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안풍경.뒷뜰에핀 예쁜꽃.이름모를 꽃이여..

분류없음 2015.04.22 15:45

 

 

 

 마당안풍경.뒷뜰에핀 예쁜꽃.이름모를 꽃이여..

 

 

 

작년 5월에 이사온 지금의 단독주택.

 

앞마당엔 커다란 목련나무와 앵두나무..

뒷마당엔 이름모를 두그루의 나무가 있다.

 

한그루는 빠알간 잎이 너무도 고운 꽃이고

또 한그루는 하얀색이 소담스런 꽃인데...

도무지 이름을 알 수가 없다.

 

우리집을 찾는이마다 물어보건만,,

인터넷을 뒤져보아도 비슷비슷한 꽃들이 너무많아

이름을 찾기가 너무나 힘들다.

 

 

이젠 이름찾기는 포기하고

그저 아름다움을 감상하기로 했다.

 

 

불과 얼마전까지 빨간 몽우리가 너무도 예쁘던

나무에서 활짝 꽃이 피어났다.

 

 

 

담벼락을 따라 빨갛게 몽우리를 터트린지가 얼마되었을까~~~

 

 

 

하나둘 톡톡 터지기 시작하더니

드뎌 열매를 맺듯이 꽃망울이 피어나기 시작하는 모습이

너무도 귀엽다 ^^

 

 

 

 

 

 

 

 

 

 

 

목련이 피었다가 지고

앵두나무의 꽃들도 모두 떨어졌다.

삼일전부터는 대문앞 라일락 나무에 꽃이 피기시작했다.

색색의 꽃이 피어나는 우리집 마당.

하얀, 분홍, 보랏빛, 빨간

봄을 알리듯 앞다투어 피어나는 꽃들을 보면서

행복함을 느낀다 ^&^ 

 

아침에 창문을 열면 온천지가 꽃인 우리집 마당

마당안 풍경에 흠뻑 취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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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 내리는 마당안 풍경/ 목련.앵두나무,라일락 *^^*

분류없음 2015.04.14 16:15

 

 

 

 꽃비 내리는 마당안 풍경/ 목련.앵두나무,라일락 *^^*

 

 

 

 

 

마당안 풍경~~~

 

베란다에 서서 마당을 내다보면

자연스레 미소가 떠오른다 ^^

 

 

 

키가 큰 목련나무 옆 앵두나무에 너무나 예쁘게 꽃이 피었다.

이 집으로 이사하고 처음으로 보는 앵두나무.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할줄이야..... ㅎㅎ

 

 

 

작년에 이사를 한 뒤 친정집 마당에서

뽑아다 옮겨심은 라일락나무.

적응이 안됐는지 작년에 시들시들하더니

올 봄 드디어 이렇게 몽우리가 생겼다~~~

얼마뒤면 라일락 꽃도 볼 수있겠지!!!   ㅎㅎㅎㅎ

 

 

 

텃밭에 쌈채소를 심는 중 바람에 흩날리는

꽃일들로 황홀함을 느꼈다.

 

 

 

마치 벚꽃잎이 날리는것처럼

분홍빛 꽃잎이 온 마당안을 날아다니는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웠다~~~

 

 

 

모종심기는 내 팽개치고

내리는 꽃비에 몸을 맡긴 채 한참을 멍하니 앉아있었다

 

 

 

 

 

 

 

 

 

 

 

꽃비내리는 마당안 풍경에 흠뻑 취해

주말을 보내고 나니 기분이 한껏 좋아진듯 하다.

멀리 꽃구경 나갈일 없이 이렇게 편하게 집에 앉아서

실컷 봄맞이 꽃구경을 할 수 있다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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