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털구름//가을하늘속으로 빠지고싶은날

분류없음 2014.09.30 19:00

 

 

 양털구름//가을하늘속으로 빠지고싶은날

 

 

운전중

문득 올려다본 하늘

 

말로는 도저히 표현이 되질 않네요 ^^

 

 

 

이렇게 아름다운 광경을 눈으로 볼 수 있다는건

행복한거죠?

 

 

아파트 사이사이로

높은 아파트 위로 유유히 흘러가는 구름들.

마치 양털을 연상케하네요 ^&^

 

 

 

 

 

 

 

포근한 양털이불같은 가을하늘이네요~~~

 

 

 

그 포근함 속으로 풍덩 뛰어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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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높고 푸른 가을하늘에 빠지고싶다

분류없음 2014.09.11 18:26

 

 가을하늘//높고 푸른 가을하늘에 빠지고싶다

 

 

우연히 차를 타고 달리다가

올려다본 하늘빛

한마디 말로 설명할 수 없을만큼

아름다웠다.

 

누군가가 인공적으로 꾸민않은

꾸밀수도 없는 아름다움을

자연은 이리도 만들어낸다.

 

몽글몽글 거리는 양의 털처럼

"후"불면 사라져버릴것만 같은

비누거품같기도 하다.

 

아파트 빌딩숲 위로 병풍처럼

활짝 펼쳐진 가을하늘에 나도 모르게

입을 벌린 채 넋을 읽고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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