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아침식단~ 두부샐러드와 타르트 ^^

분류없음 2016.03.04 01:30

 

 건강한 아침식단~ 두부샐러드와 타르트 ^^

 

 

 

오늘 아침 일어나보니 봄기운이 완연한 느낌이 들었다.

3월이라 그런가 코끝에 와닿는 공기가 다르게 느껴진다~~

 

그렇다면 이제 옷도 얇아져야 하는데...

겨우내 쌓였던 옆구리살은 어쩔... ㅠ.ㅠ

 

안되겠다 !!!~~~

오늘부터 가볍게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두부샐러드를 만들었다.

 

양상추와 새싹채소들을 듬뿍 그위에 발사믹소스를 뿌려주면 끝~

 

 

 

 

 

어제 백화점에 나갔다가 사온 타르트와 함께

블랙커피 한잔도 곁들이고~~ 

 

 

 

 사과 한개도 예쁘게 깍아놓았다 ^^

 

 

두부는 데쳐서 준비해도 좋고, 깍둑썰기로 썰어서 구워도 좋다

 

 

이렇게 야채를 푸짐하게 먹으면 배는 부르지만

칼로리가낮아 몸이 가볍게 느껴진다~

아침식사에 고구마 한개와 두부샐러드 정도면 되겠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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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샐러드/발사믹소스를 곁들인 야채샐러드와 고구마

분류없음 2015.03.20 11:57

 

 

 토마토샐러드/발사믹소스를 곁들인 야채샐러드와 고구마

건강한 아침식사

 

 

샐러드와 고구마로 매일 아침식사를 하다보니

조금은 식상하기도 해서 가끔

들어가는 식재료들을 조금씩 바꾸기도 한다.

 

양상추와 파프리카는 기본 재료로 사용하고

오늘은 오이와 토마토를 추가했다.

 

 

 

 

 

토마토가 몸에 좋은걸 알면서도

잘 먹게되지 않는 토마토를 요렇게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면

남편과 아들 둘다 잘 먹는다.

거기에 고구마까지 함께 곁들이면 든든하고

몸도 가뿐한 아침식사가 된다.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주부란

늘 집안의 모든걸 관할해야 하지만 특히나

먹거리에 있어서 더욱 신경써야할 부분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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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봄요리.달래장. 달래무침 곁들인 두부부침

분류없음 2015.03.02 14:56

 

 

 상큼한 봄요리.달래장. 달래무침 곁들인 두부부침

 

 

 

아직 조금 이른 느낌이 있긴 하지만

마트에 나온 달래를 보고

왠지 봄이 왔음을 실감했다.

 

상큼하게 달래장을 만들어보고 싶어

달래 2단을 사가지고 왔다.

 

 

일단 달래를 잘 다듬어

간장, 참기름, 깨, 고추가루 를 넣어 달래장을 만들어놓았다.

 

콩나물밥을 만들어 달래장으로 비벼먹어도 좋고,

구운김에 달래장을 얹어 밥을 싸먹어도 좋겠지~~~~

 

 

달래는 손질하기가 귀찮아서 자주 만들지 못하기에

이렇게 한번 만들어놓으면

여러가지 요리에 곁들여 먹을 수가 있어서 좋다 ^^

 

와우!!! 

보기만해도 군침이 후르릅~~~  ㅎㅎ

 

 

 

오늘 아침엔 간단하게 두부부침을 만들어

달래장을 곁들여보았다.

 

 

 

두부는 소금간을 하지않고 노릇노릇하게 구워낸다음

달래장을 먹기좋게 얹어주면 된다~~

두부의 고소함과 달래의 상큼함이 만나니

이만한 봄식단이 없는것 같다  ^&^

 

 저녁엔 콩나물밥을 만들어 비벼먹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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