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만들기]두부조림.두부간장조림 맛있게 만드는법

분류없음 2015.05.29 15:58

 

 

 

[밑반찬만들기]두부조림.두부간장조림 맛있게 만드는법

 

 

손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있는 몇가지 반창중의 하나.

바로 두부조림이다.

 

조리시간도 빠르지만

맛도 좋고 영양도 많은 밑반찬만들기.

오늘은 두부간장조림.

 

 

 

두부 (초당두부 중) 1모를 너무 얇지않게 적당한 굵기로 썬다.

나중에 간장양념장에 졸여야하니 따로 소금을 뿌리지않아도 상관없다.  ^^

 

 

두부는 너무 살짝 굽는것보다 조금 노릇노릇할정도로

구워주는것이 더 맛있다.

 

 

두부가 후라이팬에서 구워지는 동안 양념장을 만들어보자.

두부간장양념장 : 간장 10스푼정도(밤숟가락기준), 매실엑기스(약간),

고추가루 반스푼, 대파(송송썰어넣는다), 깨, 참기름(약간), 다진마늘(약간)

 

 

 

후라이팬에 기름을 따로 넣지않은채로 구워진 두부를 넣고

그 위에 준비해놓은 양념장을 적당하게 올려준다.

 

 

그대로 10분정도를 졸여주면 맛있는 두부간장조림이 완성된다 ^^

 

 

 

얼마나 반찬을 만들어주지 않았는지

게눈감추듯 맛있다고 먹는 가족들을 보니 어찌나 미안하던지...

Sorry~~~~~~~

 

 

 

냉장고에 넣으면 딱딱해지기때문에 맛이 떨어진다.

그러므로 조금씩 만들어 먹으면 좋다 *^^*

바쁘다는 핑계로 엄마노릇, 아내노릇을 게을리하는 요즘

두부조림 하나로 체면치레하고 미안해하는 내 모습이....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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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봄요리.달래장. 달래무침 곁들인 두부부침

분류없음 2015.03.02 14:56

 

 

 상큼한 봄요리.달래장. 달래무침 곁들인 두부부침

 

 

 

아직 조금 이른 느낌이 있긴 하지만

마트에 나온 달래를 보고

왠지 봄이 왔음을 실감했다.

 

상큼하게 달래장을 만들어보고 싶어

달래 2단을 사가지고 왔다.

 

 

일단 달래를 잘 다듬어

간장, 참기름, 깨, 고추가루 를 넣어 달래장을 만들어놓았다.

 

콩나물밥을 만들어 달래장으로 비벼먹어도 좋고,

구운김에 달래장을 얹어 밥을 싸먹어도 좋겠지~~~~

 

 

달래는 손질하기가 귀찮아서 자주 만들지 못하기에

이렇게 한번 만들어놓으면

여러가지 요리에 곁들여 먹을 수가 있어서 좋다 ^^

 

와우!!! 

보기만해도 군침이 후르릅~~~  ㅎㅎ

 

 

 

오늘 아침엔 간단하게 두부부침을 만들어

달래장을 곁들여보았다.

 

 

 

두부는 소금간을 하지않고 노릇노릇하게 구워낸다음

달래장을 먹기좋게 얹어주면 된다~~

두부의 고소함과 달래의 상큼함이 만나니

이만한 봄식단이 없는것 같다  ^&^

 

 저녁엔 콩나물밥을 만들어 비벼먹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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