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만들기]두부조림.두부 간장조림.두부요리

분류없음 2015.03.30 12:10

 

 

 [밑반찬 만들기]두부조림.두부 간장조림.두부요리

 

 

 

오늘은 우리집 수험생이 먹고싶다는 두부조림을 해봤다. ㅎㅎ

 

 

학원 시간에 맞추다보니 함께 밥먹을 시간이 맞지않아

늘 혼자 밥 먹는 시간이 많은 울 아들.

 

일을 하다보니 끼니때를 제대로 챙겨주기가 쉽지않다.

 

그래도 중간에 짬을 낼 수 있는 일이니 그나마 다행이겠지!!! ㅎ

 

학원가기 20분전 냉장고를 열어보니

한숨이 나온다.

어쩌나,,, 고민하고 있으려니 울아덜 왈,,

두부있네..

두부조림 해주세요 한다.

 

 

착하고 기특한 울아덜.

간장으로 양념장 만들어 맛있게 두부조림 만들어주니

밥 한그릇 뚝딱한다.

미안해 아들,,, 낼은 맛난거 해줄게 ^^

 

 

 

간장, 고추가루, 파(송송), 깨, 참기름, 마늘, 매실엑기스(약간)

후라이팬에 구운 두부에 켜켜히 양념장 올려

졸여주면 된다.

 

 

 

초스피드로 만든 밑반찬. 두부조림.

별건 아니지만 늘 맛있게 먹어주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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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봄요리.달래장. 달래무침 곁들인 두부부침

분류없음 2015.03.02 14:56

 

 

 상큼한 봄요리.달래장. 달래무침 곁들인 두부부침

 

 

 

아직 조금 이른 느낌이 있긴 하지만

마트에 나온 달래를 보고

왠지 봄이 왔음을 실감했다.

 

상큼하게 달래장을 만들어보고 싶어

달래 2단을 사가지고 왔다.

 

 

일단 달래를 잘 다듬어

간장, 참기름, 깨, 고추가루 를 넣어 달래장을 만들어놓았다.

 

콩나물밥을 만들어 달래장으로 비벼먹어도 좋고,

구운김에 달래장을 얹어 밥을 싸먹어도 좋겠지~~~~

 

 

달래는 손질하기가 귀찮아서 자주 만들지 못하기에

이렇게 한번 만들어놓으면

여러가지 요리에 곁들여 먹을 수가 있어서 좋다 ^^

 

와우!!! 

보기만해도 군침이 후르릅~~~  ㅎㅎ

 

 

 

오늘 아침엔 간단하게 두부부침을 만들어

달래장을 곁들여보았다.

 

 

 

두부는 소금간을 하지않고 노릇노릇하게 구워낸다음

달래장을 먹기좋게 얹어주면 된다~~

두부의 고소함과 달래의 상큼함이 만나니

이만한 봄식단이 없는것 같다  ^&^

 

 저녁엔 콩나물밥을 만들어 비벼먹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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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샐러드.두부야채 샐러드.다이어트식단.발사믹소스

분류없음 2015.02.24 23:26

 

 

 

 두부샐러드.두부야채 샐러드.다이어트식단.발사믹소스

 

 

겨울이 끝나가고 봄이 오려나보다..

 

앞으로 옷이 얇아질것을 생각하니

겨우내 무거워진 몸무게... 어쩔~~~~

 

안되겠다 싶어 며칠전부터 다이어트 시작 ^&^

 

 

아줌마가 너무 무리해서 할 수는 없으니 굶을 수는 없다.

처녀적에야 굶어도 끄덕 없었지만

이젠 그런 나이가 아니다보니.....ㅋㅋㅋ

단백질이 풍성한 두부도 먹고 비타민이 다량함유된

야채까지 듬뿍...

 

 

 

그닥 어려운 재료는 없다.

두부와 그저 집에 있는 야채들이면 충분.

냉장고를 뒤져 그날그날 있는 야채들을 골고루 섭취하면 좋을것 같다.

파프리카, 브로콜리, 두부에 발사믹소스를 얹었다.

약간 부족한것같아 슬라이스아몬드를 살짝~~

생각보다 맛도있도 포만감도 있고

무엇보다 씹어먹는 야채가 많다보니 만족감도 있는것 같다.

아침과 저녁 두끼를 요렇게 먹는데

가끔은 아침엔 군고구마로 대체하기도 한다.

일단 출발은 순조롭다.

 

성공해야할텐데.... 아자아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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