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공덕동 전골목/청학동 부침개에서 야식폭주

분류없음 2016.07.15 00:30

 

마포 공덕동 전골목/청학동 부침개에서 야식폭주

 

 

갑자기 걸려온 친구의 전화

공덕동으로 밤마실을 가잔다~~ ㅎㅎ

마다할 이유가 없쥐... ㅋ

 

 

 

밤 12시에 달려간 공덕동 전골목은

그야말로 불야성~

24시간 영업이란다  헐~~

 

 

 

엄청난 종류의 전과 튀김들... 어쩔

이밤에..

 

 

 

바구니에 먹고싶은 전과 튀김을 담아 직원에게 주면

무게를 재서 계산을 한뒤

맛있게 다시 튀겨서 테이블로 가져다주단다 ㅎㅎ

 

 

 

 

 

 

 

 

 

 

 

 

감자전, 버섯전, 부추전, 새우전, 야채전, 옛날소시지전, 호박전,

종류가 셀수가 없다

 

 

 

 

 

우리가 고른 전과 튀김이 테이블로 도착~~

와우~~

 

 

다이어트고 뭐고 일단 먹고보자~~

소주도 일잔 ^^

 

 

 

두번째도 바구니 가득~~

오늘 먹고 죽자 ^^

 

 

 

 

 

뜻밖에 밤마실을 나선 우리들

모처럼 시간가는줄 모르고 먹고 떠들다

새벽이 되어서야 자리를 털고 일어섰다.

종종 밤마실 나오자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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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에 야식으로 김치전 부쳐 남편과 소주한잔~~

분류없음 2016.03.11 02:30

 

한밤에 야식으로 김치전 부쳐 남편과 소주한잔~~

 

 

밤 10시가 넘어가는 시간 갑자기 출출하다는 남편... 에궁,,,

이시간에 어쩌라구..

소주한잔 하자며 꼬시는 남편의 말에 망설이다

결국 일을 치고야 말았다~

 

나는 어느새 김치와 오징어를 썰고 있으니,,, 

 

 

 

부리나케 뛰어나간 남편이 소주한병을 사들고 들어온다.

다이어트는 무슨 깨뿔,,,,  ㅜ.ㅜ

 

 

 

근데 나의 목을 타고 넘어가는 이 침넘어가는 소리는 어쩔,,,,

딱 한장만 먹자고 했건만,,, 우리는 결국 3장씩이나 부쳐

게눈감추듯 먹어치워버렸고,,,

 

 

 

고소한 김치전~~

역시 야식으로 최고인듯...

에라 모르겠다 이왕 먹기시작한거 그냥 맛나게 먹자궁,,,

울남편은 사탄이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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