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반찬...상큼한 봄동무침으로 식탁에 봄이왔네~

분류없음 2017.03.26 02:30

 

봄철반찬...상큼한 봄동무침으로 식탁에 봄이왔네~

 

 

 

어느덧 3월의 끝자락~~

아직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함이 남아있지만

한낮에는 제법 봄의 기운이 느껴진다

 

이맘때면 김장김치도 조금 물리고

뭔가 상큼한것이 자꾸만 생각나고 땡기기 마련... ㅎㅎ

 

오늘은 봄철 지친입맛을 잡아줄 봄동무침을 만들어보았다.

 

봄동무침 하나 식탁에 올렸을 뿐인데 봄기운이 확연히 느껴진다 ^^

 

 

 

<봄동 무침 만들기>

 

재료 : 봄동 2단

양념 : 고추가루, 매실엑기스, 멸치액젓약간, 참기름, 다진마늘약간, 깨

 

 

봄동무침 만드는법 

 

봄동의 겉잎을 떼어내고 누런잎도 깨끗하게 손질한다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봄동은 잠시 물이 빠지도록 두고

 

 

 

양념장을 만든다

고추가루, 매식엑기스, 다진마늘, 멸치액젓, 참기름, 깨를 넣고

잘 젓어둔다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 봄동을 만들어둔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무친다

 

 

 

보기만해도 매콤달콤 상큼한 봄동무침 완성 ^^

봄동은 한꺼번에 많은양을 하지않고 그때그때 무쳐먹는것이

훨씩 신선하고 맛이 좋다

이제 3월도 며칠 남지않았으니 이제 진정한 봄날이로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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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에 먹으면 좋은 제철음식~ 봄동겉절이 ^&^

분류없음 2016.03.04 02:00

 

 봄철에 먹으면 좋은 제철음식~ 봄동겉절이 ^&^

 

 

요즘같은 봄철에 딱 먹기좋은 봄동으로

봄동겉절이를 만들었다.

 

김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녀석이

봄동겉절이는 좋아라 잘 먹는다.

 

주부라면 당연히 가족이 좋아하고 잘 먹는 음식을 만들기 마련~~ ㅎㅎ

 

 

    아삭한 봄동겉절이 만들기

 

 

재료 : 봄동2다발 (양파나 당근이 있다면 넣으면좋다)

양념장 : 물 4술, 고추가루4술 (밥숟가락기준), 매실엑기스, 다진마늘,

   멸치액젓(집에서끓여내린것) 3술(밥숟가락기준), 설탕 약간, 깨, 참기름약간

 

 <봄동겉절이 만드는법>

 

1.  봄동을 손질한다

 

 

끝부분을 칼로 잘라주고 떡잎이 있으면 떼어내면 손질완료 ~

 

 

2.  손질된 봄동을 흐르는 물에 깨끗히 씻어 체에 받쳐둔다

 

 

3.  봄동의 물이 빠지는 동안 양념장을 만들어둔다

 

 

4.  물이 잘 빠진 봄동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주거나 찢어준다

 

 

5.  커다란볼에 봄동과 준비된 양념장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준뒤

마지막에 깨와 참기름을 넣어주고 마무리하면 완성

 

 

 

보기만해도 상큼해보이는 봄동겉절이무침이 완성~

요거 완전 밥도둑이다.

오랜만에 김장김치대신 봄동무침을 식탁에 올리니

가족들의 젓가락이 바쁘게 오간다~

요즘이 봄동먹기에 참 좋은 계절이다.

봄동은 무침이나 봄동으로 전을 부쳐도 좋은 식재료이다

제철 채소니 열심히 먹어야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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