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신호등.김홍성.아름답게 살아가는 인생이란

분류없음 2015.08.23 02:00

 

 

인생의 신호등.김홍성.아름답게 살아가는 인생이란

 

 

[ 인생의 신호등 ]

 

인생은 서두르지 말고

한걸음씩 안전하게 나아가야 합니다.

오르막과 내리막길이 있는 인생길

서두르다보면 큰 사고로 이어집니다.

 

삶은 아슬아슬한 길을 달리는 차와 같습니다.

잠시만 방심하면 늪지로 빠져

생각지도 못한 일이 생길수 있습니다.

 

달리는 자동차를 정비하지 않으면

사고로 이어지듯

삶의 길을 달리는 인생도 수시로

마음의 정비를 하지 않으면

잠시의 부주의로 화를 입게 되지요

 

멈출때가 있고 기다릴때가 있고

양보할때가 있고 참을때가 있는 삶입니다

인생길의 신호등을 잘 지키는것도

아름답게 살아가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나 혼자 지키지 않으면 뭐 어때하는

안이한 생각이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됩니다

그것이 방심입니다

방심속에 불행이 있다는것을

가슴 내면에 신호등 하나 밝혀두면 어떻겠습니까

 

-김 홍 성 -  인생의 신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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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함부로 남을 판단하지 말자.산에는 꽃이피네

분류없음 2015.08.06 02:00

 

 

법정스님.함부로 남을 판단하지 말자.산에는 꽃이피네

 

 

< 함부로 남을 판단하지 말자>

 

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인다.

우리들은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 앉아 있지만

끊임없이 흘러가고 있다.

늘 변하고 있는 것이다.

날마다 똑같은 사람일 수가 없다.

 

그렇게 때문에 함부로 남을 판단할 수 없고 심판할 수가 없다.

 

우리가 누군가에 대해서 비난을 하고

판단을 한다는 것은

한달전이나 두달 전 또는 며칠전의 낡은 자로써

현재의 그 사람을 재려고 하는것과 같다.

 

그 사람의 내부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타인에 대한 비난은 늘 잘못된 것이기 일쑤이다.

 

우리가 어떤 판단을 내렸을때

그는 이미 딴 사람이 되어 있을 수 있다.

 

말로 비난하는 버릇을 버려야

우리 안에서 사랑의 능력이 자란다.

 

이 사랑의 능력을 통해 생명과 행복의 싹이 움트게 된다.

 

 

-법정스님-  산에는 꽃이피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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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사람이 좋다/오늘의 한줄생각

분류없음 2015.08.04 01:30

 

 나는 이런사람이 좋다/오늘의 한줄생각

나는 어떤사람일까!!!

 

 

[ 나는 이런 사람이 좋다 ]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 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보기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을 위해

호탕하게 웃어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

 

옷차림이 아니더라도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자기 부모형제를 끔찍이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바쁜 가운데서도 여유를 누릴 줄 아는 사람이 좋다.

 

어떠한 형편에서든 자기 자신을 지킬줄 아는 사람이 좋고

노래를 썩 잘하지 못해도 즐겁게 부를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린 아이와 노인들에게 좋은 말벗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좋다.

 

책을 가까이하여 이해의 폭이 넓은 사람이 좋고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잘 먹는 사람이 좋고

철따라 자연을 벗 삼아 여행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손수 따뜻한 커피 한잔을 탈 줄 아는 사람이 좋다

 

하루일을 시작하기 앞서 기도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의 자존심을 지켜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때에 맞는 적절한 말 한마디로 마음을 녹일 줄 아는 사람이 좋다.

 

외모보다는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적극적인 삶을 살아갈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용서를 구하고 용서할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다.

 

새벽 공기를 좋아해 일찍 눈을 뜨는 사람이 좋고

남을 칭찬하는데 인색하지 않은 사람이 좋고

춤다고 솔직하게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떠한 형편에서든지 자족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다.

 

나는 이런 사람이 좋다 - 헨리 나우웬 -

 

 

우연히 읽은  글귀를 보고

나는 어떤사람인가 생각해보게 되었다.

 

늘 상대를 평가하면서

막상 내 자신은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본적이 거의 없다.

늘 부럽다고만 생각했지

내가 그렇게 해보리란 생각은 해보지 못했었다.

이 글을 읽으면서 부끄럽다는 생각이 슬그머니

고개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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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살아있는 날엔. 정유찬.

분류없음 2015.06.09 14:39

 

 

오늘의 생각.살아있는 날엔. 정유찬.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환상이고

슬퍼도 울 수없는 고통이며

만남이 없는 그리움은

외로움일 뿐

 

표현되지 못한 감정은

아쉬운 아픔이 되고

행동이 없는 생각은

허무한 망상이 된다.

 

 

숨 쉬지 않는 사람을

어찌 살았다하며

불지않는 바람을

어지 바람이라 하겠는가

 

사람이 숨을쉬고

바람이 부는 것처럼

살아있는 날엔 사랑을 하자

 

마음것 울고 또 웃자

 

-정유찬  '살아있는날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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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 힘.오늘의 생각

분류없음 2015.06.03 14:45

고독의 힘.오늘의 생각

 

 

 힘겹게 산에 오르며,

숨이 차오르고

심장이 세차게 뛴다.

내가 이 짓을 왜 하는지...

다리는 아파오고

허리통증까지 느껴진다.

 

땀은 이미 온 몸을 타고 흐르고,

불쾌지수도 올라간다.

 

땅의 열기가 고스란히 몸으로 올라온다.

신발을 벗어버리고 싶을만큼

발바닥에 불이난다.

 

이젠 땀을 닦을 여유마저 잃은 채

촛점없는 맘으로

그저 오르기만 할 뿐이다.

.

.

.

그렇게 오르고 또 오른다.

아무것도 담기지 않은 내 가슴엔

고독이 스며들어온다.

모든걸 비워내고 또 비워내고서야

느껴지는 이 감정.

.

.

.

그리고 정상에 도착했을때

.

.

나는 모든것을 잊어버린다.

아~~~~

가슴속에 담겨있던 모든것들이 쏟아져나온다.

내 온몸을 적셨던 땀은 어느새 보송보송 말라버리고

더 이상 다리도 아프지 않다!!

심장은 이미 제자리를 찾았고....

나의 입술은 웃고있다.

이런~~

 

 

 

타인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혼자만의 시간을 따로 두어야 할테니

적당한 분량의 고독을 감당해야 한다.

 

함부로 타인의 영역에 나를 들여놓지 않고,

나의 영역에도 섣불리

타인의 침입을 허락하지 않는 것,

그것이 내 삶을 풍부하게 하는

자양분이다.

 

-원 재훈  의  고독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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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사랑.오늘의 명언.오늘의 생각.낙서장

분류없음 2015.03.23 20:33

 

 

술과 사랑.오늘의 명언.오늘의 생각.낙서장

 

 

 

전에 무언가를 읽다가 마음에 와닿는게 있으면

꺼적이던 오래된 낙서장을 하나 가지고 있었다.

 

책장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노트를 보고있노라니

그때의 내 마음이 고스란히 보이는 것 같아 웃음이 나왔다.

 

아마도 이때는 내가 사랑을 하고 있었나보다~~

 

너무도 오래전일인것 같은 이 기분은 뭘까....ㅎㅎ

 

술과 사랑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분명 있다라고

생각했던 그 옛날의 추억이 떠오른다.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을 한다.

 

흐르는 세월속에서 그것이 무뎌져감에도

한자락 붙들고 싶은 내마음 깊은곳에 아직도 살아있는

사랑이라는 감정이 때로는 낯설다.

 

 

 

[술과 사랑]

 

주거니 받거니 허물을 깨는 건 술이요.

주어도 받아도 그리움이 쌓이는 건 사랑이다.

 

뱃속을 채우는 건 술이요.

영혼을 채우는 건 사랑이다.

 

아무에게나 줄 수 있는건 술이요.

한 사람에게만 줄 수 있는건 사랑이다.

 

마음대로 마시는 건 술이요.

내뜻대로 안되는건 사랑이다.

 

입맛이 설레는건 술이요.

가슴이 설레는건 사랑이다.

 

주린 허기를 채우는건 술이요.

마음을 아프게 하는건 사랑이다.

 

잠을 청하는건 술이요.

잠을 빼앗는건 사랑이다.

 

- 강태규 의 "사랑 한 술"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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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해암.깨어있는 하루.오늘의생각

분류없음 2015.03.09 14:18

 

 

오늘의 명언.해암.깨어있는 하루.오늘의생각

 

 

 

미운 사람이 내는 소리는 시끄럽고

사랑하는 사람이 내는 소리는 즐겁다.

 

소리가 시끄럽고 즐거운 것이 아니다.

내 마음이 미워하거나 사랑하는 것이다.

 

대상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면

그냥 사람이고 소리일 뿐이다.

 

그냥 사람이고 소리일 때

번뇌에 물들지 않는다.

 

-해암 의  깨어있는 하루- 중에서

 

 

 

 결국 모든것은 내 마음과 직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내가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자 하는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것.

 

그것이 인간이거늘...

 

모든 번뇌와 그로인한 상처 또한

내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니

내 속에 있는 내 맘하나 다스리지 못해

번뇌하는 한심한 인간이여... 그것이 바로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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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의 생각

분류없음 2015.03.06 14:56

 

 

 

 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의 생각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려운 일이와도 견뎌내고

꿈을 이루어 낼 수 있는 힘은

어떻게 얻어지는 것일까

 

답은 간단하다

 

지금보다 더 힘든 상황에

처하지 않았음을 감사하는 것이다

그러면 용기를 얻게 된다

 

어둠의 터널을 아직 들어가보지 않고서는

내가 가장 힘들다고 말할 자격이 없다

다만, 힘들다고 느낄 뿐이다.

 

그러나 나는 힘들다고 느끼고 있는 그대들을 응원한다

 

지금 힘들다고 느끼고 있다면

포기하지 않고 인생을 경주하고 있다면 잘하고 있는것이다

 

그것이 비록 도전이 아니더라도

지금 괴로울 만큼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절망과 한숨이 희망과 경탄으로 바뀌는 것

그것이 삶의 드라마다

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전옥표--- 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  중에서

 

 

 

이 글을 읽고

 

나는....

나만 힘들다고

내 상처가 가장 크고 아프다고

생각했던 초라한 내 자신을 들여다보았다.

 

나보다 더 아프고

더 괴로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생각하고

더 배고픈 사람들을 있다는걸...

알면서도 난 나 자신밖엔 모르는 이기주의 였다.

 

 

지금의 아픔이

내가 앞으로 나아가게 될 시련으로

딛고 일어설 발판으로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로 받아들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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