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의 분위기있는 카페로 가족나들이~~

분류없음 2015.12.10 01:30

 

 강화의 분위기있는 카페로 가족나들이~~

 

 

2~3년 전인가??  jtbc에서 방송되었던 아내의자격 이라는 프로가 있었다.

TV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 편이었던 내가 모처럼 빠져서

정신없이 보았던 그라마가 '아내의자격'이다

 

우연히 촬영장소로 쓰였다는 카페를 알게되어

나들이삼아 다녀온 강화의 분위기있는 카페~~~  너무 멋진곳이었다 ^^

 

 

드라마 촬영당시엔 카페가 아니라 펜션으로 나왔었는데...ㅎㅎ

 

 

실내에 들어서니 아늑하고 분위기있게 꾸며져있어서

따뜻하고 포근해보인다.

 

 

벽난로가 있고 앞쪽에 아주 오래된 TV가 보인다

그 앞을 다정히 지키고 앉아있는 연인들~~

어쩐지 부럽구려~~~ ㅎ

 

 

근처 강화의 바다를 산책하고 맛있는 해물칼국수까지 배불리 먹은

울 남편과 아들...  뭔 카페 이러더니만...

나보다 더 좋아하는듯 보인다

 

 

따뜻한 커피로 몸도 녹이고

카페도 신나게 구경하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이곳으로 드라이브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가끔은 아주 가끔은 이런 가족나들이도 생활의 변화를 주는것같아 좋다 ^^

 

 

카페 외부전경이 마치 외국 어느마을의

평범한 가정집을 보는듯하여 자꾸만 셔터를 누르게 만든다

 

 

 

이 길을 몇번이나 왔다갔다 했는지 모른다

겨울이라 옆쪽의 펜션은 운영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봄이되면 펜션에도 한번 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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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현카페]예쁜 카페 느티나무에서 친구와함께~~

분류없음 2015.12.04 01:30

 

 [탄현카페]예쁜 카페 느티나무에서 친구와함께~~

 

 

직장을 다니는 친구와 모처럼 평일 휴일을 맞춰 시간을 만들었다.

아침부터 만나 미용실에서 머리도 하고

맛있는 점심도 먹으며 수다도 실컷 떨었다.

 

함께 거리도 걸으면서 구경도 실컷 하고

다시 차 한잔을 하기위해 들어선곳 느티나무~~

 

외관이 예뻐서 함 들어가보자 하고 들어섰는데

너무나 예쁘게 꾸며진 실내에 신나게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자옴쥬스 두잔을 주문하고

사장님의 동의를 얻어 사진 몇컷을 찍었다.

 

 

 

 

예쁜 크리스마스 장식품들도 보이고...

완전 예뻐서 주말에 친구와 함께 트리를 사러 나가기로했다.

 

 

곳곳에 작은 소품들과 화분들이 눈길을 끈다.

마치 예쁘게 꾸며진 방안에 들어와있는듯한 기분이었다.

 

 

 

 

 

사장님이 직접 자몽청을 만들어서 만들었다는 자몽쥬스~

맛이 찐하니 좋았다.

 

 

소품 하나하나가 남다르다 했더니

역시 해외에서 건너온거라고 한다~~~ ㅎㅎ

 

 

 

 

 

 

 

 

칸막이마다 붙여진 예쁜 시트지들 또한 센스가 엿보인다.

 

 

 

 

 

 

 

 

우연찮게 들어선 예쁜 카페 느티나무에서

저녁이 되어가도록 시간가는줄 모르고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둘다 직장생활을 하기에

 이렇게 아침부터 함께 소소하게 시간을 보내는것이

쉽지만은 않은 우리둘~~

모처럼 편안하게 하루를 보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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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의 커피통..간만에 맘에드는 카페를 찾았다~

분류없음 2015.11.21 00:30

 

 

일산의 커피통..간만에 맘에드는 카페를 찾았다~

 

 

똑같은 고3 수험생을 두었기에 한창 바쁜 시간을 보내고있는

친구와 나~~

 

수능은 끝났지만 울아덜은 수리논술로, 친구의 딸은 면접 때문에

바쁜 시간을을 보내고 있다.

 

그런 바쁜 와중에도 퇴근길 갑자기 찾아온 친구..

 

저녁이나 먹자며,,,,

이렇게라도 찾아오지 않으면 언제나 얼굴보겠냐고... ㅎㅎ

 

친구와 근처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일산시내를 약간 벗어난 곳의 빌라촌에 위치한 작고 아담한 카페를 찾았다.

 

 

 

 

밥이야 대충 먹었어도 커피는 제대로 마시자..

 

 

더치커피를 좋아하는 나는 수프리모..  친구는 예가체프를

주문하고 창가자리를 찾아 앉았다.

 

 

아무래도 우리의 화재는 수시, 논술, 면접, 정시, 대학, 교육의 현실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다.

 

 

오늘만큼은 남편이야기는 뒷전...

아이들의 이야기로 같은 공감대를 가지고 있기에

서로 한숨이 늘어만간다

 

 

답답하고 빡빡한 현실이지만

이렇게 갑자기 찾아온 친구가 있으니 즐겁지 않을 수 있을까.

 

 

앞으로 커피통은 우리의 단골집이 될듯하다

커피도 맛있고 분위기도 맘에든다.

글고 가장 중요한건 음악~~  내가 선호하는 음악들이 흐르는

카페에 앉아 차한잔 할 수 있으면 좋지않을 수 없지~~

 가끔 노트북 들고 찾아가고 싶은 곳이다.

글이 막히거나 맛있는 더치커피를 마시고 싶을때 혼자서라도

가끔은 들러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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