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날 읽고싶은 로맨스소설.따뜻한 감성의 로맨스소설 이끌림

분류없음 2015.10.14 01:30

 

가을날 읽고싶은 로맨스소설.따뜻한 감성의 로맨스소설 이끌림

 

 

자극적인 내용의 소설이 난무하는 요즘...

 

가슴이 따뜻해지고 잔잔한 로맨스소설을 읽었다.

 

상처를 안은 채 이혼을 하고 조용히 살아가는 여주인공과

홀로 어린아들과 살아가는 남주인공의 가슴아프고

애잔한 사랑이야기.

 

처음엔 약간 지루함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읽다보니 책을 놓을수가 없었다

 

결혼을 했기에 의무감만으로 참고 살아야하는게 옳은건지

잘못 끼워진 단추라면 빼내고 다시 시작을 해야하는건지...

어떤게 옳고 그른지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글 속의 여주와 남주를 보면서 인연이란 것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자극적인 표현은 없지만

두 사람의 만남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  설레고 두근거리고

읽는 내내 함께 아파하며

눈물을 흘렸다.

 

상처가 있는 사람들의 사랑이지만

그 상처를 딛고 한걸음 나아가는 모습에서

요즘 보기드문 순수한 사랑을 보았다.

 

이 가을 따뜻한 소설한권이 그립다면 [이끌림]을 추천하고 싶다.

 

http://nstore.naver.com/novel/detail.nhn?productNo=1874135

 

로 들어가면  이끌림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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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틋한 로맨스 소설.무더위속에 읽고 싶은 로맨스소설.이끌림

분류없음 2015.07.23 02:00

 

 애틋한 로맨스 소설.로맨스소설을 읽으며 더위를 이기자.이끌림

 

 

인간이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이 몇가지 있다.

공기, 물, 음식, 옷, 집, 가족, 친구, 돈.....

이렇게 나열할 수 있는 것들에 '꼭' 이라는 단어로 표현되지는 않지만

빠져서는 안되는게 또 한가지 있다.

그건 바로 [사랑]이다.

남녀간의 사랑, 부모 자식간의 사랑도 있겠고, 사제지간의 사랑, 친구, 형제... 등등이 있겠지.

결국 인간의 마음을 하트로 표현하는 만큼

어떤 유형의 사랑이든 늘 우리의 곁에 존재하고 있다.

 

내가 로맨스를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요즘같은 무더위에 더위를 이기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

에어컨바람 앞에 앉아있기,

시원한 아이스음료 마시기,

이열치열 뜨거운 음식먹기,

차가운 바닥에 누워서 뒹굴거리기,

시원한 계곡 찾아가기,

수영장에서 물놀이하기,

그늘이 있는 평상위에서 낮잠자기...

 

나는 시원한 아이스커피 만들어놓고 책읽는 방법이 가장 좋다.

책에 빠져들다보면 어느새 더위는 잊어버리게 되니까~~

 

요즘 TV를 보면 막장드라마가 유행을 한다.

병맛... 어이없는 이런 말들까지..

점점 자극적인 것들을 추구해가는 요즈음에

조금은 느리지만 순수하고 가슴저릿하고, 마음을 두드리는

내용의 로맨스소설들이 있다.

 

아름다운 이야기속으로 빠져들다보면 어느새 나도

이렇게 아름다운사랑을 하고 있는듯한 착각속에 빠져들기도 한다.

조금은 밋밋하고 순하고 싱겁지만 결코 가볍지않은

그런 내용의 로맨스소설 [이끌림]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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