보니

어느새 어둠이 빠르게 내려앉았다.

저녁으로 준비해온 먹거리들을 주섬주섬 꺼내어 테이블을 셋팅해본다

 

 

 

 진수성찬이 순식간에 차려지고...

먹으랴 이야기하랴 즐겁고 정신없는 시간을 보낸다 ~~

 

 

 

식사와 함께했던 술때문이었을까...

기분에 취한 지인이 기타를 꺼내드신다~~ ♬

이어지는 기타 연주곡과

오래전 들었던 귀에 익은 가요에 맞춰 노래도 불러본다

 

 

강가에 퍼지는 기타소리와 나즈막히 불러보는

우리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낭만적인 밤이 되어간다

 

 

 

 

 

이제 2차로 이어지는 우리의 밤~~

굽고 지지고 마시고.. 

이야기가 길어질수록 우리의 밤은 아쉬워만간다

 

 

 

 

 

 

 

 

 

 

 

 

 

강가의 아침은 고요히 흐르는 강물과 참으로 많이 닮아있다~

 

 

 

아침부터 낚싯대를 준비를 해본다.

비록 조과는 없었지만

낚싯대 드리우고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마시는 아이스커피의 맛은 그저 평화롭기만 하다

이게 바로 오지캠핑의 매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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