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으로 만든 간장 감자조림 ~

분류없음 2017.02.09 01:00

 

밑반찬으로 만든 간장 감자조림 ~ ♬

 

 

손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감자조림~

늘 집에있는 식재료가 감자가 아닐까

 

냉장고에 들락거리는 반찬을 좋아하지 않다보니

늘 새로운 반찬을 만들어야 하는게

모든 주부들의 고민이 아닐까 싶다 ... ㅠ.ㅠ

 

한두번정도 먹을 양만큼씩만 하다보니 거의 매일

반찬을 만들어야 하니 직장맘인 나는 버거울 수 밖에 없다

 

장도 보지않은 그런날..

흔하게 집에 있는 감자 두개정도만으로 감자졺을 만들어보았다.

 

감자 2개, 양파 1개, 파

재료는 요정도만으로 충분하다

 

 

 

오늘은 간장으로 감자조림을 만들어보았다.

포실포실한 감자를 썰어 간장과 매실엑기스 넣고 졸여주면 된다.

마지막에 참깨 솔솔 뿌려주면 완성~

온 가족이 좋아하는 밑반찬이 완성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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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반찬으로 쫄깃한 알감자조림~

분류없음 2016.03.18 01:00

 

 도시락반찬으로 쫄깃한 알감자조림~

 

 

요즘 매일매일 남편의 도시락을 싸다보니

도시락반찬이 늘 걱정이다~

 

옛날 친정엄마는 우리 4남매의 도시락을 어떻게 다 싸셨을까?  ㅠ.ㅠ

 

마트를 몇바퀴나 돌고돌아 몇가지 식재료들을 사가지고 돌아와

도시락 반찬만들기에 돌입~ ㅎㅎ

 

오늘은 그 중에서도 알감자조림이 아주 맛있게 되었다.

 

 

 

  알감자조림 만드는법

 

재료 : 알감자(1봉지),  간장, 다진마늘, 쌀엿, 깨

 

1.  흙이 그대로 붙어있는 알감자를 박박 문질러 몇번 헹구어 깨끗하게 씻어준다

 

 

2.  커다란  냄비에 감자를 넣고 감자가 물에 잠길정도로 넣어준뒤, 간장을 넣는다.

이때 자칫 간장이 많이들어가면 짜질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많이 넣지않도록 해야한다.

 

 

3.  간장이 잘 배도록 뚜껑을 닫고 가끔 저어주면서 졸여준다

 

 

4.  양념이 쫀득해지고 색깔이 갈색으로 변하면 거의 완성~

 

 

5.  잘 졸여진 감자위에 깨를 뿌려준다

 

 

 

 

 

맛깔스러워 보이는 알감자조림 완성 ^^

내일은 남편 도시락반찬으로 쫄깃한 알감자조림을 넣어주어야지~~

 

 

가격도 저렴하고 재료도 초간단~~

양념도 적게 들어가는 알감자조림 초보주부라도 도전해볼 수 있는

요리가 아닐까 싶다~~

에궁... 도시락싸기 너~~무 힘들지만 그래도 깨끗하게

싹싹 비워진 통을 보면 뿌듯하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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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만들기]알감자조림 맛있게 만드는법

분류없음 2015.07.21 01:30

 

 [밑반찬만들기]알감자조림 맛있게 만드는법

 

 

장마철이라 눅눅하고 꿉꿉하고

몸도 천근만근 귀차니즘이 발동하는 요즘...

 

정말이지 반찬이고 뭐고,,,, 더워서 아무것도 하기싫다.

 

그럼에도 울아덜 끊임없이 무언가 먹고싶단다....

며칠전부터 감자조림으 해달라고 조르는걸 무시하고

냉장고 비우기에 들어갔다.

 

얼추 이것저것 정리도되었고 해서

오늘은 울아덜 좋아하는 알감자조림을 해보았다   ㅎㅎㅎ

 

쫀듯쫀득 포실포실 맛있는 알감자조림

요즘 한창 알감자가 많아서 가격도 저렴하게 만들수 있는 밑반찬이다~

 

 

마트에서 판매하는알감자 1봉지 구입( 2,000원)

 

 

알감자조림은 껍질째 해야하므로 깨끗하게 씻는것이 중요하다

흐르는 물에 박박 문질러 여러번 씻어낸다.

 

 

깨끗하게 잘 씻은 알감자가 잠기도록 물을 붓고,

간장을 넣고 끓여준다. (이때 간장을 많이 넣지않도록 한다.)

오늘은 일반간장대신 다 먹고 남은 양파자아찌 국물로 대신해봤다.

(Tip: 양파장아찌간장 완전 맛있다. 설탕을 넣을필요없음)

알감자조림 맛있게 만드는법은 요 간장에 비결이 숨어있었당  ㅎㅎ

 

 

이제 뚜껑을 닫아주고 끓여주면 된다.

끓기시작하면 중불로 줄인다.

 

 

10~20분정도 끓이면서 간이 잘 배이도록 중간중간 저어주어야 알감자조림이 맛있게 된다.

 

 

갈색의 윤기가 좔좔 흐르는 알감자조림 아주 맛나보인다.

마지막으로 깨를 넣고 마무리하면 된다.

 

 

적당히 졸여지면 알감자의 껍질이 짝 달라붙게 된다.

 

 

국물이 졸아 없어질때까지 잘 졸여야 맛이 더 좋다.

국물이 흥건하게 남아있을경우에는 좀더 졸여준다~~~~

 

 

냄새도 굿~~~~

맛도 굿~~~~

울 아덜 졸이는 동안 두번이나 간을 보러 들락거린다.  ㅎㅎㅎ

1봉지의 알감자조림 두끼에 헤치우는 식욕~~~  어쩔,,,,,

두 봉지 할껄...

또 하기도 귀찮구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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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만들기]감자조림.간장 감자볶음 만드는법

분류없음 2015.05.04 17:25

 

 

 

 [밑반찬만들기]감자조림.간장 감자볶음 만드는법

 

 

 

휴일이지만 출근해야하는 오늘.

일어나기도 싫고

밥하기는 더 귀찮기만 하다.

그래도 주부이기에 게으름을 피울 수만은 없으니

또 주방으로 향하고

텅빈 냉장고를 보며 한숨이 나온다.

 

무얼 해볼까나...

 

2,3일 게음을 피운 결과가 이렇게 나타나는구나   ㅜ.ㅜ;;;

 

뒤져보니 감자 두개와 양파 반개가 보인다.

 

급하게 감자조림을 해보았다.

 

간장 감자볶음.

 

 

 

감자와 짜투리 야채들 썰어넣고 감자조림을 간단하게 짠~~~

거기에 요즘 꽂힌 검정깨를 투척.. ㅎㅎ

 

 

 

예전에는 친정엄마가 주신 깨, 참기름, 된장, 고추장 같은

것들이 그저 귀찮았었는데

요즘은 하나하나 귀하지 않은것이 없다.

 

 

 

나물을 무치거나 볶음요리를 할때면 친정엄마가 직접

담그신 집간장을 사용한다.

그 깊은맛은 마트에서 산 간장과는 비교가 되질않는다.

포실한 감자로 만든 감자볶음.

급하게 만든 밑반찬이지만 제법 맛이 좋다 ^^ 

자화자찬 

 

 

 

고추가루를 넣어 매콤하게 만들어도 좋지만

오늘처럼 간장을 넣어 만든 감자조림도 맛이 좋다.

오늘은 장보러 가야겠다~~~

에공 하루라도 한눈을 팔면 금방 티가 이렇게 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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