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으로 만든 간장 감자조림 ~

분류없음 2017.02.09 01:00

 

밑반찬으로 만든 간장 감자조림 ~ ♬

 

 

손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감자조림~

늘 집에있는 식재료가 감자가 아닐까

 

냉장고에 들락거리는 반찬을 좋아하지 않다보니

늘 새로운 반찬을 만들어야 하는게

모든 주부들의 고민이 아닐까 싶다 ... ㅠ.ㅠ

 

한두번정도 먹을 양만큼씩만 하다보니 거의 매일

반찬을 만들어야 하니 직장맘인 나는 버거울 수 밖에 없다

 

장도 보지않은 그런날..

흔하게 집에 있는 감자 두개정도만으로 감자졺을 만들어보았다.

 

감자 2개, 양파 1개, 파

재료는 요정도만으로 충분하다

 

 

 

오늘은 간장으로 감자조림을 만들어보았다.

포실포실한 감자를 썰어 간장과 매실엑기스 넣고 졸여주면 된다.

마지막에 참깨 솔솔 뿌려주면 완성~

온 가족이 좋아하는 밑반찬이 완성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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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 담백한 고등어감자조림~

분류없음 2017.01.21 00:30

 

매콤 담백한 고등어감자조림~

 

 

아침 먹으면서 점심걱정~

점심먹으면서 저녁걱정~

저녁 먹으면서 낼 아침걱정~

 

주부의 끼니 걱정은 정말 끝이 없다...  ㅜ.ㅜ

 

게다가 방학을 한 학생들이 있다면 더더욱 그러할듯..

 

 

오늘 우리집 저녁반찬은 고등어무조림이다. 

 

다행히 생선은 가족 모두 좋아하는 메뉴다

 

고등어2마리를 조림용으로 구입~

 

 

 

고등어무조림 만들기

 

재료 : 고등어 2마리(조림용), 양파 1개, 감자 2개, 붉은고추1개, 대파, 김치

양념 : 고추가루1/2술(밥숟가락), 간장 5술, 매실엑기스 4술, 다진마늘 1/2술, 생강가루약간

김치를 넣기때문에 간장과 고추가루를 너무 많이 넣지않아도 좋다

 

 

 

냄비에 감자를 깔고 그 위에 김치, 그 위에 고등어를 올리고

나머지 야채들을 얹은다

 

 

 

그위에 양념장을 얹고 뚜껑을 닫고 졸여주기 시작한다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서 20분정도 졸인다

 

 

 

김치는 야들야들, 담백한 감자와 고등어의 환상적인 궁합

무를 넣으면 맛이 더 좋지만 무가 없는 관계로 감자로 대체~~ ㅎㅎ

뜨거운 밥에 양념된 고등어살 올려서 먹으면 굿~

다먹은후 양념에 밥을 비벼먹으면 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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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아삭아삭 맛있는 더덕무침~

분류없음 2016.12.22 19:14

 

새콤달콤 아삭아삭 맛있는 더덕무침~

 

 

 

여행중 산지에서 구입해온 더덕으로

아삭아삭 맛있는 더덕무침을 만들어보았다~~

 

사진으로보니 마치 오징어나 북어채무침처럼 보이넹   ㅎㅎㅎ

 

요렇게 매콤달콤새콤하게 무쳐놓은 더덕무침~

요거요거 완전 밥도둑이었다 ^^

 

 

 

<더덕무침>

 

재료 : 더덕 (한봉지), 

양념 : 고추장 5 : 고추가루1, 참기름, 다진마늘, 식초(약간), 깨, 매실엑기스, 설탕(약간)

 

 

  더덕무침 만들기

 

 

산지에서 구입한 더덕 한봉지의 껍질을 벗긴다

(에궁,,,  사진이 읍써졌당)

칼로 옆쪽으로 살살 돌려가며 깎으니 어렵지않았다

껍질을 깐 더덕을 20분정도 식초에 담궈주었다 (엄마의 말씀)

 

 

 

 

그사이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고추장 5스픈(밥숟가락기준), 고추가루 1스푼, 식초 2스푼, 설탕 1스푼, 매실엑기스 3스푼,

다진마늘 1/2스푼, 참기름 1스푼, 깨, (혹시 쪽파나 실파가 있음 넣어주면 좋다)

 

 

 

물에서 건진 더덕은 도마위에 놓고 콩코 두드려 납작하게 해준다

(너무 세게하면 다 으깨지지 조심조심)

 

 

 

다진 더덕을 잘게 쪽쪽 찢어준다

더덕향이 온 집안에 가득하다. 역시 산더덕이라더니 진한 향이 너무좋다

 

 

 

만들어놓았던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마무으으으으리~~~  깨를 좀더 넣어준다  ㅎㅎ

 

 

 

밥도둑 더덕무침이 완성되었다

찢고나서 든 후회 !!!  찢지않고 요대로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먹었어도

아주 맛나겠단는 생각  ㅎㅎ

아삭아삭하고 매콤한 식감이 최고인것 같다

술안주로도 좋고 밥반찬으로도 Goooo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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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들어 먹는 불고기 버섯전골~

분류없음 2016.11.09 01:00

 

 

집에서 만들어 먹는 불고기 버섯전골~

 

 

 

오늘 갑자기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다.

 

이런날은 퇴근하면서 마트에 들러 또 무얼 먹을까 고민하게되지...ㅋㅋ

 

마트를 돌고돌고 또돌고...

 

집었다 놓았다 몇번인가 반복하다가 소고기를 세일하는걸 보고

불고기전골을 생각했다.

 

속배추,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당근, 호박, 양파, 파..

소고기느 불고기로~

 

 

 

불고기 양념 >>> 집간장, 매실엑기스약간, 다진마늘, 청주약간, 설탕약간, 양파갈은것,

참기름, 후추와 소고기를 버무려 냉장고에 30분이상 숙성시킨다.

 

전골냄비에 미리 만들어놓았던 육수(다시마,무,멸치)와 양념된 고기르를 넣고

채소들을 모두 넣어준다음 남겨두었던 불고기양념을 좀더 넣고 끓인다.

 

오래 끓이지않아도 되므로 고기가 익으며 먼저 먹기시작하면 됨.  ㅎㅎ

우왕 ~  맛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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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맛있는 고추장아찌 담그기 성공~

분류없음 2016.10.11 01:45

 

새콤달콤 맛있는 고추장아찌 담그기 성공~

 

 

 

올 한해 텃밭에서 키운 고추~

빨갛게 익은 고추는 고춧가루로 만들고

그 뒤에 달리는 고추들을 따서 맛있는 고추장아찌로 만들었다.

 

 

제법 많은 양의 고추를 수확했다.

 

 

 

꼭지를 자르고 깨끗하게 씻은 고추

물기를 잘 빼준다

 

 

 

물기가 빠진 고추를 통이나 병에 미리 꼭꼭 눌러서 넣어주면 된다.

아무래도 뜨거운 간장물이라 나는 냄비에 넣었다.

 

 

 

이렇게 미리 꼭 눌러놓은다음

 

 

 

간장물을 끓인다

물 3 : 간장 1 : 식초 0.7 : 설탕 0.7

 

 

 

팔팔끓인 간장물을 그대로 고추위에 부어준다

 

 

 

3일이 지난뒤 뚜껑을 열어보니

맛있게 매운 고추냄새가 나고 고추의 색깔이 노랗게 변했다.

 

 

 

간장물은 두번 끓여서 부어주어야 하는데

처음엔 뜨거운 간장물을 붓고

두번째는 팔팔 끓인 간장물을 완전히 식은 다음에 넣어준다

고추를 건져내어 보관할 병에 차곡차곡 넣은뒤

 

 

 

 

 

 

 

 

 

 

 

다시 끓인 간장물을 완전히 식혀

그대로 병에 부어준다

 

 

 

이렇게 담은 고추장아찌를 냉장고에 넣고 조금씩 꺼내먹는다

 

 

 

매운 고추와 간장물이 어우러져

맛있는 냄새가 진동을 한다.

뜨거운 밥에 고추장아찌만 있으면 환상의 조합~~

 

 

 

더이상의 밑반찬은 필요가 없다.

나도 나이가 들어가는지 이제 이런 반찬이 좋다 ^^

내가 직접 키우고 수확한 고추로 만들어서 그런가??  ㅎㅎㅎ

더욱 맛있는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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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반찬만들기 / 오이양파김치 맛있게 담그기

분류없음 2016.09.07 16:05

 

제철반찬만들기 / 오이양파김치 맛있게 담그기

 

 

 

 

마트에 나가니 오이가 한창 싸게 판매되고 있었다.

6개 2,000원이면 저렴한 식재료가 아닐 수 없다.

명절을 앞두고 물가가 치솟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야채의

값은 계속해서 하루가 다르게 오르고 있다.

 

봄에 친정엄마가 보내주셨던 엄청난 양의 양파는

아직 반정도밖에 먹지못했는데...

 

그래서 오이와 양파를 거의 동량으로 넣고

오이양파김치를 담궜다.

 

시간이 지나면 오이보다 양파가 더 맛있어진다.

 

첨엔 왠 양파를 이렇게 많이 넣었냐고 타박하던 가족들도

오히려 양파를 더 많이 먹고있으니~~ ㅎㅎ

 

 

 

<오이김치 담그는법>

 

재료 : 오이 6개, 양파 5개

양념 : 고추가루, 매실엑기스, 소금, 마늘, 깨

 

 

1.  양파는 너무 잘지않게 썰어서 물에 30분정도 담궈준다

(그냥 해도 좋지만 양파의 매운맛을 조금 빼주는것이 더 좋아서 늘 이렇게 한다)

 

 

 

2.  오이는 반으로 갈라 깍둑썰기정도로 썰어준뒤,

굵은 소금으로 살짝 절여준다

 

 

 

3.  소금에 절인 오이는 흐르는 물에 잘 헹군뒤, 물이 잘 빠지도록 놓아둔다

 

 

 

4.  30분정도가 지난뒤 양파를 체에 받쳐 물이 빠지도록 둔다

 

 

 

5.  오이와 양파의 물이 어느정도 빠졌으면 커다란 볼에 넣고

준비해둔 양념을 기호에 맞춰 넣어준다

 

 

 

6.  이제 골고루 섞어준다음 간을 보고 기호에 맞춰 부족한 것을 넣는다

 

 

 

이렇게 버무려진 오이양파김치를 통에 담는다

요즘같은 날씨면 하루이틀 정도면 바로 먹어도 좋을것 같다

아삭아삭 맛있는 오이양파김치는 식탁의 은근한 밥도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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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듬뿍넣은 실치볶음~

분류없음 2016.09.02 01:00

견과류 듬뿍넣은 실치볶음~

 

 

 

폭염 때문에 집안일도 거의 등한시했던 올여름

이젠 더위 핑계를 댈 수도 없고....ㅎㅎ

 

오랜만에 주방에 들어가 이것저것 밑반찬을 만들어보았다.

 

오늘은 영양만점 견과류실치볶음

울 가족들이 좋아하기도 하고

냉장고에 잠자고 있는 견과류도 털어낼겸

만들었는데,,,, 반응이 폭발적이다 ^&^

 

 

호두, 아몬드넣은 실치볶음

만들기도 초간단  ㅋㅋ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잘게자른 호두와 슬라이스된 아몬드를 넣고

바삭하게 볶아준다음

 

 

 

실치를 넣은뒤 식용유를 약간 넣어 골고루 섞으며 볶아준다

 

 

 

어느정도 실치가 볶아지면 물엿을 기호에 맞춰 넣는

 

 

 

마지막으로 불을 끄기전 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음 불을 끄면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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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마늘쫑 장아찌 담그기... 성공 ^^

분류없음 2016.06.29 18:40

 

 

첨으로 마늘쫑 장아찌 담그기... 성공 ^^

 

 

 

한살 두살 나이가 먹어가다보니 점점 옛음식들이 생각나고 좋아진다

예전 아버지, 어머니가 자주 드시곤하던 장아찌들이

요즘들어 더욱 맛있게 느껴지는건 나도 나이를 들어간다는 거겠지? 

 

마늘장아찌, 양파장아찌, 깻잎장아찌는 벌써 여러번 담궈보았지만

마늘쫑장아찌는 올해 첨으로 만들어보았다.

 

장아찌는 뭐 다 똑같겠지  하는 맘으로 시작했는데

만들어보니 약간의 차이가 있는것 같다.

 

일단 나는 장아찌라고 해도 너무 짜지않게 만드는편이라 조금 까다로운것 같지만  ㅎㅎ

 

 

마트에서 파는 마늘쫑을 큰거 1단구입

4~5cm 길이로 썰어준다

 

 

흐르는 물에 깨끗히 씻어 체에 받쳐둔다

 

 

씻어놓은 마늘쫑의 물기가 다 마를때까지 둔다

그 사이 간장물을 끓여준다

 

 

물 5 : 간장 1.5 : 설탕 2 : 식초 2

조금 싱겁긴 하지만 마늘쫑장아찌는 그대로 먹어도 좋고

나중에 고춧가루와 메식엑기스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먹으면 더욱 맛이 좋기에 약간 싱겁고 덜 달게 만들었다

 

 

 

팔팔 끓는 간장물을 미리 준비해둔 유리병에

마늘쫑을 넣고 꼭꼭 눌러준다음 그 위에 부어준다

 

 

 

3~4일정도가 지나면 파랗던 마늘쫑이 이렇게

누렇게 변해져있다.

 

 

 

이때 간장물을 따라내여 다시한번 팔팔 끓인다음

완전히 식혀 다시부어주면 끝~

이제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된다  ㅎㅎ

 

이로써 마늘쫑장아찌 담그기에 성공~~

맛을 보니 아삭아삭 새콤달콤한게 맛이 좋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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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반찬으로 쫄깃한 알감자조림~

분류없음 2016.03.18 01:00

 

 도시락반찬으로 쫄깃한 알감자조림~

 

 

요즘 매일매일 남편의 도시락을 싸다보니

도시락반찬이 늘 걱정이다~

 

옛날 친정엄마는 우리 4남매의 도시락을 어떻게 다 싸셨을까?  ㅠ.ㅠ

 

마트를 몇바퀴나 돌고돌아 몇가지 식재료들을 사가지고 돌아와

도시락 반찬만들기에 돌입~ ㅎㅎ

 

오늘은 그 중에서도 알감자조림이 아주 맛있게 되었다.

 

 

 

  알감자조림 만드는법

 

재료 : 알감자(1봉지),  간장, 다진마늘, 쌀엿, 깨

 

1.  흙이 그대로 붙어있는 알감자를 박박 문질러 몇번 헹구어 깨끗하게 씻어준다

 

 

2.  커다란  냄비에 감자를 넣고 감자가 물에 잠길정도로 넣어준뒤, 간장을 넣는다.

이때 자칫 간장이 많이들어가면 짜질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많이 넣지않도록 해야한다.

 

 

3.  간장이 잘 배도록 뚜껑을 닫고 가끔 저어주면서 졸여준다

 

 

4.  양념이 쫀득해지고 색깔이 갈색으로 변하면 거의 완성~

 

 

5.  잘 졸여진 감자위에 깨를 뿌려준다

 

 

 

 

 

맛깔스러워 보이는 알감자조림 완성 ^^

내일은 남편 도시락반찬으로 쫄깃한 알감자조림을 넣어주어야지~~

 

 

가격도 저렴하고 재료도 초간단~~

양념도 적게 들어가는 알감자조림 초보주부라도 도전해볼 수 있는

요리가 아닐까 싶다~~

에궁... 도시락싸기 너~~무 힘들지만 그래도 깨끗하게

싹싹 비워진 통을 보면 뿌듯하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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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나물볶음으로 가족건강 지키기~

분류없음 2016.01.18 01:30

 

 고사리 나물볶음으로 가족건강 지키기~

 

 

고사리는 그닥 자주 해먹는 반찬류는 아니지만

남편과 아들이 좋아해서 가끔씩 식탁에 오르는 식재료이다~

 

기왕 먹는 고사리라면 알고 먹으면 더욱 좋겠쥐~~

고사리는 우리몸의 염증을 제거하는 소독 역할을 해준다.

또한 산성 다당류는 우리몸의 면역체계를 활성화시켜주기때문에

엄청 중요한 역할을 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여러가지 질환에 노출될 수 있으니 자주자주 먹어야겠다

그리고 신진대사를 좋게 해주어서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해독하는 효능이 뛰어나다

고사리는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열을 내려주고

소변을 잘 보게 해준다고도 한다.

 

 

이렇게 우리몸에 도움이 많이 되는 고사리나물 많이 먹어야겠넹~~

 

고사리는 마늘과 들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잠시 놔두었다가

후라이팬에 볶아주면된다.

 

 

고사리 나물볶음의 간은 집간장으로 하면 좋다

 

 

마무리는 들깨가루를 넣어주면 더욱 고소하고 맛있다.

오늘은 들깨가루가 없는 관계로 참깨를 넣어주었다.

 

 

 영양많은 고사리나물 그냥 먹기 힘들다면

비빔밥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겠지??  ㅎㅎ

 

 

전에는 거의 제사때나 명절때나 먹었는데

나이가 들다보니 요런 나물 반찬이 점점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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