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여행추천]태안 모항항//싱싱한 수산물저렴하게 살 수 있는곳 ^^

분류없음 2014.11.14 17:20

 

 [태안여행추천]태안 모항항//싱싱한 수산물저렴하게 살 수 있는곳 ^^

 

 

 

태안에 여행을 하실 계획이라면

꼭 모항항에 들러보세요 ^^

 

 

 

 모항항에 들어서자마자 내 눈에 확 띄는 소라~~~~~

소라를 워낙 좋아해서

앉은 자리에서 끝을 모르고 먹는 저예요  ㅎㅎㅎ

 

 

 

태안에 구름포해수욕장으로 캠핑을 가는길에 들른 모항항.

토요일임에도 한적하다.

여기도 불경기 인가?

 

 

 

또, 소라발견~~

 

 

 

 오도리를 좋아하는 조카를 위해 오도리 찾아서.... ㅎ

밑에 보이는 애들은 새우예요.

새우도 종류가 워낙 많더라구요...

 

 

 

 

 

 

 

시작되는 조개들의 퍼레이드..

가리비... 구워먹으면 정말 좋겠네~~~

 

 

 

 

 

 

 

 

 

 

 

우럭회와 매운탕거리.

소라(저를위해), 오도리(조카를위해), 생합(제부를위해)

이렇게 푸짐하게 사서 양손 가득 들고나왔어요.

싱싱하기도 하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서비스도 풍성하게 주시네요~~

 

 

모항항에서 수산물을 잔뜩 사서 주차장으로 가는길에

고소한 냄새가 우리를 자극..

역쉬~~~~

튀김집이었네요 ^^

 

 

 

 

 

 

 

 

 

 

 

 

 

 

 

 

 

 

 

 

 

 

 

튀김이 정말 푸짐하죠?

새우튀김과 오징어튀김을 샀어요.... 그런데

앞에서 지켜보는 조카의 눈이 애처로왔는지 새우튀김 하나를

덥석 집어서 주시네요  ㅋㅋㅋ

조카는 완전 신나서 맛있게 먹었지요.

다들 인심도 후하시네요~~~

 

 

 

 

 

 

 

 

 

 

 

 

 

 

 

 

이제 그만 구름포해수욕장으로 가야해서 발길을 돌렸어요

가는길에 새우튀김, 오징어튀김을

정말 맛있게 먹으면서 갔답니다.  ㅎㅎㅎㅎ

태안에 여행할일 있으시면 함 들러보세요.

저는 모항항을 꼭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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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구름포오토캠핑장]루프탑텐트에서따뜻하게 잤어요 ^^

분류없음 2014.11.03 23:25

 

 

[태안구름포오토캠핑장]루프탑텐트에서따뜻하게 잤어요 ^^

 

 

지난번 포스팅했었던 코코넛캠핑번캠의 2편입니당.  ㅋㅋ

 

 

어젯밤 수많은 별들을 바라보며

늦은 시간까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가

별똥별도 보고 은하수도 보았었지요~~~~

 

이제 별들이 사라진 자리에 아침햇살이 환화게 비추기 시작하고

루프탑텐트위로 따듯한 햇볕이 내려앉네요 ^^

저희는 루프탑텐트에 확장형언액스까지 설치를 해서

실내도 더욱 넓게 쓸수 있었어요.

 

 

 

일찍 잠에서 깬 사람들은 어제의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기위해

눈을 비비며 환하게 인사를 나눕니다.

 

 

 

역시 동계캠핑의 갑은 야마비시루프탑텐트였어요  ^&^

바닷가라 쌀쌀하고 눅눅한데도 불구하고

꿉꿉함 하나없이 따뜻하게 잠을 푹 잤답니다.

바닥텐트생활하는 동생네도 이번에 함께 동참했기에

확장형언액스를 쳤거든요.  ㅎㅎ

 실내가 넓어서 두 가족이 생활하기에 충분했네요~~~

저희 루프탑텐트에서 함께 자고 나더니

완전 좋다고 바닥에 배기지도 않고 이렇게 따뜻하게 잘 수 있냐며

엄청 좋아라 하더니 이 참에 갈아타기로 했답니당.  ㅋㅋ

 

야마비시 루프탑텐트 둘러보기

 

 

 

 

안지기들은 아침부터 모여앉아 메밀차 한잔을 하며

상쾌한 공기를 흠뻑 들이마시고 있네요 ^^

 

 

 

 

 

느즈막히 일어난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아침을 먹었어요.

어제에 이어 각자 준비한 음식들을 아낌없이 내어놓고 둘러 앉아 맛있게 먹었답니다  ㅎㅎ

 

 

 

 

아침을 먹고난후 바닷가 산책에 나서봅니다

 

 

 

 

 

 

 

 

 

 

 

한적한 바닷가의 풍경이 어떤가요?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일단 사람들이 붐비지 않아서 좋구요

산책하기에도 좋구요

아빠들은 낚시대를 던져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당근,,,, 여자들은 바다만 보아도 좋지요 ^^

 

 

 

 

 

 

 

 

바위에 히끗히끗 보이는것이 자연산 석굴이랍니다.

직업으로 캐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저희도 맛뵈기로 몇개를 후르릅~~~~ 완전 짱 입니다용.

 

 

 

 

 

다시 루프탑마을로 돌아와 아이들은 뛰어놀고

어른들은 또다시 모여앉아 그간의 이야기와

처음 본 사람들은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서 열심히

탐색(?)을 하네요 ㅎㅎㅎ 

 

 

 

 

 

 

자,,,, 즐거운 점심시간

집에서 늘 맛있게 먹던 케이준샐러드예요... 제 작품이랍니당. ㅋㅋ

 

 

고추잡채와 꽃빵... 요것도 제 작품이랍니당.  ㅎㅎ

모두들 맛있어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부끄러운 솜씨지만

한번 재주를 부려봤네용 ~~~

 

 

동생네가 사온 소라...

말로 할수 없을 만큼 맛있었어요.

근처 항구에서 직접 공수해와

싱싱하고

쫄깃쫄깃한것이 완전 일품이었어요 ^^

 

 

닭갈비.

집에서 직접 양념해서 재가지고온 닭갈비예요.

 

 

 

 

 맛난 음식을 먹고 차도 마시며

우리들의 즐거운 웃음소리는 그칠줄을 모르네요   ㅎㅎ

그렇지만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법... ㅠ.ㅠ

이젠 헤어질 시간이네요.

서로가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짐을 꾸립니다.

역시~~~~ 루프탑텐트.

후다닥 10분도 안걸려 철수!!!!!!  제동생 입이 떡 벌어져요 ^^

 

 

 

 아쉬운 바닷가를 다시 한번 둘러보고 구름포오토캠핑장을 나설 수 있었어요 ㅎㅎ

 

이번 코코넛캠핑 번캠에 참석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련해주신 선물도 너무 좋았구요,,

무엇보다 루프탑텐트를 처음 달고 나간 캠핑이라

많이 설레기도하고 약간의 두려움도 있었는데

울 남편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야마비시루프탑텐트에 대해서 칭찬한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ㅎㅎ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코코넛캠핑 쥔장님 감사드려요 ^^

 

코코넛캠핑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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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캠핑]코코넛캠핑 번캠에 다녀왔어요 ^^

분류없음 2014.10.30 21:59

 

 

 [루프탑캠핑]코코넛캠핑 번캠에 다녀왔어요 ^^

코코넛캠핑 번캠 <첫번째이야기>

 

 

지난 주말 태안 구름포오토캠핑장에서 있었던

코코넛캠핑 번캠에 다녀왔답니당. ㅎㅎ

 

완전 볕좋은 곳에 자리를 잡았지요 ^^

 

 

 

조금 일찍 도착해 한가롭게 여유를 즐기고 있었어요.

 

 

캠장주변도 돌아보았구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샤워실에 뜨건 물도 잘나왔어요.

한가지 화장실에 물이 나오지않은게 조금 아쉬웠네요~

 

 

구름포해수욕장 해변도 거닐어 봅니다 ^&^

작지만 꽤나 아름다운 해변을 가지고 있는 곳이예요~~

 

 

산책을 하고 돌아왔는데도 아직 우리의 루프탑만 덩그라니 있네요  ㅎㅎ

 

 

루프탑텐트에 올라가 뒹굴거리고 잠깐 졸기도 했어요

 

 

 

 

 

잠시후 하나둘 들어오기 시작하는 회원들.

반가운 얼굴들이 보이기 시작하니 힘이나네요..

처음보는 분들도 계시구요 ^^

 

 

역시 아이들은 처음 봤는데도 잘 어울리네요

열심히 뛰어놀아라

 

 

 

 

 

예쁘게 루프탑마을이 형성되었네요

해도 어느덧 산 너머로 뉘엿뉘엿 넘어가고

그 아래 펼쳐진 광경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

 

 

어둠이 내려앉기 시작하고 여기저기서 저녁밥을 하느라

맛있는 냄새가 진동합니다.  ㅋㅋ

 

 

더치오븐에 맛있는 김치찜을 만들어 주신다고 애쓰시는 분도 계시구요 ^^

 

 

 

하나 둘 정성껏 준비해오신 음식들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요 수수부꾸미 정말 맛있었어요~~~  또 먹고 싶넹 ㅋㅋ

 

 

 

 

 

 요놈은 비어캔치킨이예용.  울 남편이 만들었답니다  ㅎㅎ

 

 

 저녁을 먹고 난 후 각자 편하게 술한잔 기울이기도 하고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캠핑을 하면서 저는 이 시간이 개인적으로 가장 좋답니다.

모닥불을 사이에 두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간의 안부를 묻지요~~

 

 

 

코코넛캠핑 사장님이 준비한 사은품걸고 사다리타기는 엄청나게 재미있었어요.

역시 선물이란 좋은건가봐용 ^^

 

 

 

바닷가로 나가 사장님이 준비한 이벤트 풍등날리기와 불꽃놀이를

하면서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냈어요.

어른 아이 할것없이 모두가 즐거워했답니다.~~

 

 

 

 

 

 

 

 

 

 

 

 

 

 

 

 

 

 한밤의 바닷가 산책을 마치고 돌아와

다시 모닥불가로 모여듭니다.

 

 

 

 

 

밤이 깊어가는줄도 모르고 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바라보며 가는 밤을 아쉬워했네요~~~

그렇게 코코넛캠핑 번캠의 첫번째 밤이 깊어가네요.

 

둘째날 이야기는 다음편으로 이어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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