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에서의 낚시캠핑

분류없음 2016.09.20 01:30

 

오지에서의 낚시캠핑

 

 

 

"모여라" 하면 득달같이 모여드는 캠우들~

 

지난번 캠핑때 미리 봐두고왔던 오지...

각자의 사정으로 한주를 쉬고 이번주 출정하기로 한다

 

이번엔 낚시캠핑을 계획~

 

근무를 마치고 도착하니 해가 떨어지고 있다

서둘러 폴리곤을 구축한다

후방텐트로 사용하고부터는 더욱 간편해진 폴리곤 ~

 

 

 

환하게 불 밝혀놓고

오늘의 베이스캠프로 고고씽한다 ^^

 

 

 

옆집인 지인의 폴리곤 안..... 헐

코란도스포츠를 후방으로 사용하는 첫날~~

 

 

 

코.스의 최대 단점이었던 트렁크를 쿠페탑으로 바꾼뒤

이렇게 멋들어지게 후방으로 사용~~

실내도 예쁘게 꾸며놓았다

 

 

 

오늘 우리들의 사랑방은 당연히 어닝~~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하고~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며 즐거운 이야기속으로~~

 

 

 

누군가 가져온 맛난 간식은 안지기들에게 인기만발~

 

 

 

 

 

 

 

지인의 코.스 폴리곤 안은

이날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어버렸다

 

 

 

 

 

 

가장 늦게 도착한 지인이 가져온 막창은 대 인기만발  ㅋㅋ

 

 

 

밤 낚시에 나선 바깥지기들이 비운 자리에

안지기들이 두런두런 모여앉았다

 

 

 

수다떨다 남편이 오는것도 보지못하고 잠들어버리고...ㅋ

아침에 일어나니 마치 사막지대와 같다 ~~ 

 

 

 

비소식이 있어서인지 먹구름이 점점 몰려든다.

우리의 만남은 언제나 급번개~

짧지만 굵은 우리의 캠핑을 이제는 접어야할때

빗방이 톡톡 떨어지기 시작한다

 

 

다들 바쁜 가운데에도 자주 캠핑을 할 수 있는건

폴리곤 덕이 젤로 큰것같다

빠르고 쉽고 간편하게 치고 걷기가 수월하다보니 아무래도 부담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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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강에서 오랜만에 낚시캠핑을~

분류없음 2016.05.10 13:11

 

홍천강에서 오랜만에 낚시캠핑을~

 

 

 

홍천강에 있다는 지인의 전화한통

 

근무를 마치고 오후 늦은 시간이 되어서야 도착을 하고...

 

고요히 흐르는 강물에 넋을 잃는다

 

 

 

 

 

 

 

 

 

강가 바로앞....

간편함때문에 어닝룸 폴리곤을 쭉 고집하시는 지인의 사이트

그 옆으로 우리도 자리를 잡는다

우리는 오늘 차박모드로~

 

 

 

바람이 조금 불긴했지만 춥지도 않고 딱 좋은 날씨

 

 

 

주말이라 제법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덕분에 차박을 해야하는 우리의 라칸이는 뒷줄로.... ㅡ.ㅡ;;

 

 

 

잠자리 정리하고 낚시 낚시하시는 분들 잠시 구경하다보니

어느새 어둠이 빠르게 내려앉았다.

저녁으로 준비해온 먹거리들을 주섬주섬 꺼내어 테이블을 셋팅해본다

 

 

 

 진수성찬이 순식간에 차려지고...

먹으랴 이야기하랴 즐겁고 정신없는 시간을 보낸다 ~~

 

 

 

식사와 함께했던 술때문이었을까...

기분에 취한 지인이 기타를 꺼내드신다~~ ♬

이어지는 기타 연주곡과

오래전 들었던 귀에 익은 가요에 맞춰 노래도 불러본다

 

 

강가에 퍼지는 기타소리와 나즈막히 불러보는

우리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낭만적인 밤이 되어간다

 

 

 

 

 

이제 2차로 이어지는 우리의 밤~~

굽고 지지고 마시고.. 

이야기가 길어질수록 우리의 밤은 아쉬워만간다

 

 

 

 

 

 

 

 

 

 

 

 

 

강가의 아침은 고요히 흐르는 강물과 참으로 많이 닮아있다~

 

 

 

아침부터 낚싯대를 준비를 해본다.

비록 조과는 없었지만

낚싯대 드리우고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마시는 아이스커피의 맛은 그저 평화롭기만 하다

이게 바로 오지캠핑의 매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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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늦은밤 낚시캠핑을 즐기다

분류없음 2015.07.07 01:00

 

 밤낚시.늦은밤 낚시캠핑을 즐기다

 

 

갑자기 잡힌 낚시캠핑.

아무런 준비없이 떠난 밤낚시.

 

도착하니 일행은 벌써 한참 낚싯대를 드리워놓고

소주한잔을 하고 있다.

 

서둘러 루프탑만 펼쳐놓고

부지런히 낚시대를 던져놓는다.

 

늦은밤...

낚시를 하면서 마시는 커피의 맛~~~

백문이불여일견....아니 일행   ㅎㅎㅎ

 

낚시에 빠져들면 조요해지는 남편을 두고

홀로 루프탑으로 올라와 남편의 뒷모습을 바라본다.

 

 

 

≫≫≫ 루프탑텐트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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