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물..냉이로 맛있는 냉이된장국 끓이기~~

분류없음 2017.03.22 02:30

 

봄나물..냉이로 맛있는 냉이된장국 끓이기~~

 

 

 

날이 풀리니 찾아오는것이 바로 춘곤증.... ㅠㅠ

 

오후가 되면 여기저기 조는 사람들이 많이도 보인다 ..

 

추운 겨울을 이겨내느라 지친 우리 몸을 위해

몸에 좋은 냉이로 봄식단을 꾸며보는 건 어떨까~~

 

 

냉이의 효능 알고 먹으면 더 좋겠지~~

냉이는 비타민A가 많아 시력을 보호하고 눈을 밝게 해준다고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입맛을 살려주고 신체의 활력을 증진시켜주기도한다

또한 해독작용이 뛰어나 간기능에도 도움이 된다.

그 외에도 혈압이나 지혈, 변비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봄철 대표나물인 냉이로 냉이된장국을 끓여 식탁도 봄분위기를 내보았다 ^^

 

 

 

 

냉이된장국 끓이기

 

재료 :  냉이, 호박,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양파, 두부

바지락을 넣으면 맛이 훨씬 좋았을텐데,,, 장보면서 바지락을 깜빡했다능  ㅎㅎ

 

 

 

냉이 손질은 조금 귀찮기도 하다

뿌리부분을 일일이 깨끗하게 칼로 손질하고

흐르는 물에 여러번 흔들어서 씻어야만 흙이 빠진다

 

 

 

멸치 다시마 육수에 된장을 푼다음

야채들을 넣고 끓여준다

 

 

 

마지막에 냉이와 바지락을 넣어주면 완성~~

 

 

 

바지락이 빠져 허전하긴 하지만

그래도 맛은 최고 ~~ ㅎㅎ

구수하고 상큼한 봄철나물 냉이로 만든 냉이된장국

맛은 두말할 필요가 없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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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국물요리.. 배추된장국 끓이기

분류없음 2016.12.31 00:30

 

겨울철국물요리.. 배추된장국 끓이기

 

 

 

찬바람이 부는 겨울철엔 국요리가 자주 식탁에 오르게된다

늘 가족들 건강걱정에 반찬걱정에

뭘 해야하나 고민에... 걱정에.... 한숨이 나온다  ㅠ.ㅠ

 

겨울철에 마트에 나가면 흔하게 볼 수있는게 바로 알배기배추~

이 녀석은 국으로 끓여먹고 속은 쌈도 싸먹고 아주좋다

 

오늘은 알배기배추로 배추된장국을 끓였다

 

 

냄비에 멸치와 다시마육수를 끓이는동안

배추겉잎을 떼어내어 깨끗하게 씻어놓는다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10분쯤 더 끓인후 멸치도 건져낸다

육수에 먼저 무를 넣고 된장을 풀어준다

 

 

 

무는 넣어도 되고 넣지않아도 무방하다

냉장고에 있던 표고버섯도 납작납작 썰어 함께 끓여준다

배추국은 푹 끓일수록 맛있다

거의 끓었을무렵 다진마늘을 약간 넣어주었다

 

 

 

30분~40분정도 끓이니 맛있는 냄새가 주방에 가득하다

배추가 푹 익어 야들야들해졌다

요정도 익어야 배추의 단맛이 우러나와 맛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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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소고기미역국 한그릇~~

분류없음 2016.11.15 00:30

 

뜨끈한 소고기미역국 한그릇~~

 

 

오늘부터 날이 쌀쌀해진다고 한다

추운 날씨엔 역시 찌개나 국이 제격이 아닐까~~

 

나는 바지락이 들어간 미역국을 좋아하지만

가족들은 소고기가 들어간 미역국을 좋아하기에

오늘은 양지머리 넣고 미역국을 끓였다

 

재료 : 미역15인분 1/2봉지, 소고기(양지머리)

집간장, 멸치액젓(집에서내린것)

 

 

 

1.  미역은 1~2시간 정도 푹 불려놓는다.

 

 

2.  불은 미역은 깨끗하게 씻은뒤

냄비에 고기를 먼저 볶아준다 (마늘, 후추, 소금약간)

 

 

3.  고기를 어느정도 볶다가 미역과 함께 달달달 볶아준다.

(고기를 넣었을경우엔 참기름은 넣지않았다)

뽀얀 국물이 나올정도까지 푹 볶아준다

 

 

 

 

 

 

 

4.  푹 볶아진 미역국에 미리 받아놓았던 쌀뜨물을 부어준다음

집간장과 멸치액젓으로 간을 해준다

 

 

 

5.  물을 부어준뒤, 30분정도 푹 끓여준다.

미역국은 끓이면 끓일수록 깊은 맛이 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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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들어 먹는 불고기 버섯전골~

분류없음 2016.11.09 01:00

 

 

집에서 만들어 먹는 불고기 버섯전골~

 

 

 

오늘 갑자기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다.

 

이런날은 퇴근하면서 마트에 들러 또 무얼 먹을까 고민하게되지...ㅋㅋ

 

마트를 돌고돌고 또돌고...

 

집었다 놓았다 몇번인가 반복하다가 소고기를 세일하는걸 보고

불고기전골을 생각했다.

 

속배추,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당근, 호박, 양파, 파..

소고기느 불고기로~

 

 

 

불고기 양념 >>> 집간장, 매실엑기스약간, 다진마늘, 청주약간, 설탕약간, 양파갈은것,

참기름, 후추와 소고기를 버무려 냉장고에 30분이상 숙성시킨다.

 

전골냄비에 미리 만들어놓았던 육수(다시마,무,멸치)와 양념된 고기르를 넣고

채소들을 모두 넣어준다음 남겨두었던 불고기양념을 좀더 넣고 끓인다.

 

오래 끓이지않아도 되므로 고기가 익으며 먼저 먹기시작하면 됨.  ㅎㅎ

우왕 ~  맛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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