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올림픽... 진종오 올림픽 금메달 3연패 ♬♪

분류없음 2016.08.11 16:00

 

 

리우 올림픽... 진종오 올림픽 금메달 3연패 ♬♪

 

 

요즘 열대야에 시달리느라 잠못자고

리우 올림픽 경기 보느라 잠 못자고...

하루종일 병든 닭마냥 조는게 일이다  ㅋㅋㅋ

 

멋진 진종오 선수의 경기를 보면서 참 봐도봐도 멋있다는 생각이 든다

 

 

 

 

진종오는 1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데오도르 올림픽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사격 남자 50m 권총에서 193.7점을 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진종오는 세계 사격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종목 3연패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개인 통산 4번째 금메달을 목에 건 진종오는 양궁의 전설 김수녕(금4·은1·동1)과 함께

한국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에도 올랐다.

 

 

 

잠은 안오고 경기는 봐야하고

긴긴밤을 그냥 보낼 수 있나 미리 마트에서 사다놓았던

피자 먹으며 경기보고

아침에 일어나니 얼굴은 빵빵~~  어쩔

그래도 금메달 소식에 기쁘기만 하구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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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공덕동 전골목/청학동 부침개에서 야식폭주

분류없음 2016.07.15 00:30

 

마포 공덕동 전골목/청학동 부침개에서 야식폭주

 

 

갑자기 걸려온 친구의 전화

공덕동으로 밤마실을 가잔다~~ ㅎㅎ

마다할 이유가 없쥐... ㅋ

 

 

 

밤 12시에 달려간 공덕동 전골목은

그야말로 불야성~

24시간 영업이란다  헐~~

 

 

 

엄청난 종류의 전과 튀김들... 어쩔

이밤에..

 

 

 

바구니에 먹고싶은 전과 튀김을 담아 직원에게 주면

무게를 재서 계산을 한뒤

맛있게 다시 튀겨서 테이블로 가져다주단다 ㅎㅎ

 

 

 

 

 

 

 

 

 

 

 

 

감자전, 버섯전, 부추전, 새우전, 야채전, 옛날소시지전, 호박전,

종류가 셀수가 없다

 

 

 

 

 

우리가 고른 전과 튀김이 테이블로 도착~~

와우~~

 

 

다이어트고 뭐고 일단 먹고보자~~

소주도 일잔 ^^

 

 

 

두번째도 바구니 가득~~

오늘 먹고 죽자 ^^

 

 

 

 

 

뜻밖에 밤마실을 나선 우리들

모처럼 시간가는줄 모르고 먹고 떠들다

새벽이 되어서야 자리를 털고 일어섰다.

종종 밤마실 나오자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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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에 야식으로 김치전 부쳐 남편과 소주한잔~~

분류없음 2016.03.11 02:30

 

한밤에 야식으로 김치전 부쳐 남편과 소주한잔~~

 

 

밤 10시가 넘어가는 시간 갑자기 출출하다는 남편... 에궁,,,

이시간에 어쩌라구..

소주한잔 하자며 꼬시는 남편의 말에 망설이다

결국 일을 치고야 말았다~

 

나는 어느새 김치와 오징어를 썰고 있으니,,, 

 

 

 

부리나케 뛰어나간 남편이 소주한병을 사들고 들어온다.

다이어트는 무슨 깨뿔,,,,  ㅜ.ㅜ

 

 

 

근데 나의 목을 타고 넘어가는 이 침넘어가는 소리는 어쩔,,,,

딱 한장만 먹자고 했건만,,, 우리는 결국 3장씩이나 부쳐

게눈감추듯 먹어치워버렸고,,,

 

 

 

고소한 김치전~~

역시 야식으로 최고인듯...

에라 모르겠다 이왕 먹기시작한거 그냥 맛나게 먹자궁,,,

울남편은 사탄이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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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통닭. 추억의 옛날통닭.야식메뉴 추천 옛날통닭

분류없음 2015.08.23 00:30

 

옛날통닭. 추억의 옛날통닭.야식메뉴 추천 옛날통닭

 

 

집근처 아파트 단지에 새로 오픈한 옛날통닭집.

 

언젠가 인천에 사는 지인의 집에 놀러갔다가 먹어보곤

어릴적 시장에서 아버지가 튀겨오시던 옛날통닭 맛에 몇마리나 먹었는지 몰랐다.

 

우리동네에는 옛날통닭집이 안생기나??  하고 기다리던 차에

얼마전 지나다가 옛날통닭이라는 간판을 보고 들어갔다.

 

 

 

조각은 4조각

튀김옷을 입힌듯 안입힌듯 하게 튀긴 옛날통닭 그맛 그대로였다.

소금을 살짝 찍어 먹으면 고소하고 바삭한 맛이 일품이다.

양은 일반 닭의 1/2정도?  가격은 8,500원

두마리를 포장해와 울 세식구 정말 맛있게 뜯었다.

옛날 어린시절 엄마를 따라 나선 시장길에 얼마나 먹고싶어

군침을 흘렸었는지 모른다.

그맛을 세월이 한참 흐른뒤에 다시 느껴보니 새삼스럽기도 하고

그 시절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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