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맛집]친구들모임 채선당 샤브샤브 전문점 괜찮네~~

분류없음 2015.10.23 02:00

 

 친구들모임 채선당 샤브샤브 전문점 괜찮네~~

 

 

오랜만에 뭉친 일산아지매 3인방 ㅎㅎ

 

뭘 먹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만나는게 중요한 우리덜~~

 

모처럼 파주쪽으로 나가보자 하고 달려나간길..

 

달리다 보니 쌀쌀한 날씨에 따끈한 국물 생각이 나

의견일치로 채선당으로 들어섰다.

 

일단 실내가 넓고 조용해 밥먹으면서

조용히 이야기 나누기에 적당한 곳인듯 싶다 ^^

 

 

야채도 푸짐하게 나오고

천천히 이야기나누면서 식사하기엔 좋은장소인것 같다.

 

 

오늘 우리의 선택은 소고기샤브샤브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야채를 넣고 끓이다가

고기를 넣어 먹으면 된다.

 

 

이야기를 나누며 소고기를 한점씩 담궈 익혀먹으면

재미도 있고 맛도 있고 좋다.

 

 

소스의 맛은 두가지~~

나는 개인적으로 가장소스가 더 맛있는것 같다

 

 

채선당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 샐러드

계속해서 리필해주니 더 좋다 ㅎㅎ

 

 

고기를 넣어 먹다가 중간에 만두를 넣고 끓여도 좋다.

 

 

채선당에서 두번째로 좋은건 김치다.

간도 적당하고 맛이 좋다. 국물이 있어 더욱 좋다.

 

 

고기와 야채를 다 먹고나면 칼국수를 넣어 끓여먹는다.

마지막으로 죽을 끓여준다.

적당히 졸여주면 밥과 죽의 중간쯤되어 맛이 좋다.

동갑내기를 둔 친구와 나는 한창 아이들의 이야기로 열을 올린다.

미운 7살도 지나고 중2병도 지나고 고3 수험생이 된 아이들이야기를 하다보면

날이 새도 모자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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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저녁 외식.샤브샤브전문점.샐러드바

분류없음 2015.03.22 13:20

 

 

 

 토요일저녁 외식.샤브샤브전문점.샐러드바

소고기 샤브샤브

 

 

 

토요일저녁

일주일내내 책속에 파묻혀있던 아들이 샐러드가 먹고싶다고 하는 말에

피자를 먹으러갈까,,, 하다가

샤브샤브가 먹고싶다는 남편의 의견도 있고해서

샤브샤브 전문점을 찾았다.

 

국물요리를 좋아하는 남편은 주로 샤브요리를 먹고

샐러드를 좋아하는 나와 아들은 열심히 샐러드를 먹느라 바쁘다.

 

 

소고기가 무한리필 되는 곳이라 소고기 샤브샤브까지

맘껏 먹었다.

 

 

첫 접시부터 거하게 시작해본다.  ㅎㅎㅎ 

 

 

 

이곳에 오면 아들과 샐러드바를 순회한다.

 

 

 

 

 

 

 

 

 

 

 

 

 

 

 

 

 

초밥코너.

초밥종류가 많아 폭풍흡입을....ㅋㅋ

 

 

 

 

 

 

정신없이 바쁜 아들때문에 함게 밥먹기도 힘든 요즘.

이렇게라고 한끼 같이 할 수 있는 시간이 엄청나게 소중하게 느껴진다.

 

 

 

내가 좋아하는 파스타도 실컷 먹었다.

몇접시를 먹었는지 모른다.

그래도 디저트를 포기할 순 없지~~~~~~~~~~

커피에 아이스크림까지 두루두루 흡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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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고마비의계절 가을//자꾸만 땡기는식욕 어떻게요 ㅎㅎ

분류없음 2014.11.06 20:30

 

 

 천고마비의계절 가을//자꾸만 땡기는식욕 어떻게요 ㅎㅎ

 

 

하루에 세번 인간은 누구나 밥을 먹어야 하지요?

 

물론 그렇지 않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ㅎㅎ

 

요즘 가을이라 바람도 좋고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은데

왜이리 식욕까지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

 

 

먹어도먹어도 배도 부르지 않고

자꾸만 뭔가가 먹고싶어져서 큰일이예요~~~

 

오늘 저녁은 마루샤브로....

소고기와 샐러드를 함께 먹을수 있잖아요  ㅋㅋ

 

 

 

소고기 샤브샤브예용.

완전 맛있어 보이죠?

샤브샤브 고기에 야채까지 몇번이나 먹었는데

 

 

 

 

샐러드는 기본 3접시는 먹어줘야 한답니다.

이 늘어나는 뱃살 어쩔건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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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맛집>엄마모시고채선당다녀왔어요^^

분류없음 2014.07.14 18:13

 

 

 

 <파주맛집>엄마모시고채선당다녀왔어요^^

 

서울에 사시는 친정엄마

거의 우리집에 다니러 오시지 않는 엄마가

다니러 오셨건만 퇴근이 늦은 관계로

저녁식사조차 직접 대접해 드리지못해 죄송하더라구여,,, ㅠ.ㅠ

 

고기는 워낙 싫어하시고

맛있는거 사드리고 싶은데

굳이 마다하셔서

가까운 파주에 있는 채선당으로 엄마를 모시고 갔답니다.

 

소고기 샤브샤브도 먹을수 있고

야채도 많이 먹을 수 있으니

당뇨가 있으신 엄마에게도 좋을것 같아서

채선당으로 정했어요.  ^^

 

다행히도 엄마가 너무 좋아하시고

잘 드셔서 내심 안심도 되고

죄송한 마음도 들더라구요   

 

 

반찬으로 나온 열무물김치와 오이김치를

아주 맛있게 드시길래

얼른 또 주문을 해드렸어요.  ㅎㅎ

 채선당*샤브샤브

 

 

  채선당*샤브샤브

 

 

 채선당*샤브샤브 

 

 

  채선당*샤브샤브

 

 

  채선당*샤브샤브

 

두가지 소스맛에 번갈아 찍어먹는 맛이

맛도 있고 재미도 있답니다.

  채선당*샤브샤브

 

 

샐러드는 울아덜이 좋아하는 음식.

3번이나 시켜먹었다는....  ㅋㅋㅋ

  채선당*샤브샤브

 

 

  채선당*샤브샤브

 

 

  채선당*샤브샤브

 

 

고기와 야채를 다 먹고나면 칼국수를 넣고

끓여서 맛있게 먹으면 되염  ^^

 채선당*샤브샤브

 

 

 

 

이제 칼국수까지 다 먹었으면 

이렇게 죽을 만들어 준답니다.

부드러워서인지 엄마가 많이 좋아하시더라구요 

  채선당*샤브샤브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없어서

조용하니 좋네요  ㅎㅎㅎ

  채선당*샤브샤브

 

 

옆에있는 놀이방에서는 아이들이 열심히 게임을 하고 있네여,,,,

  채선당*샤브샤브

 

 

 채선당*샤브샤브

 

 

 

식사를 마치고 나오다보니 이런 메뉴도 있었네요.  ㅜ.ㅜ

담엔 너비아니구이를 먹으러 오기로 약속을 하며

채선당을 나섰습니다.  ㅎㅎ

 채선당*샤브샤브

 

 

바빠서 제대로 찾아뵙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느닷없는 엄마의

방문이 오늘따라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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