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수리논술 시험보던날..든든한 점심식사 ㅎㅎ

분류없음 2015.11.24 00:30

아들 수리논술 시험보던날..든든한 점심식사 ㅎㅎ

 

 

 

아들의 수리논술 시험이 있던날...

 

오전에 과기대 수리논술 시험을 보고

달려라 달려~~~  용인 단국대학교로 고고씽~~

 

어라  너무 일찍 왔당  ㅋㅋ

 

3시간이나 일찍 도착한 우리,,,

아침일찍 나오느라 대충 먹어서인지 배가 고파진다.

 

단대앞 맛집을 검색해봐도 신통한게 없어서...

 

근처를 헤매다가 찾은 고깃집  천지연(?)

 

 

 

 

 

 

외관이 깔끔해서 들어온 이곳...

음식이 고루고루 맛있다.

 

 

 

 

 

 

 

 

 

 

 

 

 

 

추가로 주문한 국밥~~

요거요거 완전 맛있다. 부추를 잔뜩넣어 함께 먹으니 더욱 맛있었던듯.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맛과 푸짐하게 들어간 고기까지

완전 맛있었다.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몇번이나 말했는지...ㅎㅎ

 

 

마지막으로 입가심  비빔냉면~~

새콤, 매콤, 달콤

가는면발이 쫄깃해서 더욱 맛이 좋았다.

느긋하게 점심을 먹고 나왔는데도 아직까지 시간이 널널하다...

헐,,,,  진즉 학교에 주차할것을...

주차장에 자리가 만석...

지금까지 시험본 학교중 가장 많은 인원이 모인듯..  ㅠㅠ

결국 꼭대기까지 올라가 겨우 한자리를 찾아 주차하고

학교탐방에 나섰다.

카페에서 차 한잔을 하고 아들을 들여보내니 앞으로 3시간~~ 

그동안 몇번의 경험에 의해 터득한바,,,  책을 준비했다.

마음속으로는 아들의 화이팅을 기도하다보니 사실 책이 눈에 들어오진 않지만

그렇게 시간을 보내기에 책만한것이 없는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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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엔 역시 냉면이 최고~~ 점심으로 비빔냉면 선택.

분류없음 2015.08.01 01:30

 

 무더위엔 역시 냉면이 최고~~ 점심으로  비빔냉면 선택.

 

 

입맛은 없어도 한끼를 해결하지 않으면

더 지칠 수밖에 없는 요즘.

더워도 너무 덥다.

 

그래서 오늘 점심으로 비빔냉면을 택했다.

새콤달콤하고 시원한 비빔냉면 한그릇 먹고나니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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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 메뉴.비빔냉면이냐,물냉면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분류없음 2015.06.24 00:27

 

 

 무더운 여름철 메뉴.비빔냉면이냐,물냉면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식욕도 많이 떨어지고

체력도 점점 고갈되어 가는것 같다.

 

점심시간이 행복했었는데 요즘은 입맛이 없어

점심시간이 늘 고민이다.

먹자니 입맛이 없고, 굶자니 일해야하는데 지쳐서 안되겠고....

 

비빔냉면이라는 말에 갑자기 입에 침이고인다.

 

냉면집으로 가서 앉자마자 하는 고민.

비빔냉면이냐, 물냉면이냐 무얼먹을까나~~~~

 

시원한 물냉면은 시원하고 개운한 맛에 좋고

매콤 새콤, 달콤한 비빔냉면도 먹고싶고

 

 

 

하여 각자 다른메뉴를 시켰다.

조금씩 나눠먹기로 한다.

짜장면이냐, 짬뽕이냐,

비빔이냐, 물이냐, 왜 이렇게 늘 고민하는것일까??  ㅎㅎㅎ 

 

모처럼 입맛 돋우는 비빔냉면과 살얼음 동동 뜬 비빔냉면을 먹었더니

기운이 펄펄 나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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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현백정네]닭갈비와 냉면으로 오랜만에 외식~~

분류없음 2015.06.15 19:19

 

 [탄현백정네]닭갈비와 냉면으로 오랜만에 외식~~

 

 

금요일저녁 가족들과 오랜만에 외식에 나섰다.

 

요즘은 왜이렇게 각자 바쁜지 모르겠다.

메뉴선정에서 의견일치가 힘든데 오늘은 왠일로

한번에 의견일치를 보았다.

 

철판닭갈비와 수제냉면집이 집근처에 오픈을 했다기에

그곳으로 고고~~~

 

금요일저녁이라 그런지 식당은 사람들로 가득하고

주문하고 좀 오래기다려 철판 닭갈비가 나왔다.

매콤한 닭갈비.

 

 

구워먹는 닭갈비를 생각하고 왔다가 조금 실망하긴 했지만

나름 맛은 괜찮았다.

반찬들도 깔끔하게 나오고...

한가지 흠이라면 양이 적다.

남자들끼리 술한잔하면서 먹기엔 좋을지 몰라도

식사로하기엔 쪼끔...ㅎㅎ

 

 

그래서 냉면을 추가로 주문하고

또 기다리고....

아덜은 물냉면, 우리는 비빔냉면.

냉면을 주문하면 숯불갈비가 함께 나온다. ^^

 

 

 

숯불갈비가 안나왔으면 어쩔까싶다~~~

고기도 나름 맛은 괜찬은듯..

 

 

닭갈비에 냉면에 숯불갈비에 완전 포식했다.

불금저녁이라 그런지 술한잔하는 남자분들이 많아

식당이 조금 시끄럽고 어수선해서

가족들끼리 오붓하게 외식하기엔 그닥 좋은곳은 아닌듯했다.

그래도 맛은 나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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