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밴의 부족함을 폴리곤으로 해결~

분류없음 2017.01.26 00:30

 

블루밴의 부족함을 폴리곤으로 해결~

 

 

 

바닥텐트에서 루프탑텐트로 루프탑에서

결국 카라반 블루밴으로 갈아탄 지금...

 

직업의 특성상 항상 늦은시간에 캠핑을 나가야하다보니

남들 다 자는 시간에 팩박기도 미안하고

도착해서 바로 잠만잘 수있는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결정한

블루밴 카라반~

 

부부끼리만 다니다 보니 2인이 사용하기에 딱 좋긴하지만

한가지 단점이 생활공간이 부족하다는 점이었다.

 

고민과 검색끝에 코코넛캠핑의 폴리곤을 알게되었고

드디어 폴리곤과 어닝 그리고 후방어닝브라켓을 장착하였다

 

장착하자마자 후방텐트로 체결해보았는데

200% 만족 만족 대만족이다 ^^

 

Goooood~~~

 

 

 

 

문이 작아 사실 조금 답답한 감이 없지않았는데

이렇게 폴리곤을 연결하니 더욱 넓어지고

이젠 여름이나 겨울이나 걱정없이 캠핑을 다닐 수 있을것같다

 

 

 

의자를 돌려 잠자리로 바꾸면 되지만

사실 캠핑중 바꾼다는게 쉽지가 않아서 고민했던 부분..

이 모든점이 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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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장에서 맞이하는 분위기있는 아침풍경~

분류없음 2016.02.03 01:30

 

 캠장에서 맞이하는 분위기있는 아침풍경~

 

 

늘 시간에 쫓기듯 하는 캠핑이지만

내가 캠핑을 하면서 하는 꼭 한가지가 있다면

그건 바로 한가롭게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갖는

이른 아침시간일것이다

 

토요일도 근무를 하다보니 1박2일이지만

저녁이 되어서야 캠장에 도착을 하기에 시간이 오래걸리는

복잡한 텐트보다는 간단하게 펴고 접을 수 있는 텐트를 선호하는 편이다

 

그러다보니 어닝룸텐트를 애용하게 된다~~

 

 

아무리 피곤해도 이른아침 눈이 떠지만 시간이 아까워

누워있고 싶지가 않아진다.

하여 혼자 산책을 하거나 혼자서 차를 마시거나 책을 읽으며 나만의 시간을 즐긴다

 

 

아무도 일어나지않은 시간...

모닥불에 불을 붙이고 따끈한 커피한잔에 취해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꽤나 낭만적이고 분위기있는

캠장의 아침풍경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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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룸텐트 폴리곤 안에서 뒹굴거리며 편안한 캠핑을~ ㅎㅎ

분류없음 2015.09.09 01:30

 

 어닝룸텐트 폴리곤 안에서 뒹굴거리며 편안한 캠핑을~ ㅎㅎ

 

 

 

늦은 시간  도착해 서둘러 어닝룸텐트를 펼쳐본다.

폴리곤에 등도 밝히고

어닝룸텐트 폴리곤안에 불을 밝히니 은은하니 분위기 좋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해가 뜨겁다.

팬하나 틀어놓고 폴리곤안 야침위에서 뒹굴뒹굴 거려본다.

 

 

폴리곤은 창이 넓어서 좋다.

 

 

폴리곤의 삼각창으로 맑은 하늘도 감상해보고~~

 

 

 오늘은 루프탑 내려놓고 어닝룸텐트만 달랑 들고 나왔다.

역시 간편하고 좋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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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오지캠핑.어닝룸텐트 폴리곤에서 하룻밤 캠핑~

분류없음 2015.06.01 19:11

 

 

 한적한 노지캠핑.어닝룸텐트 폴리곤에서 하룻밤 캠핑~

 

 

새로 개척한 오지가 있다는 지인의 말에

토요일 오후 달린다.

당연히 가까운 곳으로~~~~

 

 

해지는 들판의 모습을 감상하며..

 

 

지인의 차를 따라 경치구경하며 달려간다.

 

 

오솔길같은 사책로가 보이는 길을 따라 얼마를 올라갔을까...

 

 

파주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경치 끝내주는 곳에 도착.

 

 

주변을 둘러볼  새도 없이 각자의 잠자리를 먼저 구축하기 시작한다.

울남편은 어닝룸폴리곤을 펼치고,

지인은 루프탑텐트를 펼치고 아이들을 위해 온수보일러를 점검한다.

 늦게 도착니 이렇게 텐트하나 펼치고나니 어둠속에 휩싸인다~~

http://cafe.naver.com/coconut471

 

 

그 사이 안지기들은 저녁 먹을 준비를 마치고..

 

 

오늘은 대패삼겹살로... 달리자!!!

 

 

지인의 안지기가 준비한 올갱이아욱국.

완전 굿~~~~

늘 풍성한 먹거리를 준비해서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해준다 ^^

 

 

 

 저녁을 먹으며 가볍게 맥주한잔도 곁들인다.

캬~~~ 딱 좋다.

초저녁 모기녀석들이 극성을 부릴줄 알았더니만

밤이되니 조용해진다.

 

 

얼마전 동생에게 배운 오렌지껍질캔들을 시도해본다.

 

 

미리 준비해온 캔들이 없어도 이렇게 즉석에서

급조해 분위기를 만들어본다~~~

오!!!  제법 분위기가 사네  ㅎㅎㅎ 

 

 

 

달빛아래 불을밝힌 루프탑텐트와 폴리곤의 모습이

꽤나 운치있다.

 

 

 

 

 

울퉁불퉁 노지에서의 폴리곤.

오늘 우리는 야침모드가 간다~~~

 

 

소소한 이야기를 두런두런 나누다보니

어느덧 시간은 새벽으로 달려가고 있다.

루프탑텐트와 어닝이 있기에 가능한 오지캠핑.

다음엔 또 어떤 새로운 오지를 개척하려나~~~ ㅎㅎ

산속이라 바깥날씨는 제법 쌀쌀해 두꺼운 점퍼를 입어야했지만

어닝룸 폴리곤의 내부는 아늑했다.

야침위에 매트하나 깔고 사계절 침낭하나로도 전혀 춥지는 않았다.

 

비록 길지않은 시간의 짧은 캠핑이었지만

차 한잔에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편안한 캠핑을 즐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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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cafe.naver.com/coconut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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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이내리는 캠핑장의 밤. 루프탑텐트와 폴리곤

분류없음 2015.05.28 16:10

 

 

 별빛이내리는 캠핑장의 밤. 루프탑텐트와 폴리곤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과

빨갛게 재가 되어가는 장작을 바라보며 깊어가는 밤의 한가운데에

함께 하는 친구들.... 수많은 이야기~~

루프탑 그리고 폴리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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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칸과 루프탑캠핑.간편한캠핑 루프탑.

분류없음 2015.04.08 19:48

 

 

 

테라칸과 루프탑캠핑 . 간편한캠핑 루프탑

 

 

 

루프탑텐트를 달고 난 후 나의 캠핑생활이 달라진건

마음만 먹으면 그곳이 어디가 되었든 간에

캠핑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바다를 좋아하는 나와 산을 좋아하는 남편.

 

산길을 달리다가 경치가 좋은 계곡이 나타나면

바로 사다리를 내린다.

루프탑이 펼쳐지면 그곳은 바로 우리의 보금자리가 된다.

 

계곡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까만 밤하늘에 떠있는 무수한 별들을 바라보며,

풀벌레소리를 들으며,

우리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어간다.

 

 

 

 

 

 

이른 아침 맑은공기에 잠에서 깨어나

평소처럼 피곤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함께한 친구들과 늦은밤까지

풀어낸 이야기속에 이미 내 지친 일상의 피곤함이

모두다 사라져버린탓이겠지~~~

 

 

 

나의 캠핑생활이 달라진건

루프탑텐트를 달고부터이다.

오랜 캠핑생활이지만

잠자리의 불편함이나, 수납의 압박

그리고 시끄러운 캠핑장.... 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었고

더욱더 자연과 가깝게 해주었으니 말이다 .

그래서 좋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루프탑캠핑이 좋다 ^_____^

 

테라칸에 루프탑을 달고나서 달라진 또다른 하나는

오지캠핑이나 노지캠핑이 자유로워졌다는 점이겠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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