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더지스카페에서 맛난 피자와 커피를 즐기며..

분류없음 2016.06.16 17:30

 

 

파주 더지스카페에서 맛난 피자와 커피를 즐기며..

 

 

 

파주쪽으로 캠핑 나갔다가 귀가하는길...

 

외관이 예쁜 카페를 발견~~

 

커피나 한잔할까 하며 들어섰다 ~~

 

 

 

 

 

카페 외부에 전시된 예쁜 마차~~

말이 끄는 마차타고 신나게 달려볼까나... ㅎㅎㅎㅎ

 

 

 

 

 

 

외부전경 실컷 구경하고 안으로 들어서니

볼거리가 가득하다 

이곳에서 직접 만들었다는 치즈와 치즈를 이용해 만든 여러가지

가공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여러가지 허브차도 있다

 

 

 

카페 내부의 소소한 인테리어 소품들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창가에 걸린 예쁜 풍경이 살랑거리며

들려주는 풍경소리도 듣기 좋고~~~

 

 

근처 산머루농장에서 직접 제배하고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

산머루와인~

가격이 착해서 한병 구입했다

 

 

 

구경하는 동안 먹기좋게 식은 커피를 마셔본다

 

 

 

드디어 이곳에서 직접 만든 치즈가 가득 올려진 피자가 나왔다

일단 비주얼이 넘 예쁘당  ㅎㅎ

 

 

 

치즈가 쭈~~~~욱

정말 맛있었다.  그동안 우리가 먹은 피자는 뭐였을까???

 

 

 

서비스로 맛보라고 주신 치즈

왼쪽에 초록색 콕콕 박힌것은 청량고추치즈~~  요거 묘하게 맛있다

 

 

먹는동안 내 눈을 계속 즐겁게 해준 화목난로

우리집에도 하나 놓고 싶다~~

예쁘고 따뜻하겠쥐  ^&^

 

 

 

평일이라 사람들이 없어서 조용하고 더 좋았던듯 싶다

 

 

 

멋지게 진열된 다양한 산머루와인들~~

종종 이곳을 찾아 종류별로 먹어봐야겠다며 나서는길이

그저 아쉽기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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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현카페]예쁜 카페 느티나무에서 친구와함께~~

분류없음 2015.12.04 01:30

 

 [탄현카페]예쁜 카페 느티나무에서 친구와함께~~

 

 

직장을 다니는 친구와 모처럼 평일 휴일을 맞춰 시간을 만들었다.

아침부터 만나 미용실에서 머리도 하고

맛있는 점심도 먹으며 수다도 실컷 떨었다.

 

함께 거리도 걸으면서 구경도 실컷 하고

다시 차 한잔을 하기위해 들어선곳 느티나무~~

 

외관이 예뻐서 함 들어가보자 하고 들어섰는데

너무나 예쁘게 꾸며진 실내에 신나게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자옴쥬스 두잔을 주문하고

사장님의 동의를 얻어 사진 몇컷을 찍었다.

 

 

 

 

예쁜 크리스마스 장식품들도 보이고...

완전 예뻐서 주말에 친구와 함께 트리를 사러 나가기로했다.

 

 

곳곳에 작은 소품들과 화분들이 눈길을 끈다.

마치 예쁘게 꾸며진 방안에 들어와있는듯한 기분이었다.

 

 

 

 

 

사장님이 직접 자몽청을 만들어서 만들었다는 자몽쥬스~

맛이 찐하니 좋았다.

 

 

소품 하나하나가 남다르다 했더니

역시 해외에서 건너온거라고 한다~~~ ㅎㅎ

 

 

 

 

 

 

 

 

칸막이마다 붙여진 예쁜 시트지들 또한 센스가 엿보인다.

 

 

 

 

 

 

 

 

우연찮게 들어선 예쁜 카페 느티나무에서

저녁이 되어가도록 시간가는줄 모르고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둘다 직장생활을 하기에

 이렇게 아침부터 함께 소소하게 시간을 보내는것이

쉽지만은 않은 우리둘~~

모처럼 편안하게 하루를 보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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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카페]도서관앞카페.커피와 케잌이 맛있는 카페.예쁜카페

분류없음 2015.02.13 16:56

 

 

 [일산카페]도서관앞카페.커피와 케잌이 맛있는 카페.예쁜카페

 

 

 

오랜만에  도서관에 다녀오는길.

 

새로 오픈한 카페를 발견했다.

 

가방 가득 도서관에서 빌린책을 들고 카페이 들어서니

아기자기하고 정감있는 카페의 인테리어가

내 맘을 편안하게 사로잡는다.

 

 

창가쪽 자리를 잡고 앉아

아메리카노 한잔을 마시며 책을 꺼내었다.

 

 

조용하게 흐르는 음악과

도서관이 보이는 창가에 앉아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며

책에 빠져드는 것도 나쁘지 않네~~

 

 

 

사장님께서 맛보라고 주신 만쥬(?)

아주 맛나게 얌얌했다.  ㅎㅎ

 

 

 

커피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았고

리필은 1,000원을 받는다고 한다.

앞으로 도서관에 오는날엔 자주 이곳에

들러 차를 마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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