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죽도..아름다운 해변에서 바다캠핑~

분류없음 2017.05.10 16:52

 

강원도 죽도..아름다운 해변에서 바다캠핑~

 

 

토요일 새벽 해가 떠오르는 시간에 딱 맞춰

도착한 죽도해변~

 

 

 

파도와 반짝이는 물결이 아름다운 이른아침의 죽도

 

 

 

풍경감상을 뒤로하고 죽도오토캠핑장에 자리를 잡는다

나란히 폴리곤을 설치하고..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하며 동해바다를 감상한다

 

 

 

 

 

 

 

 

 

 

 

잠깐 졸아볼까 했지만 아름다운 바다풍경에

카메라를 들고 바다로 나서본다

 

 

 

 

 

 

 

파도가 조금 세긴 하지만 카약을 타기위해 준비해본다

 

 

 

 

카약을 타러 나간 남편은 점점 멀어져가고..

 

 

 

아침을 일찍 시작해서인지 하루가 무척이나 길게 느껴진다

카약을 타고 돌아와 잠깐 단잠을 즐겨본다

살랑이는 바닷바람에 잠이 솔솔온다 ~~~

 

 

 

 

 

 

 

그 사이 배낚시에서 돌아온 사람들이 떠온 참가자미회로

한자리에 모여앉는다

 

 

 

 

 

 

 

쫄깃쫄깃 고소한 참가자미회~~

자연산이라 그런가 끝내주는 맛

 

 

 

 

 

 

 

 

 

 

뒤늦게 한팀한팀 도착을 하고 우린 오래도록

그렇게 반가움의 회포를 푸느라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ㅋㅋㅋ

 

 

 

저녁무렵 근처 산책에 나서본다

서핑족들이 많아서인지 이색적인 가게들이 눈에 맣이 띤다 ㅎㅎ

수제햄버거로 엄청 유명한 이집~~

낼은 꼭 먹어보리라 다짐해본다  ㅎㅎㅎ

 

 

 

 

 

 

파도소리 가득한 바닷가 캠핑장에서

조용히 눈을 뜬다~

 

 

 

샌들을 집어들고 거닐어보는 모래사장

아침햇살과 잔잔한 파도 그리고 파아란 물결이 넘실거리는

바다를 보며 해변을 걷는 기분이 꽤 낭만적이다

 

 

 

인적이 드문 모래해변쪽으로 내려와

폴리곤모기장텐트를 치고 바람을 맞으며 휴식을 취해본다~

햇볕은 막아주고 바람은 솔솔

야침 펼쳐놓고 낮잠을 즐겨보고 싶은 유혹이~~ ㅎ

 

 

 

철수전 어제 벼르고 벼르던 수제햄버거를 먹기위해

햄버거집 방문~

우리를 마지막으로 재료가 없어 영업 close~~

다행이네...ㅋㅋㅋ

 

 

 

역시 소문대로 다들 만족스럽게 햄버거를 먹으며

마지막으로 죽도의 파도를 감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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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솔밭에서 지인과 함께 동계캠핑을~~

분류없음 2016.12.21 00:30

 

양양솔밭에서 지인과 함께 동계캠핑을~~

(2016. 12.11 ~ 12. 12)

 

 

 

지인들과 함께한 여행끝에

짧은 동계캠핑을 즐기고 돌아왔다

1박2일의 여행 ....그리고 1박2일의 캠핑     

 

역시 나는 골수까지 캠핑마니아 인가보다

콘도에서 먹고 자는것보다는 텐트에서 자고 일어나니 몸이

더 개운한것 같으니 말이다  ㅎㅎ

여행을 함께한 지인들과 함께 캠핑할 장소를 찾다가

준비가 미비한 관계로 양양솔밭가족캠프촌으로 찾아들었다.

도착하자마자 폴리곤을 후방으로 펼친다

 

 

 

차한잔을 하며 이별의 아쉬움을 잠시 달래본다

 

 

 

장도볼겸 근처 낙산해수욕장에 들렀다

 

 

 

푸른 바다위에 하얀 파도가 가득한 겨울바다는

그저 한적하기만 하네

 

 

 

 

 

 

 

 

 

 

 

 

 

근처 하나로마트에서 장을본 후 서둘러

우리의 보금자리로 돌아오니 겨울햇살 가득받

폴리곤이 우리를 맞아준다 ^^

 

 

 

 

어느새 폴리곤안은 핸드폰에서 흘러나온 음악이

잔잔히 흐르는 카페가 되어간다~

 

 

 

간단히 맥주와 간식으로 소소한 수다를 즐긴다

 

 

 

 

 

 

 

늦은시간도 아닌데 겨울이라 그런가 어느새 밤처럼 느껴진다

모닥불가에 앉아 삼겹살도 구워보는게 참으로 오랜만이다....ㅎㅎㅎㅎ

 

 

 

 

 

 

 

 

 

 

삼겹살과 김치를 송송썰어 만든 볶음밥~

완전 짱짱 

 

 

 

폴리곤의 우레탄창을 통해 들여다본 우리의 보금자리~~

차박을 시작하고부터는 모든것이 간단해졌다

발포매트위에 온수매트깔면 잠자리는 완성 난방은 태서460 하나면 충분하다

요정도면 차 안에서도 후끈하게 잠을 잘 수 있다.

 

 

각자 한봉지씩 주워온 솔방울을 태우는 시간~

솔방울 타는 냄새도 좋지만 타들어가는 모습이 마치 꽃처럼 보인다

 

 

 

거센 바닷바람이 밤세 차와 텐트를 흔들어 댔지만

아침은 언제그랬냐는듯 고요하기만 하다~

 

 

 

고요함이 흐르는 캠핑장

따뜻한 차 한잔, 노트북 그리고 책한권이면

나는 행복하다~~

 

 

 

작업하던 노트북을 밀어놓고 캠장안을 한바퀴 돌아온다

 

 

 

울 남편은 아직도 침낭속에서 나올 생각이 없나보다

다시 한번 캠장안을 서성거리며 쥔장님에게 차 한잔도 얻어마신다  ㅎㅎ

 

 

 

 

 

 

 

쥔장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공간

아이들이 있었다면 엄청 좋아라 했을만한 곳~~

 

 

 

 

 

 

 

 

 

 

 

 

아침 산책을 마치고 돌아오니 남편이 일어나

왠일로 아침을 준비하고 있다  ㅋㅋ

늘 그렇듯 느긋하게 아침을 먹은후 차 한잔을 하며

오늘의 캠핑을 접는다

평일 하루를 빼 감초같은 1박의 캠핑이 주는 여유는

정말로 깨알같이 느껴진다

 

 

 

멀리 울산바위가 보인다

흐린 겨울하늘 풍경을 감상하며 이번 캠핑을 마무리하네~

 

 

 

 

폴리곤 어닝룸텐트 & 사이드어닝 할인행사  ☞☞

http://cafe.naver.com/coconut471/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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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스포츠를 차박캠핑용으로 개조중~

분류없음 2016.10.06 01:00

 

코란도스포츠를 차박캠핑용으로 개조중~

 

 

코란도스포츠는 트렁크의 특성상 차박캠핑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그 편견을 깨고 내가 원하던 차박을 위해 4년이 넘게 사용하던 루프탑을 처분했다.

트텅크에 쿠페탑을 씌우고

체리워크에서 특별 주문해서 랙을 설치하고

코코넛캠핑에서 어닝과 후방어닝브라켓을 달고 공동구매중인 폴리곤을 구매~~

 

이 모든 과정을 위해 긴 여정을 달려왔다.

코코넛캠핑에서 소개받아 설치한 체리워크랙

 

 

후방어닝브라켓을 이용해 측면에 있던 어닝을 후방으로 돌렸다.

와우~~~  점점 내가 그린 그림들이 나온다

 

 

코코넛 어닝은 2.5m X 2.5m 라 사이즈가 넓어서 너무 좋다

게다가 앞으로 확장되는 2m 프런트월이 달려있더 더욱 좋은것 같다  ㅎㅎ

 

 

 

폴리곤 어닝룸텐트~~ 이 녀석은 대박..

내가 추구하는 간편한캠핑 컨셉과 차박캠핑 컨셉을 모두 충족시켜준다

그 많은 짐이 다 들어가고도 2~3가족의 생활공간이 된다.

게다가 원단이 좋아 사계절 캠핑 특히 내가 좋아하는 동계캠핑을 하기에도

부족함이 없어서 더욱 좋다

 

 

 

차박캠핑을 위해 트렁크에 도킹텐트를 여기저기 많이 알아봤다.

하지만 크기가 맘에 들지 않거나 복잡하거나 아님 허접하거나... ㅎㅎ

그것도 아님 대부분 잠은 차에서 해결하고

생활은 그냥 노지에서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해서

오랫동안 알아보다가 폴리곤을 발견

코코넛캠핑 매장으로 달려가 실물을 확인하고 바로 결정을 내렸다 ^^

 

 

트렁크에 도킹텐트가 결정되었으니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내부공사 돌입~

도안을 하고 재단을 하고 자르고 박고...

모두 코코넛캠핑 나우님의 도움을 받아 매장에서 함께 만들었다.

 

 

 

 

 

양쪽 바퀴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평소엔 이렇게 접어서 캠핑짐을 수납하고

 

 

 

 

 

 

 

 

 

 

 

평평하게 나무고 평탄화 작업을 마쳤다

이제 폭신한 매트를 깔고 자면 딱 좋을듯 싶다 ^^

 

 

 

 

드디어 차박캠핑을 위한 준비 완료~~

이제 출정 나갈일만 남았다  ㅎㅎㅎ

 

 

차박캠핑 준비를 도와주신 코코넛캠핑 나우님은 직접

텐트를 디자인과 제작 AS까지 모두 가능한 만능 맥가이버~~

 

코코넛캠핑 / 폴리곤 / 어닝룸텐트 / 후방텐트 / 차박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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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구례포에서의 낚시캠핑 첫째날~~

분류없음 2016.10.05 00:30

 

태안 구례포에서의 낚시캠핑 첫째날~~

 

 

 

명절캠핑을 위해 부리나케 준비하고 나선길...

 

도로는 역시 주차장이었다,,,    

 

 

 

밤 10시가 넘어선 시간 겨우 구례포 해수욕장에 도착

먼저 도착한 지인이 저녁을 준비하는 동안 허겁지겁 폴리곤을 세팅한다

 

 

 

우리를 기다리는라 늦은시간까지 저녁을 먹지 않고 기다렸던 지인부부...

인천에서 여기까지 7시간을 소요했단다,,, ㅠ.ㅠ

명절은 명절인가보다  ㅎㅎ

 

 

 

지인에게 선물받은 소곡주를 개봉~

폴리곤 안은 녹두빈대떡 냄새가 진동을 하고..

끊임없이 들려오는 파도소리에 긴 연휴의 첫날밤이 깊어간다 

 

 

 

새벽까지 달렸더니 떡실신이 되어버렸넹...ㅋ

모여앉아 내가 일어나기만 기다리고 있었다나.... ㅉㅉ

넓은 캠장안에 몇팀 안되는 사람들로 고요하다

 

 

 

미안함에 서둘러 아침을 준비한다

스프를 끓이고 베이글에 크림치즈, 아이스커피~

아메리칸 브런치 스타일로~ ㅎㅎㅎ

 

 

 

밥도 먹었고 한가로이 각자의 시간을 보낸다

나는 불질할 솔방울들을 열심히 모아본다

 

 

 

딸래미와 해먹에서 시간을 보내는 지인  ㅎㅎ

 

 

 

우리 폴리곤으로 돌아와 어젯밤 미처 정리하지 못한

짐들을 마저 정리한 후 바닷가 산책에 나서본다

 

 

 

아이가 어릴적부터 매해마다 한번씩은 꼭 오던곳...

이젠 내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진다

 

 

 

비소식이 있어서이지 먹구름이 가득한 바닷가는

왠지 쓸쓸함이 느껴진다

 

 

 

홀로 바다를 거닐다보니 지인과 함께 카약낚시를 하려고

나서는 남편이 보인다....

조심하고 물고기 많이 잡아오슝  ㅎㅎ

 

 

 

멀리 나간 남편이 보이지않을때까지 손을 흔들고

계속해서 바다를 걷고 또 걸어본다.

아무래도 흐린 날씨때문인지 금방 돌아온 두 남자들롸

사이트로 돌아오니 이제 막 도착한 또 한팀의 지인부부가

맛있는 어묵탕을 끓이고 있다...ㅎㅎㅎ

역시 먹을 복이 있구만..

 

 

 

그때부터 울 남편의 요리 신공을 펼친다 ㅋㅋㅋ

오벌에 구운 삼겹살바베큐...

 

 

 

데코레이션은 내가..

표고버섯까지 구워 올려주고

담백한 고기와 함께 청포도에이슬 속으로 빠져든다 ㅎㅎ

 

 

 

모두가 차박을 하는 지인들...

어쩌다보니 폴리곤 번개가 되어버렸넹  ㅎㅎ

테라칸, 코란도스포츠, 소렌토... 차종도 다양하네

 

 

 

바닷가 산책을 좋아하는 나..

파도 소리들으며 바닷가를 홀로 걸어본다

 

 

 

내일의 카약낚시를 위해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 카약 1,2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다보니 어느새

캠장에 어둠이 내려앉았다...

날씨가 흐려 서해의 낙조도 보지 못했다... 하지만 내일이 있으니 뭐!!

폴리곤은 밤에 더욱 운치 있어보인다. 

 

 

 

두런두런 들려오는 말소리..

끝없이 이어지는 파도소리...

깊은 향기를 뿜어내며 타는 솔방울...

그렇게 긴 연휴의 하루가 또 지나가고 있다 ^^

 

 

 

폴리곤 / 어닝룸텐트 / 차박텐트 / 후방어닝/후방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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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차박캠핑모드 번개캠핑~

분류없음 2016.07.21 19:45

 

바닷가에서 차박캠핑모드 번개캠핑~

 

 

여름엔 역시 바다를 가야쥐~~

산도 좋고 계곡도 좋지만 왠지 한번쯤은 바다캠핑도 해보고싶다

 

어찌하다보니 차박캠핑을 하는 지인들이 모여고,

폴리곤 번개가 되어버렸네~~ ㅎ

 

3시간여를 달려 도착한 강원도 동해바다

드뎌 창밖으로 바닷가 풍경이 보이기 시작한다

와우~~~  바다다 !!!  ㅎㅎ

 

 

 

 

도착하자마자 모두들 텐트 세팅하기 바쁘다

오늘 우리는 후방모드로~

후방텐트가 너무 편해서 이젠 후방모드만 고집한다  ㅋㅋ

 

 

아이들과 엄마는 차박으로 아빠는 야침모드인 지인사이트

역시 아이들이 있으니 짐이 많군

 

 

쿠페탑을 올리고 후방모드로 바꿀 예정인 지인

아직은 측면으로 폴리곤을 사용하고 있다

 

 

세팅이 끝나고 휴식모드~~

시원한 냉커피도 일잔씩 하고 ...

바닷바람이 시원하다 ^^

 

 

휴식모드가 끝나고 한가지씩 음식을 만들어

헤쳐모인 우리들~~

여러팀이 모이다보니 한가지씩만 내놓아도 이렇게 푸짐한 식단이 완성된다 ^^

 

 

 

 

 

 

해질녘의 바닷가는 한낮의 뜨거운 바다와는

다르게 고즈넉해 보인다

이곳은 산책로로 데크가 주욱 이어져있어 발을 더럽히지 않고도

바닷가 산책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바다에 왔으니  모래사장을 거닐어 봐야겠지~~ ㅎㅎ

 

 

 

 

 

산책을 하고 돌아와 모닥불을 피운다

밤의 바닷가는 약간 쌀쌀함이 느껴지는 정도~

 

 

 

 

 

 

아쉬움에 일어서지 못하는 안지기들의  수다는

끝나지를 않는다 ~  ㅎㅎ

 

 

 

바닷가의 새벽을 안 볼수는 없쥐~

3시간 정도 잠을 잤을까....

부시시 일어나 카메라를 손에들고 인적없는 바닷가를 거닐어본다.

밝아오는 해를 기다리며,,, 파도소리에 취해가는

바다의 새벽이 푸르고 아름답다 ^^

 

 

 

 

 

다시 돌아와 부족한 잠을 채우려고 뒤척거리다 잠깐 졸았나보다

더 이상 오지않는 잠을 떨치고 나와 차 한잔을 하며

지인들의 사이트를 돌며 깨어있는 누군가가 있나 살펴본다 

일부러 발소리를 크게 걸으면서....ㅋㅋㅋㅋ

 

 

 

바다의 하늘과 모래사장과 푸른 바다와 파도소리는

진정 여름이 왔음을 알려주는것같다

 

 

보기만해도 빨려들어갈 것 같은 하늘

 

 

 

 

 

 

오늘은 아들과 함께 카약을 타는 울남편~

 

신나게 물놀이를 했으니 간식도 먹으며 잠시 휴식시간을 갖는다

 

 

 

 

 

폴리곤 안에서 잠시 낮잠도 즐기고...

역시 낮잠은 달다~~ ㅎㅎ

 

 

 

실컷 자고 일어나 철수준비를 한다.

역시 폴리곤 어닝룸텐트를 사용하니 철수 시간이 빠르긴 하다~

 

 

바닷가 부른 유명한 메밀막국수집에서

시원한게 동치미 막국수 한그릇씩 먹고 귀가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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