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불고기 전골로 푸짐한 식탁.뚝배기불고기전골

분류없음 2015.09.08 01:00

 

 버섯불고기 전골로 푸짐한 식탁.뚝배기불고기

 

 

육류를 별로 즐겨하지 않는 내가 먹는 몇가지의 고기요리중의 하나

불고기다~~

그중에서도 버섯과 당면 듬뿍 들어간 버섯불고기 전골

넉넉하게 국물을 내어 밥을 비벼먹으면 맛있당 ^^

 

 

  버섯불고기 전골 만드는법

 

 

<버섯불고기 전골 만들기>

재료 : 소고기 (불고기용) 1근, 표고버섯 6~7개, 느타리버섯 1팩, 양파(대) 1개, 대파 2개

버섯불고기양념 : 간장 종이컵 반컵정도, 매실엑기스1/4컵, 설탕약간, 다진마늘, 청주나 소주 약간, 참기름, 깨

 

 

당면은 미리 미지근한 물에 담궈놓는다.

한시간정도 담궈주면 되는듯 싶다.

 

 

그동안 나머지 재료들 준비~~

표고버섯과 양파는 너무 얇지않게 썰어주고, 느타리버섯도 먹기좋은 정도로

찢어준다. 대파도 송송~~

 

 

커다란 볼에 소고기를 잘 풀어놓고 준비된 버섯불고기 양념장으로

뒤적뒤적한뒤, 나머지 재료들을 넣고 간이 잘 배도록 섞어준다.

 

 

색깔을 보니 적당히 간이 잘 밴것 같다.

통에 꼭꼭 눌러담아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을때마다

꺼내어 조금씩 볶아먹으면 좋다.

그래서 가끔은 이렇게 불고기를 양념에 재워 냉장고에 넣어두고

한 일주일정도는 반찬걱정 없이 먹기도 한다.  ㅎㅎ

 

 

한시간 정도 냉장고에서 숙성시킨 고기를 꺼내어

후라이팬에 볶기시작~~~

 

 

고기가 거의 익을 무렵 당면을 넣어준다.

 

 

적당히 끓으면 이젠 뚝배기에 옮겨담고 좀더 끓여준다.

이때, 미리 만들어놓은 육수를 부어준다. (멸치, 다시마, 버섯을 넣고 끓인 육수를 사용했다)

 

 

적당히 국물이 자작자작 있어야 밥도 비벼먹을 수 있어서 좋다.

 

 

뚝배기 버섯불고기 전골 하나 있으면

반찬 걱정은 No~~~ 

요거 하나면 뚝딱이다

한 뚝배기 가득 끓인 버섯불고기 전골이 한끼에 휘리릭 없어진다 ^^

남은 양념된 불고기는 아침에 버섯불고기덮밥을 해주면 엄청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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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버섯불고기/소고기로 불고기 만드는법

분류없음 2015.04.04 09:30

 

 

 

 불고기.버섯불고기/소고기로 불고기 만드는법

 

 

토요일 아침이 밝았네요~~~

 

울 부부는 출근을 해야하지만

등교를 하지않는 울 아덜은 아침부터

맛있는거... 먹을거 타령이네요.  ㅡ.ㅡ;;;

 

주말에도 일을 하지않는다면 집에서 맛있는 요리라도

해줘야하지만 일을 하다보니 그런면에서는 참 미안한것이 많다.

 

이럴줄 알았는지 어제 마트에서 소고기를 사다놓은게 생각나

아침 일찍부터 조금 서둘러 불고기를 만들었다.

 

 

다행히 웬만한 야채들은 냉장고에 있어서

있는 재료들을 가지고 버섯불고기를 만들어보았다.

 

 

요렇게 볶아 놓으면 전자렌지에 데워먹어도 좋고,

후라이팬에 밥을 함께 넣어 볶아 먹어도 좋다.

그 정도는 해먹을줄 아는 울 아덜.

맛있게 먹어라~~~  ㅎㅎ

 

 

 

소고기 (호주산 1근)

한우는 워낙 비싸니 오늘은 요걸로~~~

 

 

 

버섯불고기 만드는법

 

 

>>>>  재  료  <<<<

 

소고기 한근, 느타리버섯 1팩, 양파(대) 1개, 대파 1뿌리,

평소엔 키위나 배를 갈아 넣지만 오늘은 없는 관계로 패쓰~~

양념 : 간장 (소주잔 2잔정도), 매실엑기스 (소주잔 1잔), 참기름 약간, 깨, 다진마늘

 

 

버섯은 깨끗하게 씻어 너무 큰것만 반으로 찢어준다.

양파와 대파는  적당한 굵기로 썰어놓는다.

 

 

 

커다란 볼에 고기와 준비된 야채들을 모두 넣고

양념장 재료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준다.

 

 

 

양념이 골고루 배이도록 30분정도 놓아두었다가

볶으면 된다.

소고기는 너무 오래 볶지않아도 된다.

야채가 익을정도로만 살짝 익혀준뒤, 먹으면 된다.

 

 

 

오늘은 아침부터 고기네~~~

배나 키위를 갈아넣지않았는데도 고기가 부드럽고 맛이 좋았다.

 

 

 

짜지않게 간도 적당히 잘 맞는다.

만일 조금 짜게 되었다면 양파나 버섯같은 야채류들을 조금 더 넣어주어도 좋다.

 

 

 

아침에 이렇게 먹었으니, 점심엔 분명 불고기덮밥을 해먹을 것이다.

직장생활을 하는 엄마때문에

너무도 일찍 모든걸 터득해버린 울 아덜..

한가지  메뉴를 해주어도 여러가지 퓨전요리로 만들어먹는다.

바쁜 엄마때문에 늘 혼자 밥을 먹게하는것이 제일 미안한 부분.

아들~~~  미안하고 고맙다 ^^

그리고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는 거 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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