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게,다정하게,가까이.사색하고 싶은 가을

분류없음 2015.09.11 01:30

 

 따뜻하게,다정하게,가까이.사색하고 싶은 가을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좋다

의견과 생각을 받아들이는 품이 넓어

언제나 푸근하다.

 

마음이 따뜻하고 강한 사람이 좋다

많은 걸 받아들여 주지만

정말 안되는건 정확하게 거절한다

 

타인을 품어줄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서 자신에게 상처주지 않는다.

 

===  하명희 의 따뜻하게, 다정하게, 가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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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구름감상//맑은하늘//가을하늘의구름

분류없음 2014.11.25 19:30

 

 

 늦가을 구름감상//맑은하늘//가을하늘의구름

 

 

 

일때문에 외출을 하던길.

 

 

 

운전을 하다가 문득 올려다본 하늘이 너무나 맑고 예뻐서

나도모르게 찰칵~~~ ㅎㅎ

 

 

 

아직은 가을이라고 말하는 듯한 하늘.

그래...

아직은 가을이구나~~~

 

 

 

겨울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가을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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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털구름//가을하늘속으로 빠지고싶은날

분류없음 2014.09.30 19:00

 

 

 양털구름//가을하늘속으로 빠지고싶은날

 

 

운전중

문득 올려다본 하늘

 

말로는 도저히 표현이 되질 않네요 ^^

 

 

 

이렇게 아름다운 광경을 눈으로 볼 수 있다는건

행복한거죠?

 

 

아파트 사이사이로

높은 아파트 위로 유유히 흘러가는 구름들.

마치 양털을 연상케하네요 ^&^

 

 

 

 

 

 

 

포근한 양털이불같은 가을하늘이네요~~~

 

 

 

그 포근함 속으로 풍덩 뛰어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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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높고 푸른 가을하늘에 빠지고싶다

분류없음 2014.09.11 18:26

 

 가을하늘//높고 푸른 가을하늘에 빠지고싶다

 

 

우연히 차를 타고 달리다가

올려다본 하늘빛

한마디 말로 설명할 수 없을만큼

아름다웠다.

 

누군가가 인공적으로 꾸민않은

꾸밀수도 없는 아름다움을

자연은 이리도 만들어낸다.

 

몽글몽글 거리는 양의 털처럼

"후"불면 사라져버릴것만 같은

비누거품같기도 하다.

 

아파트 빌딩숲 위로 병풍처럼

활짝 펼쳐진 가을하늘에 나도 모르게

입을 벌린 채 넋을 읽고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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