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분류없음 2016.12.22 01:30

 

[자기 자신답게 살라]

 

 

어떤 사람이 불안과 슬픔에 빠져있다면

그는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의 시간에

아직도 매달려 있는 것이다.

 

또 누가 미래를 두려워하면서

잠 못 이룬다면

그는 아직 오지도 않은 시간을

가불해서 쓰고 있는것이다.

 

과거나 미래 쪽에 한눈팔면

현재의 삶이 소멸해 버린다.

 

보다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다.

 

항상 현재일 뿐이다

 

지금 이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다면

여기에는 삶과 죽음의 두려움도 발 붙일 수 없다

 

저마다 서있는 자리에서

자기 자신답게 살라

 

- 법정스님 / 살아있는것은 다 행복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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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 충실하라~~

분류없음 2016.12.08 01:30

 

현재에 충실하라~~

 

 

 

미래를 신뢰하지 마라.

 

죽은과거는 묻어버려라

 

그리고 살아있는 현재에 충실하라.

 

- 롱펠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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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쉬는 의자...

분류없음 2016.08.24 19:30

마음이 쉬는 의자...

 

 

아침에 일어나면

세술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 매무새를 살피듯이

사람 앞에 설 때마다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추스려

단정한 마음가짐이 되면 좋겠습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치료를 하듯이

내 마음도 아프면 누군가에게

그대로 내보이고

빨리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으면

그 내용을 이해하고 마음에 새기듯이

사람들의 말을 들을때

그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에 깊이

간직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위험한 곳에가면

몸을 낮추고 더욱 조심핟ㅅ이

어려움이 닥치면

더욱 겸손해지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린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옫ㅅ이

내 마음도 순결과 순수함을 만나면

절로 기쁨이 솟아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불을 켜듯이

내 마음의 방에 어둠이 찾아들면

얼른 불을 밝히고 가까운 곳의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면 좋겠습니다.

 

-  정용철 / 마음이 쉬는 의자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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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분류없음 2016.08.24 17:32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받아서 채워지는 가슴보다

주어서 비어지는 가슴이게 하소서

 

지금까지 해왔던 내 사랑에

티끌이 있었다면 용서하시고

 

앞으로 해나 갈 내 사랑은

맑게 흐르는 강물이게 하소서

 

위선보다는 진실을 위해

나를 다듬어 나갈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바람에 떨구는 한 잎의 꽃잎으로 살지라도

한없이 품어 안을

깊고 넓은 바다의 마음으로 살게하소서

 

바람 앞에 쓰러지는 육체로 살지라도

선 앞에서는 강해지는 내가 되게 하소서

 

철저한 고독으로 살지라도

사랑 앞에서 깨어지고 낮아지는

항상 겸허하게 살게 하소서.

 

- 칼릴 지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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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가면 점점 더 그리워지는 사람..

분류없음 2016.08.18 19:07

 

세월이 가면 점점 더 그리워지는 사람..

 

 

[좋은 사람]

 

사람도 마찬가지다.

삶에 흥미를 잃지 않으면서도

한결같은 사람.

그런 사람이 좋다.

멀리 있으면 한번씩 생각나는 사람,

아름다운 꽃을 보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 떠오르는 사람,

 

보면 좋고 안 보면 안 보는대로 잊고

살 수 있는사람,

그러다가 어느날 불현듯 떠오르면

문자 날려 엊그제 만났던 것처럼

편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

말수는 적지만 함께 있으면 유쾌한 사람,

어려움 속에서도 유머를 잃지않는 사람,

'아니요'라는 말보다 '맞아요 라는

말을 자주하는 사람,

때로는 예쁜 손글씨로 손 편지 남기고 가는 사람.

 

세월이 가면 점점 더 그리워지는 사람.

 

-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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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한 나이는 없다

분류없음 2016.08.01 18:12

 

 

꿈이 있는한 나이는 없다

 

 

 

어느날 문득

곁에 아무도 없다는 허무가 찾아오면

고개 들어 하늘을 봐요

혼자일 것 같은 파란 하늘도

도란도란 얘기하는 구름과 함께 하잖아요

 

지치고 지쳐

주저앉고 싶으면

길가의 들풀을 봐요

비바람이 몰아쳐도

초록빛 싹을 틔우려고

안간힘을 쓰잖아요

 

알 수없는 두려움에

포기하고 싶으면

어두운 밤바다 건너

희미하게 반짝이는 등대를 봐요

다시 시작할 꿈을 주잖아요

 

그리움에 눈물 뚝뚝 떨어지면

나지막이 사랑 노래 불러요

반짝이는 눈빛 나누던

소중한 추억이 하께 하잖아요

 

- 조미하 / 꿈이 있는한 나이는 없다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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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

분류없음 2016.03.19 02:00

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

 

 

어두운 게 나쁜건 아니다.

우리가 부정적이라고 느끼는 우울함,

죽고 싶다는 마음 같은 것들은

유독 이상한 사라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살아가는 누구나 한번쯤은 어둠에 홀리고,

죽음을 떠올리기도 한다.

 

어둠은 해가지면 찾아오는 짙은 밤처럼

당연하고도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분이다.

우리는 언제라도 어둠 속에 머무를 수 있고,

원한다면 그곳에서 내내 깊은 잠을 잘 수도 이싿.

 

예전의 나처럼, 그리고 청년처럼,

어둠 속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 있다면

말해주고 싶다.

 

괜찮다고.

다만 잠시만 그곳에 머무르라고.

 

 

 

어둠속을 걷다보면

어딘가에서 당신을 이끌어 줄 빛을 만날 거라고.

 

어둠속이 너무도 희미해

잘 보이지 않는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가 있으니까.

 

- 고수리 / 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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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운 것에 대하여...

분류없음 2016.03.16 01:30

 

 정말 아름다운 것에 대하여...

 

 

[정말 아름다운 것]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자기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기 때문이고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잠시 떴다가 사라짐을

슬러파지 않기 때문이다.

 

정말 아름다운 사랑은

자기 사랑을

자랑하지 않는 사랑이고

 

정말 아름다운 인생은

잠시 머물다 가는것을

슬퍼하지 않는 인생이다.

 

-  짧은 동화 긴 생각 3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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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살아가는 인생사.박선아.인생이란..

분류없음 2015.12.19 00:30

우리 살아가는 인생사.박선아.인생이란..

 

 

< 우리 살아가는 인생사...>

 

보았으나 보지않은 것처럼

들었으나 듣지않은 것처럼

말했으나 말하지 않은 것처럼

 

행했으나 행하지 않은 것처럼

알았으나 알지못한 것처럼

몰랐으나 모르지 않은 것처럼

 

주었으나 주지않은 것처럼

받아야하나 받을게 없는 것처럼

뜨거우나 뜨겁지않은 것처럼

 

외로우나 외롭지않은 것처럼

기대했으나 기대하지 않은 것처럼

서운 했으나 서운하지 않은 것처럼

 

 

 

놓쳤으나 놓치지않은 것처럼

이뤘으나 이루지않은 것처럼

없으나 없지않은 것처럼

 

있으나 있지않은 것처럼

아프나 아프지않은 것처럼

 

인생은 이렇듯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적당히 사는 거라하네

 

인생아

너 참 어렵사

 

-  박 선아 / 우리 살아가는 인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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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좋은글.포옹.용기.참된 부모가 되기란..

분류없음 2015.08.07 01:00

 

 

명언.좋은글.포옹.용기.참된 부모가 되기란..

 

 

[당신이 주신 그 큰 용기]

 

나의 가는 길에

장애물이 가로 막을 때,

당신은 언제나

그 해결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당신의 도움이 가장 온전한 때는

내가 나약해지는

바로 그때임을 기억합니다.

 

당신으로 인해 눈앞에

닥친 패배와 곤경과 비난이

나의 성장을 돕는

기회임을 알았습니다.

 

- 존 스미스-  포옹(Hugs for Dad) 중에서

 

 

성장해가는 아들이 흔들리고 때론 방황을 할때마다

나도 함께 길을 잃곤 한다.

방향을 제시해주고 불을 밝혀주어야 하는 부모임에도

나또한 인간인지라 평정심을 잃을때가 있다.

 

그럴때 아들에게 방향을 보여주고

용기를 주고 다독여야하는 줄 알면서도

참으로 쉬운 일은 아니더라...

 

참된 부모가 되기란 참으로 힘든 일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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