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전 알타리김치 담그기~

분류없음 2016.11.29 00:30

 

김장전 알타리김치 담그기~

 

 

 

우리집은 김장을 조금 늦게 하다보니 늘 김장전에 알타리김치를 먼저 담그곤 한다

 

지금이 알타리 무욱 가장 맛있을때이기도 하고 가격도 저렴하기도해서

마트에 나라 알타리무우 5단을 사왔다

 

아삭아삭한 알타리김치는 가족모두가 좋아하기에

빼놓을 수 없는 우리집 밑반찬~~

 

<알타리김치 담그기>

 

재료 : 알타리 5단, 쪽파1/3단, 양파4개, 생강5쪽정도, 다진마늘

양념 : 고추가루, 멸치액젓, 새우젓, 찹쌀풀

 

 

알타리무는 깔끔하게 다듬은뒤,

물에 담궈 수세미를 이용하여 무를 깨끗하게 문질러 씻어준다

 

 

 

이러게 두세번정도 흐르는물에 흙이 떨어지도록

깨끗하게 씻어준다

 

 

 

커다란 스텐다라이에 무를 차곡차곡 넣으면서 켜켜히

굵은소금을 뿌려준다

(이때, 이파리 부분은 빨리 절여지기때문에 알타리무쪽에 좀더 뿌려준다)

 

 

 

무우가 소금에 절여지는 시간동안 나머지 재료들을 손질하고

미리 준비해둔다

찹쌀가루 1봉지분량으로 찹쌀풀을 쑨다

 

 

 

깨끗히 까서 손질한 쪽파도 씻어놓고

 

 

 

오늘은 생강차도 만들생각으로 생강을 미리 까서 준비했다

 

 

 

양파도 껍질을까서 준비한다음 믹서기에 갈아서 넣을예정~

 

 

 

5~6시간정도 지나니 적당하게 절여진 알타리무우를

마지막으로 깨끗하게 씻어낸다

 

 

 

1~2시간정도 물기가 빠지는동안

양파와 생강을 갈고 쪽파도 썰어놓고, 갖은 양념들을 준비한다

 

 

 

 

 

 

 

물기가 잘빠지 알타리무우와 쪽파, 갈은양파, 다진마늘, 다진생강, 찹쌀풀,

고추가루, 멸치액젓, 새우젓을 넣고

양념이 잘 섞이도록 골고루 섞어주어야한다 ~~

 

 

 

빛깔도 빨갛고 곱게 맛있는 알타리김치가 완성되었다~~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맛있는 알타리를 먹을 수 있겠다며 모두 좋아라한다

요즘 무우가 맛있어서 그런지 하나 깨물어먹어보니

완전 맛있당  ㅎㅎㅎ

이제 알타리무우가 완전히 익은뒤 냉장고에 보관하면 된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아삭아삭 매콤한 알타리김치 담그던날~~

분류없음 2015.11.27 00:30

 

아삭아삭 매콤한 알타리김치 담그던날~~

 

 

아직 김장은 하지않았지만 먼저 알타리김치를 했다.

 

우리집은 12월이 되어야 김장을 하는지라 그때가 되면

알타리김치를 담그기에 조금 늦은감이 있어

미리 알타리김치를 먼저 담궜다~~

 

결혼후 혼자서 김장을 담근지가 10년정도가 되어간다.

특별할건 없지만 다들 우리집 김치를 좋아해 늘 김장김치를 담구고

조금씩 나누어주는데 특히 알타리김치가 맛있다고들 한다.

 

 

[알타리김치 담그는법]

 

재료 : 알타리 6단, 쪽파 1/2단, 생강, 마늘, 양파6개, 새우젓, 멸치액젓, 굵은소금(간수빠진것)

 

  아삭아삭 알타리김치 담그기

 

1.  알타리 무우를 깨끗하게 손질한다.

(칼을 이용해 떡잎을 떼어내고 무를 깨끗하게 끍어낸다) 

 [알타리김치담그기]

 

 

 

  [알타리김치담그기]

 

2.  손질된 알타리무우를 물에 2~3번 깨끗하게 헹구어준후

굵은소금으로 절여준다. (이때 이파리부분보다 알타리무쪽에 굵은소금을 뿌려준다)

 [알타리김치담그기] 

 

3.  알타리무가 소금에 절여지는 동안 나머지 재료들을 손질해야한다.

먼저 생강의 껍질을 벗겨 깨끗하게 씻어놓는다.

  [알타리김치담그기]

 

4.  쪽파와 양파도 손질해서 물이 빠지도록 둔다.

 [알타리김치담그기] 

 

5.  양파는 알타리김치를 먹는동안 돌아다니는게 싫어서 갈아서 해준다.

 [알타리김치담그기] 

 

6.  밀가루풀을 쒀서 식힌다음 양파 생강, 마늘 다진것을 넣고 저어둔다.

 [알타리김치담그기] 

 

7.  새우젓 (이번에 새로 담근 새우젓), 그외에도 멸치액젓(올해 새로 끓여내려놓은것으로 사용)

젓갈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지라 요정도만~~

 [알타리김치담그기] 

 

8.. 알타리무가 잘 절여지도록 중간에 한두번정도 위아래를 뒤집어준다.

  [알타리김치담그기]

 

9,  4~5시간정도 절여진 알타리무우를 다시한번 깨끗하게 흐르는 물에

헹구어준 뒤 너무 큰 무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었다.

  [알타리김치담그기]

 

10.  물이 빠진 알타리무에 준비해놓은 갖은 재료들을 모두 넣고

버무려주기만 하면 끝~~

(소금과 설탕은 사용하지 않는다. 기호에 맞추면 될듯)

 [알타리김치담그기] 

 

11.  양념이 골고루 섞이도록 버무려준 알타리김치

올해 고추가루가 좋은가~~  색깔이 곱다 ^^

  [알타리김치담그기]

 

 

  [알타리김치담그기]

 

12.  다 버무려진 알타리김치를 5~6개정도씩 이파리로 돌돌말아서

통에 담는다. (요렇게 해주면 꺼내 먹을때 편하다)

 [알타리김치담그기] 

 

김치냉장고 통중 큰통에 거의 한통이 되었다.

알타리 6단이면 우리집 겨우내 먹고 봄까지 먹어도 충분하다.

근처에 사는 지인에게도 조금 나누어줘야하는데...

맛이있을라나 모르겠다  ㅎㅎㅎ

 [알타리김치담그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